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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에너지․환경 자문단 운영, 친환경 도시 건설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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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효송 작성일19-05-23 18: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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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환경 정책 자문 등 생각창고(아이디어 뱅크) 역할 기대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조력자 역할을 담당하는 행복도시 에너지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자문단은 최근 수소 경제 활성화와 스마트에너지 도입 확대, 친환경 도시건설 등 에너지 및 환경정책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 이번 자문단은 에너지‧환경분야 14개 전문 기관과 협회의 추천 등 자문분야별 경험과 식견을 가진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된다.

 ㅇ 특히, 최근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는 스마트시티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에너지분야 15명, 친환경 도시 건설에 필수 요건인 환경기초시설과 저영향 개발기법(LID) 등 환경분야 10명 등 자문분야별 특성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 행복도시는 ‘30년까지 온실가스 77%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25%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ㅇ 이를 위해 자문단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도입 등에 생각창고(아이디어 뱅크)로서 최첨단 에너지․환경 분야 기술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등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경희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는 세계적인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건설을 목표로 지속적인 친환경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ㅇ “이번 에너지 자문단 운영을 통해서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각계 분야 전문가의 심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는 등 최첨단 친환경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 조경호 담당자(☎ 044-200-3250)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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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지난 2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관련 망언 논란이 파문을 불러왔다. 1980년 이후 39년이 지난 지금까지 왜곡에 시달리는 5·18. 그 중 가장 화제가 된 가짜뉴스는 바로 북한군 개입과 관련된 ‘광수’다. 극우논객 지만원 씨는 항쟁 당시 촬영된 사진 속 인물들에게 일련의 번호를 붙여 광주에 온 북한 특수군, ‘광수’로 지목했다.

24일 방송되는 '거리의 만찬'에서는 ‘광수’로 지목된 당사자들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5·18의 진실을 들여다본다.

'거리의 만찬' [KBS ]

■ 내가 북한에서 온 ‘광수’라고?

각각 ‘184번 광수’, ‘36번 광수’로 지목된 곽희성, 양기남 씨. 이들은 모두 5·18 당시 항쟁에 참여했던 시민군이다. 하지만 어쩌다 북한 특수군, ‘광수’로 지목 당하게 됐을까?

곽희성 씨는 ‘광수’로 지목된 사진 속 상황을 설명하며 “처음에 심각하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갈수록 광수로 지목된 인원이 많아지고 이런 가짜뉴스가 배포되니 분노가 생겼다” 며 광수로 지목된 심정을 밝혔다.

현재 지만원 씨는 유튜브는 물론, ‘광수’에 대한 관련 책자까지 제작해 배포까지 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양기남 씨는 “활자가 주는 힘이 강하다. 언젠가 누군가는 읽게 된다”며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짚었다.

'거리의 만찬' [KBS ]

■ 5·18 제3의 목격자, 전 주한미군 정보요원 김용장의 생생한 증언

토크가 무르익을 무렵, 특별한 손님이 녹화장을 방문했다. 바로 5·18 제3의 목격자라 불리는 김용장 전 주한미군 정보요원. 그는 당시 광주에서 입수한 정보들을 미군에 보고했던 인물이다. 녹화 당일, 김용장 씨는 국회에서의 증언을 마치고 바로 '거리의 만찬' 녹화장을 찾았다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을까?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김용장 씨는 “그런 일 자체가 있을 수가 없다”며 북한군 개입설에 대한 가짜뉴스를 단호히 부정했다. 덧붙여 북한군으로 오인 받은 출연자들에게 얼마나 억울하겠냐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또한 김용장은 “타이밍이 왔다”며 5·18에 대한 증언을 지금에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용장 씨와의 짧은 토크 이후, 양기남 씨는 김용장 씨의 증언들이 자신들에게는 ‘한 줄기의 빛’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 가짜뉴스, 광주를 위해 이제는 멈춰야 할 때

'거리의 만찬'은 출연자들을 위해 5·18을 상징하는 음식, ‘주먹밥’을 만찬으로 준비했다. 5·18당시 광주의 어머니들이 시민군들을 위해 만들어줬다던 주먹밥. 하지만 양기남 씨는 5·18 당시 옆에서 죽어가던 동료들과 항쟁 이후 수감 생활의 기억으로 주먹밥을 쉽사리 먹지 못했다. 출연자들의 당시 5·18에 대한 증언으로 MC들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과연, 그 날의 광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토크에 함께한 김희송 교수는 “이 분들은 당시 참혹한 상황에서 겨우 살아남은 생존자다. 하지만 왜곡 세력들은 끊임없이 가짜뉴스를 만들어 이들의 상처를 계속 헤집고 트라우마까지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5·18 북한군 개입설’부터 ‘유공자들의 공무원 싹쓸이’ ‘수백만 원의 연금혜택’ 등 5·18에 대한 가짜뉴스들은 여전히 SNS나 유튜브를 통해 그 시대를 겪지 못한 젊은 세대까지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출연자들은 이에 대해 “연금 한 푼도 받는 것 없다” 며 “사람들이 진실 그대로만이라도 봐줬으면 좋겠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렇다면 왜 유독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이런 가짜뉴스로 왜곡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이 왜곡의 현상을 어떻게 바라봐야할까?

KBS 1TV '거리의 만찬'의 '광수를 찾습니다'는 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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