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간 줄이는 고성능 DC-DC 최적 설계법’ 온라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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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망훈
작성일20-02-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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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DC-DC 시스템을 설계하는 올바른 방법전원은 전자제품의 심장이기 때문에 개발자들에게는 신뢰성있는 전원이 필요하고 빠른 시간에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IoT 및 웨어러블 기기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면서 저전력 고효율로 동작할 수 있는 배터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때문에 신뢰성이 검증된 파워모듈이 필요하다. 신뢰성 있는 파워모듈은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높은 성능과 전원의 소형, 경량화를 실현한다.
세트의 기판에 탑재되어 있는 IC 등은 각각 고유의 동작전압 범위를 가지며, 전압 정밀도 요구도 다르다. 전압 공급이 불안정하면 오동작 및 특성 열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때문에 필요한 전압으로 변환하거나, 안정화하기 위해 DC (직류)로 전압을 변환하는 장치인 DC-DC 컨버터가 필요하다. 실제 시스템은 단순한 DC-DC 컨버터 기능 이상으로 구성된다.
웨비나 전문방송 전자신문 올쇼TV는 오는 3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개발기간 줄이는 고성능 DC-DC 최적 설계법’이라는 주제의 무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모듈러 전원 부품의 강자 바이코의 제품을 활용한 일반화된 사례 연구를 통한 DC-DC 시스템 설계의 세부 사항을 알아본다. 각 세션을 통해 입력 전원의 중요성 및 고려사항, 입력 필터와 안정도 해석, 출력 필터와 과도 응답 특성, 부하 특성에 따른 고려 사항, 기타 설계 시 고려 사항 등 DC-DC 컨버터 최적 설계법이 설명된다.

웨비나를 통해 전원을 효율적으로 변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과 개발자들이 DC/DC 파워 모듈을 검토할 때 고려해야 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무료 참관 신청은 관련 페이지(http://www.allshowtv.com/detail.html?idx=133)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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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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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까지 2주간…희귀 장애 영아 수술비 지원[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안랩이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은 무뇌수두증이라는 희귀 난치성 장애를 앓고 있는 영아의 수술비·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뇌수두증은 대뇌가 있어야 할 곳에 척수액이 차 있고, 소뇌마저 기형으로 척수액에 눌리는 질환으로 5만명 중 1명꼴로 발병한다.
안랩은 캠페인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후원금 결제 수단에 임직원에게 부여한 복지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사내 곳곳에 후원 웹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배치하는 등 기부 동참을 독려했다.
인치범 안랩 커뮤니케이션실장(상무)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조성하고,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캠페인을 끊임없이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랩 직원이 QR 코드에 접속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안랩]
김국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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