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상식, 갤럭시S20 사전예약 인기 몰이 혜택으로 반값, 아이폰11 갤럭시S10 플러스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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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나
작성일20-02-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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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소식은 갤럭시S20에 대한 것으로 굉장히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갤럭시S20 사전예약이 시작됨에 따라 SK, LG U+, KT 이동통신 3사의 고객 몰이 경쟁 역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갤럭시S20 시리즈는 갤럭시S20, 갤럭시S20 플러스, 갤럭시S20 울트라로 구성 되어 있다.
현재 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신제품 출시가 줄줄이 미뤄지거나 지연 되고 있는 상태, 유일하게 먼저 신제품을 공개한 삼성전자의 독주가 예상 되는 상황이다.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인한 신형 스마트폰 데뷔 단골 무대였던 정보통신기기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개최가 전격 취소 돼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신제품을 공개할 만한 데뷔 무대를 잃어버린 상황이다.
특히나 중국의 전자기기 제조사인 화웨이는 신형 폴더블폰인 메이트XS를 공개해 폴더블폰 시장을 갤럭시Z플립으로 선점한 삼성전자의 뒤를 추격할 예정이었으나, 행사가 취소된 탓에 오프라인 공개 행사처를 잃어버린 것이나 다름 없다. 때문에 24일 온라인으로 공개하겠다는 예고를 전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고충을 담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인 ‘스마트상식’ 에서는 갤럭시S20 사전예약을 진행함과 동시에 전작인 갤럭시S10 시리즈의 할인을 진행한다. 갤럭시S20 사전예약 혜택으로는 불필요한 사은품 대신, 실용적인 가격 할인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갤럭시S20 가격 자체가 고가로 형성 되어 있어 경제적인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적용 시킨 혜택” 이라 스마트상식 관계자가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갤럭시Z플립 실판매도 진행 중에 있다. 이어 전작인 갤럭시S10 시리즈로 갤럭시S10 플러스 가격, 갤럭시S10 5G 가격 등에 대한 할인도 제공 중에 있으며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11 등 여러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할인도 적용 중에 있다.
갤럭시S20 사전예약 혜택을 비롯해 갤럭시Z플립 실판매 등 스마트폰 할인 소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 구매 할인 카페인 ‘스마트상식’ 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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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성애 6개 단체 ‘입법적 대응 세미나’ 열고 성전환 수술 폐해 소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8일 열린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 정정을 인정한 하급심 판례 입법적 대응 세미나’ 참석자들이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
반동성애 단체들이 성전환 수술의 폐해와 비수술자에 대한 사법부의 성별 정정 허용에 따른 사회적 혼란이 크다고 지적했다. 엄격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바른군인권연구소, 바른인권여성연합 등 6개 단체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 정정을 인정한 하급심 판례 입법적 대응 세미나’를 열고 사법부의 자의적 성별 정정 방지 방안을 모색했다.
민성길 연세대 의대(정신과) 교수는 성전환 수술의 폐해를 공개했다. 민 교수는 “스웨덴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람들을 30년간 추적해 연구한 결과 일반인보다 자살률이 19배 높았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2배 높았다”면서 “성전환 수술은 불임, 정신건강 장애, 자살 등 치명적 부작용과 관련된다. 궁극적으로 적합한 치료법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음선필 홍익대 법대 교수는 성전환 인정 이전에 의학적 치료 여부에 관한 판단이 엄격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음 교수는 “성전환증이 나타나면 정신적, 행동과학적 치료 그리고 종교적 상담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의학적 시술의 허용 여부를 판단하는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저스티스의 지영준 변호사는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에 대해 대법원과 하급심 법원이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점을 문제 삼았다. 지 변호사는 “대법원은 2006년과 2011년 전원합의체 결정을 통해 성별 정정을 위해선 ‘성전환 수술을 받아 외부 성기를 포함한 신체 외관이 반대의 성으로 바뀌었을 것’을 조사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2013년 이후 몇몇 하급심 법원에선 ‘외부 성기의 수술’ 없이도 성별 정정을 허가하고 있다. 제3의 성을 용인하거나 젠더이데올로기 확산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렇게 되면 여성의 지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양성 평등을 보호하는 헌법에도 위반된다”고 덧붙였다.
법무법인 아이엔에스 조영길 변호사도 “하급심 판사들이 자의적 판단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감독하는 한편, 성별 정정을 엄격히 하는 입법안을 발의해 입법적 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임보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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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길 연세대 의대(정신과) 교수는 성전환 수술의 폐해를 공개했다. 민 교수는 “스웨덴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람들을 30년간 추적해 연구한 결과 일반인보다 자살률이 19배 높았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2배 높았다”면서 “성전환 수술은 불임, 정신건강 장애, 자살 등 치명적 부작용과 관련된다. 궁극적으로 적합한 치료법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음선필 홍익대 법대 교수는 성전환 인정 이전에 의학적 치료 여부에 관한 판단이 엄격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음 교수는 “성전환증이 나타나면 정신적, 행동과학적 치료 그리고 종교적 상담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의학적 시술의 허용 여부를 판단하는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저스티스의 지영준 변호사는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에 대해 대법원과 하급심 법원이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점을 문제 삼았다. 지 변호사는 “대법원은 2006년과 2011년 전원합의체 결정을 통해 성별 정정을 위해선 ‘성전환 수술을 받아 외부 성기를 포함한 신체 외관이 반대의 성으로 바뀌었을 것’을 조사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2013년 이후 몇몇 하급심 법원에선 ‘외부 성기의 수술’ 없이도 성별 정정을 허가하고 있다. 제3의 성을 용인하거나 젠더이데올로기 확산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렇게 되면 여성의 지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양성 평등을 보호하는 헌법에도 위반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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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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