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노후도가 심한 DPF 부착 대상 도로용 3종 건설기계에 대한 조기폐차 확대 등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개선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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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20-02-1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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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는 건설업계, 국회 등 유관기관의 장치 성능에 대한 이의 제기에 대하여, 건설기계 DPF 장치부착 시 차량상태 확인 및 기존 부착 차량에 대한 A/S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노후도가 심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에 대하여 조기폐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 2020.2.15일 KBS뉴스9 < 매연 줄이라고 달았더니 고장만··· 저감효과도 떨어져 >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건설기계 DPF 장치 부착 현장점검에 참여한 차량 6대 중 2대는 저감장치 부착 후 배출되는 매연양이 비슷하였고 한 대는 저감율이 절반이 채 안되는 등 저감장치 인증 기준에 미치지 못함
○ 최근 3년간 집계된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고장 수리 건수는 1,190건으로 부품(점화기, 노즐, 필터 등) 곳곳에서 문제가 노출되었으며, 운행을 오래한 차량의 경우 매연이 많이 나와서 저감장치 손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더 큼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 내용
○ 환경부는 지난 ‘20.1.29(수), 2.6(목)에 국회, 전국레미콘운송 총연합회, 펌프카협의회, DPF 제작사,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총 6대의 건설기계(레미콘 5대, 펌프카 1대)에 대하여 주차장 및 공사현장에서 백연이 발생하는 부분을 모니터링 한 바 있으며, 일부 차량(3대)에서 DPF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사례를 함께 발견함
○ 상기 사례(3건)에 대하여는 원인을 분석 중이나, 기본적으로 전문가들은 너무 오래된 건설기계의 경우 엔진을 포함한 차량의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DPF 성능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합동 현장 모니터링 실시 후 레미콘연합회, 펌프카협의회 등 건설업계, 국회, DPF 제작사, 전문가 등과 배출되는 매연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기로 한 바 있음
○ 환경부는 앞으로 신규 DPF 장착 시 차량의 상태를 보다 더 철저히 파악하여 장착하고, 이미 장착된 경우는 A/S를 철저히 할 것이며 너무 오래된 차량은 조기폐차를 확대할 계획임
○ 또한, 환경부는 향후 지속적으로 레미콘, 펌프카 업계 관계자, DPF 제작사 및 전문가들과 협의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환경부는 건설업계, 국회 등 유관기관의 장치 성능에 대한 이의 제기에 대하여, 건설기계 DPF 장치부착 시 차량상태 확인 및 기존 부착 차량에 대한 A/S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노후도가 심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에 대하여 조기폐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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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년간 집계된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고장 수리 건수는 1,190건으로 부품(점화기, 노즐, 필터 등) 곳곳에서 문제가 노출되었으며, 운행을 오래한 차량의 경우 매연이 많이 나와서 저감장치 손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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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물소와 함께 달리는 인도의 ‘캄발라’(Kambala) 경주에서 한 남성이 142.5m를 13.62초에 주파해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그의 캄발라 경주 기록은 100m로 환산하면 9.55초에 해당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단거리선수 우사인 볼트의 100m 기록인 9.58초를 깬 셈이기 때문이다.
15일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에서 최근 열린 캄발라에서 스리니바사 고우다(28)가 13.62초 만에 경주를 마쳐 ‘역사적 기록’으로 주목받고 있다.
캄발라는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시작된 전통 행사로, 물과 진흙이 채워진 경기장을 물소 두 마리와 주자 한 명이 달리는 형태다. 경기장 길이는 보통 132m 또는 142m 안팎이다.
캄발라는 채찍질 등 동물 학대를 이유로 한때 금지됐다가 2018년부터 다시 허용됐다.
건설 노동자인 고우다는 7년 동안 캄발라에 참여했다.
그가 142.5m 트랙을 13.62초 만에 주파하자 인도인들은 “우사인 볼트의 100m 기록은 9.58초이다. 고우다의 기록을 100m로 환산하면 9.55초에 불과하다”며 함께 기뻐했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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