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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95회 당첨번호 1·2등 70명…'대전 제주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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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20-01-26 02: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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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회 로또당첨번호 구매 '자동' 압도적 25일 동행복권 추첨 결과에 따르면 895회 로또당첨번호 1등 당첨자 12명 중 10명이 자동으로 구매했고 나머지 2명이 수동으로 샀다. / 동행복권 캡처

로또 895회 당첨번호 1등 19억·2등 6648만 원

[더팩트│성강현 기자] 설날 추첨한 로또 895회 당첨번호 1등 대박은 12명이 차지했다. 1등을 놓친 2등은 58명이다. 전국의 로또복권 판매점 17개 시도별 중 대전과 제주에서만 고액(1,2등)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12명이 895회 로또당첨번호 6개를 정확히 맞히며 '대박의 꿈'을 이뤘다. 로또895회 당첨번호 구매 당첨자 12명 중 10명이 자동으로 샀다. 나머지 2명이 수동으로 895회 로또당첨번호 6개 모두 맞췄다.

앞선 로또894회차 당첨번호 구매 당첨자 9명이 전원이 자동으로 샀고, 893회차 로또 당첨번호 1등 당첨자 9명 중 자동 8명·수동 1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회차 역시 자동의 강세로 나타났다.

설날 25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895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조회 결과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2명이며, 당첨금액은 각 19억2807만 원이다.

로또 895회 당첨번호 1등을 배출한 지역은 경기 판매점 1562곳 중 3곳, 서울 1305곳 중 2곳, 경남 408곳 중 2곳, 강원 199곳 중 2곳, 부산 385곳 중 1곳, 경북 301곳 중 1곳, 광주 200곳 중 1곳이다.



로또 895회 당첨번호 2등은 대전(193곳)과 제주(62곳) 판매점을 제외하고는 최소 1곳 이상 나왔다. 제일 많이 나온 지역은 경기로 16곳에서 로또 895회 2등 당첨번호를 판매했다. 로또복권 판매점 수가 가장 적은 세종(22곳)에서도 895회 로또당첨번호 2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로또895회 1등 당첨번호 조회 결과는 '16, 26, 31, 38, 39, 41' 등 6개이며 각 19억2807만 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895회 로또 당첨번호 조회 2등 보너스 번호는 '23'다. 로또 895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이며,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8명으로 각각 6648만 원을 받는다.

로또 895회 당첨번호 조회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2750명이며 140만 원씩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 로또895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4개를 맞힌 4등은 13만4059명이며,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895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3개가 일치한 5등은 218만5782명이다.

동행복권 당첨번호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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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에서 나온 휘장(좌)과 미국 우주군 로고(우).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최근 공개된 미국 우주군 마크가 공상과학 영화 시리즈 ‘스타트렉’에서 나온 로고와 지나치게 유사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영국 BBC방송을 인용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위대한 군 지도부와 디자이너 등과 상의를 거쳐 위대한 미군의 6번째 군대인 우주군의 새 로고를 공개하게 돼 기쁘다”라며 우주군 마크를 공개했다.

그러나 많은 누리꾼은 로고 중앙에 놓인 화살촉 모양과 이를 둘러싸고 궤도를 도는 물체, 별이 총총 박힌 배경 등이 스타트렉의 로고를 본뜬 것이라고 주장했다.

평론가들은 한눈에 봐도 유사한 모양에 “미국 우주군이 ‘스타트렉’이 간 곳으로 대담하게 떠났다”, “(스타트렉의) 커크 선장이 쏜 ‘페이저 총’에 맞은 것처럼 놀랍다”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우주군 대변인 측은 로고 중앙의 삼각형 디자인이 스타트렉 시리즈가 방영되기 전인 1942년 미 공군에서 처음 사용됐으며, 이후 1961년부터는 공군 우주사령부에서 쓰였다고 반박했다.

우주군과 관련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며칠 전 우주군이 공개한 새 군복을 두고 지상에서 적의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위해 입는 위장 군복을 왜 우주군이 입느냐며 조롱 섞인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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