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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의달인, 새해맞이 갤럭시S10, S9, 아이폰11 PRO 할인 총공세로 연초부터 ‘고삐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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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상경 작성일20-01-07 11: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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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2020년 새해가 밝자마자 출시를 앞둔 스마트폰을 둘러싼 다양한 소문들이 양산되고 있다. 먼저 삼성전자는 오는 3월 차기 갤럭시S 시리즈인 갤럭시S11 출시를 예고했고 갤럭시S11 출시 전 2월에는 갤럭시폴드의 후속작인 위 아래로 접히는 클램셸 형태의 폴더블폰인 갤럭시폴드2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슷한 시기에 LG전자 또한 LG V60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애플의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SE2까지 상반기 출시가 예상되고 있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간 신제품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듯 성능이 상향된 스마트폰이 연이어 출시를 앞두면서 스마트폰 교체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상향된 스펙만큼 가격 또한 상향평준화되면서 스마트폰 교체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높아진 스마트폰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내고자 새해맞이 20여 종 스마트폰 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이번 특가에는 출시가 1년이 채 되지 않은 갤럭시S10, LG G8 모델이 각각 10만 원대와 0원에 구매가 가능하고 마니아층을 구축할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는 아이폰X와 갤럭시노트9의 경우 각각 20만 원대와 1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기존 아이폰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린, 퍼플 등의 색상이 출시되며 다시 한 번 LTE 붐을 일으킨 아이폰11 시리즈는 사은품이 기존 에어팟2에서 아이패드 7세대와 에어팟2 PRO로 대폭 강화되어 아이폰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개통 14일 이내 반품된 상품을 전문 인력이 검수 후 새롭게 포장하여 판매하는 리패키징 모델이 최근 가성비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폰의달인에서 황금 재고를 입수하여 갤럭시S10과 S10 플러스를 각각 0원과 5만 원대에 판매 중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아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높은 스마트폰의 가격으로 교체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새해맞이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리패키징 모델의 경우 재고가 한정적이고 신청자가 많기 때문에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새해맞이 20여 종 스마트폰 특가는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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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화(地中火) 현상 원인 추정

속보=하루 만에 재발화된 춘천 신북읍 발산리~산천리 일원 산불(본보 6일자 5면 보도)이 10시간여 만에 꺼졌다.

지난 4일 오후 1시56분께 발생했던 이 불은 다음 날인 5일 오전 11시30분께 진화됐었다. 그러나 6일 0시5분께 정상 8부능선 부근에서 다시 불이 붙기 시작했다.

불씨가 되살아나자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7시30분께부터 헬기 3대, 진화차 3대, 소방차 3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이번 재발화의 원인을 지중화(地中火) 현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중화는 두껍게 쌓인 낙엽 등이 열기에 의해 땅속에서 서서히 타는 현상이다. 실제로 2018년 4월21일 춘천 삼악산에서 발생했던 산불은 진화 후인 22일부터 24일까지 68.7㎜의 비가 내렸음에도 사흘 만인 25일 다시 되살아나 긴급 진화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경찰·춘천시 등은 최초 발화지점 인근에서 벌목작업이 이뤄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조만간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산불로 추정되는 피해 면적은 7㏊다.

도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6일 오후부터 눈이 쌓여 추가 확산 우려는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전명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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