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스트로, 귀여운 포즈로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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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란서
작성일20-01-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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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 MJ, 진진, 라키, 윤산하(왼쪽부터)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0. 1. 5.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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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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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1부(박주영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 준강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50)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ㄱ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7년간 취업 제한 등을 명령했다.
공소 내용을 보면 의료기기 매장을 운영하면서 전동 휠체어 수리기사로 일하던 ㄱ씨는 2013년께 수리를 하러 갔다가 의뢰자의 딸인 ㄴ(30대 중반)씨를 알게 됐다.
ㄱ씨는 ㄴ씨가 2급 지적장애인으로 판단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이 부족한 점을 알고 접근, 2014년 8월부터 10월까지 모텔과 의료기 매장 등지에서 ㄴ씨를 총 6차례 간음하고 수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부족한 장애인인 피해자를 유인해 장기간에 걸쳐 범행했다”면서 “피해자와 가족들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이는 데도 피고인은 이들에게서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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