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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종로 출마 물음에 “그런 흐름, 최종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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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19-12-31 12: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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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화면 캡처.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년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할 가능성과 관련해 “대체로 그런 흐름에 제가 놓여가는 것이라 보고 있다”며 “단지 국회 일정, 당의 판단 등을 봐가며 최종적 조정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3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왜 종로여야 하느냐’는 질문에 “정세균 의원이 총리로 가게 되면 (종로가) 비게 된다”며 “당에서도 중진 의원이 자리를 비우는 곳은 전략공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고 답변했다.

또 “제가 만약 (특정 지역 공천을 두고) 싸우게 되면 제 후배들과 싸우게 될 텐데 그런 일은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자신과 ‘총선 빅매치’ 가능성이 거론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최근 행보에 대해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말씀드리지 않는 게 낫겠다”며 “제 직전 총리이고, 상대해야 하는 정당의 대표인데 함부로 이런 말 저런 말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자기 세력이 적은 것이 정치인으로서 약점 아닌가’라는 질문에 “제가 만약 어떤 조직의 충실한 일원이었다거나, 제 주변에 정치권 인사가 많이 몰려 있는 생활을 오래 했다면 지금의 저와는 다른 정치인이 돼 있을 것”이라며 “그것이 반드시 좋았다고 말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답했다.

또 “어떤 집단에 속했을 때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것도 있을 수 있다”며 “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때로는 지도자에게 고독도 필요하다는 것을 믿고 산다”고 했다.

향후 대선 구도에서 호남 출신인 이 총리 입장에서 ‘지역적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과 관련, 이 총리는 “우리 사회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곧 실감하시게 될 것”이라며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각종 여론조사나 현재 국회 의석 분포도 그렇고, 지역보다 세대나 다른 갈등 구조가 좀 더 커지고 있는 것 아니겠나”라며 “그런 변화가 우리 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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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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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

49년생 속상함이 많아도 미소를 보여주자. 61년생 멋있는 반전으로 콧대를 세워보자. 73년생 잘하고 싶은 것에 욕심을 더해보자. 85년생 못난 호기심이 대가를 크게 한다. 97년생 보고 들은 것을 기억에 담아두자.

▶범띠

50년생 자칫 방심이 오점을 남길 수 있다. 62년생 부풀었던 기대에 실망이 먼저 온다. 74년생 높아만 보이던 자리에 올라선다. 86년생 완벽한 기회 실력발휘에 나서보자. 98년생 실패를 뒤로 하고 각오를 다시 하자.

▶토끼띠

51년생 마음에 안고 있던 숙제를 벗어난다. 63년생 지나치기 어려운 유혹이 다가선다. 75년생 아름다운 인연 의기투합 해보자. 87년생 숨지 않는 자신감 점수를 크게 한다. 99년생 배움 그대로 요령이 없어야 한다.

▶용띠

52년생 빈자리 채워주는 수고에 나서보자. 64년생 추억을 꺼내보는 나들이를 해보자. 76년생 무겁던 시험의 긴장이 풀려진다. 88년생 열심히 했던 것이 상을 받아낸다. 00년생 급하면 체한다. 기다림을 더해보자.

▶뱀띠

41년생 꺼져가던 열정이 다시 피어난다. 53년생 시간과의 싸움 초조함을 던져내자. 65년생 감동이 배가 되는 선물을 받아낸다. 77년생 최고가 될 수 있는 제안을 들어보자. 89년생 함께가 어려운 제안은 피해가자.

▶말띠

42년생 웃음 끊이지 않는 소식을 들어보자. 54년생 예상 못한 난관이 발목을 잡아낸다. 66년생 세상과 멀어지는 일탈을 가져보자. 78년생 늦추지 않는 부지런을 가져보자. 90년생 시키지 않는 일로 인정 받아내자.

▶양띠

43년생 여기저기 반가운 인사를 받아낸다. 55년생 기분 좋은 승리 명예회복 할 수 있다. 67년생 기다렸던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 79년생 낭만이 아닌 현실 내일을 준비하자. 91년생 쓴 소리가 약이 된다. 귀에 담아두자.

▶원숭이띠

44년생 잊지 못하던 얼굴과 재회할 수 있다. 56년생 박수 받기 어려운 고생은 피해가자. 68년생 깜짝 행운에 주인공이 되어보자. 80년생 구경조차 못해 본 호사에 빠져보자. 92년생 새로운 도전 부푼 꿈을 그려보자.

▶닭띠

45년생 운수 좋은 날 모든 것이 쉽게 간다. 57년생 비어있던 지갑이 가득 채워진다. 69년생 쉽지 않던 경쟁에서 혼자 남겨진다. 81년생 따가운 시선 편견도 이겨내야 한다. 93년생 힘들다 불평불만 미움이 박혀진다.

▶개띠

46년생 앞서가는 마음을 잡아줘야 한다. 58년생 놓치고 있던 것에 귀함을 가져보자. 70년생 불이 꺼지지 않는 행복에 취해보자. 82년생 무거운 입으로 손해를 막아내자. 94년생 산 넘어 산이다. 가르침을 구해보자.

▶돼지띠

47년생 아이가 아닌 어른 체통을 지켜내자. 59년생 가고 없는 것에 미련을 잘라내자. 71년생 눈으로 볼 수 없는 거짓에 대비하자. 83년생 잘 받은 성적표 칭찬은 덤으로 온다. 95년생 흔들렸던 초심을 다시 잡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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