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2019 넷마블나눔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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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여송
작성일19-12-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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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판매 수익금,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에 전액 기부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3일 넷마블 본사에서 ‘2019 넷마블나눔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 넷마블나눔 DAY’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시작한 ‘넷마블 바자회’를 토대로 마련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의 집중 영역 중 하나인 ‘마음 나누기’를 보다 확산하고 나눔의 기쁨을 임직원들과 함께하기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이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다.
‘2019 넷마블나눔 DAY’는 ‘넷마블 Awards’, ‘넷마블 바자회’, ‘창문프로젝트 발표회’ 등 총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로 진행된 ‘넷마블 Awards’는 올해 봉사활동에 가장 많이 참여한 ‘봉사활동’,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정기기부’, ‘넷마블 바자회’에 가장 많은 물품을 기부한 ‘물품기부’ 등 총 3개 부문에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지난 3월 창단해 전국체전 및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장애인 조정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게도 훈련용품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넷마블 바자회’는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 가전, 음반, 잡화 등 총 1700여 점의 물품으로 진행됐으며, 시계 및 양주 등의 고가 물품들은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특히, 올해 바자회는 조정선수단들의 조정 시범 및 로잉머신 체험행사 등이 함께 마련돼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 등에 전액 기부된다.
임직원 지역 기금사업 ‘창문프로젝트 발표회’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 한해 넷마블 임직원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아동들과 함께한 코딩, 조형, 회화 등 총 161점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으며, 창문프로젝트 참여 아동들의 바이올린, 우쿨렐레 등 연주회도 호응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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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 3월 창단해 전국체전 및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장애인 조정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게도 훈련용품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넷마블 바자회’는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 가전, 음반, 잡화 등 총 1700여 점의 물품으로 진행됐으며, 시계 및 양주 등의 고가 물품들은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특히, 올해 바자회는 조정선수단들의 조정 시범 및 로잉머신 체험행사 등이 함께 마련돼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 등에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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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 결과 내용을 공개하는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진범 논란으로 상처를 입은 화성 사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사과하며, 당시 강압수사에 대해 경찰 스스로 유감을 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8차 사건 진범 논란과 관련해 수사 기관들은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며, 반성하는 자세로 과오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우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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