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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CONGRESS IMPE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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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나지 작성일19-12-13 07: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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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Judiciary Committee impeachment markup hearing

House Judiciary Committee Chairman Jerry Nadler (C) arrives at the House Judiciary Committee's markup of House Resolution 755, Articles of Impeachment Against President Donald J. Trump, on Capitol Hill in Washington, DC, USA, 12 December 2019. The House Judiciary Committee has written two articles of impeachment accusing US President Donald J. Trump of abuse of power and obstruction of Congress. The committee is expected to vote on the two articles, 12 December, setting up a vote on the House floor next week. EPA/MICHAEL 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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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
과거 함께 살던 여성의 딸을 폭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하다 도주했던 50대 남성이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ㄱ씨(50)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ㄱ씨는 이달 9일 오전 9시쯤 인천시 부평구 한 빌라에서 과거 동거했던 ㄴ씨(44)의 딸 ㄷ양(19)을 둔기로 수차례 때리며 성폭행을 시도하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ㄴ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범행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고 탐문 수사를 벌여 사흘 만인 이날 오후 2시 33분쯤 서울 노량진의 한 사우나에서 ㄱ씨를 붙잡았다.

ㄴ씨는 당일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온 뒤 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ㄷ양은 신고 직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경찰에서 “동거하는 동안 모욕을 당했고 최근 헤어지자고 해서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ㄱ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으나 추가 조사를 거쳐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판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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