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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국 기초의회 "대도시권 광역교통에 전주 포함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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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신호 작성일19-12-11 02: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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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協, 전주서 건의안 채택10일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44차 시도대표회의가 열린 가운데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협의회 소속 의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주시의회 제공)2019.12.10/뉴스1 © News1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국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가 10일 Δ정부의 대도시권 광역교통에 전북 전주를 포함시킬 것 Δ평택에서 부여~익산을 경유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를 동시에 착공할 것 Δ전북 남원에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할 것 등을 촉구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이날 전주시의회에서 제244차 시도대표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3건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정부가 대도시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재정 지원을 하고 있으나 전북의 경우 대도시권에 포함되지 않아 예산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인구 50만 이상의 전주가 광역교통 관리에 포함될 수 있도록 광역교통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 부여~평택간 충청권(1단계)은 12월에 착공하는 데 반해 익산~부여간 호남권은 2029년에 착공될 예정"이라며 "동서내륙의 상호발전과 경제적 효과를 위해 전 구간이 동시에 착공될 수 있도록 사업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했다.

남원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과 관련해서는 "정부는 2018년 4월 서남대 의대정원 49명을 활용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하기로 발표했다"면서 "관련 법안이 20대 국회 폐회 전에 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인 박병술 전주시의회의장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소외감 해소 차원에서 3건의 건의안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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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스스로를 위로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1948년생, 한 번쯤은 웃을 일이 있겠지만, 이도 오래 못가서 곳 슬픈 일로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
1960년생, 사업에 실적이 늘어나질 않아 매출은 줄어들고 사세를 좁혀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1972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다.
1984년생, 어디를 가도 반가워하는 사람도 없으니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다.

[소띠]
깊은 산중에 길을 잃고 헤매다가 호랑이를 만나니 어려움이 극에 달했다.

1949년생, 도움을 처해도 사람이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으니 독선에 빠질 수도 있으리라.
1961년생, 서쪽으로 가면 길하다.
1973년생, 길 밖으로 나가지 마라. 낭패만 당하고 사시 돌아올 것이다.
1985년생, 마음이 작고 담이 크니 항상 안정을 누리라.

[범띠]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0년생,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면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다.
1962년생, 어느 것도 지금은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이런 때에 사업을 확장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다.
1974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1986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라. 지금 시기가 좋지 않다. 다음으로 연기하라.

[토끼띠]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이다.

1951년생, 분명한 판단이 서질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다.
1963년생, 전업이나 개업을 하려 한다면 확실한 결단을 내려라 주위의 유혹을 이겨야 가능하다.
1975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1987년생, 꼭 소송을 해서 시비를 가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용띠]
단시일 내에 이루려는 꿈은 불길하다.

1952년생, 앞질러가려 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도록 하라. 그러면 반드시 길하게 된다.
1964년생, 무리한 투자, 눈앞에 보이는 이윤에 뛰어들려 하지 마라.
1976년생, 나이 들어 응시한 시험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1988년생, 시야를 넓게 가지고, 천천히 단계를 밝아 올라가도록 하라.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

[뱀띠]
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 깃을 치니 가지마다 황금이로다.

1953년생, 돌을 쪼아 옥을 보니 힘써 노력하면 반드시 얻는 바가 있으리라.
1965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1977년생, 때를 만났으니 이름을 떨치고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으리라.
1989년생, 그 동안 마음고생이 심해 자칫 긴장이 풀려 몸을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말띠]
모든 일이 어려울 듯 하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간다.

1954년생, 목적 하는 것이 있다면 뜻대로 밀고 나가라.
1966년생, 시기적으로 아주 좋은 운을 타고 있으니 뜻한 대로 크게 성공할 수가 있다.
1978년생, 육체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은 거의 함께 한다.
1990년생, 산이고 강이고 원하는 곳으로 떠나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같이 떠나도 좋다.

[양띠]
만인이 공로를 치하하며 받들게 된다.

1955년생,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게 된다.
1967년생, 포기하고 싶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진척이 있다.
1979년생, 언론 상에 영웅으로 추대 받게 되는 공을 세우니 한낮 삶의 역경이라 생각하고 두려워 말라.
1991년생, 각종 분야에 능력을 닦아온 결실이 맺어질 때이다.

[원숭이띠]
기존의 나쁜 습관이나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1956년생, 지금 당장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급해 말고 때를 기다리라.
1968년생, 눈앞의 이익을 생각하면 사업은 할 수가 없다. 먼 훗날을 기약하고 장래를 생각해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980년생, 자꾸 방향을 바꾸고 선택을 다시하게 되면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1992년생, 새로운 자세로 일에 임하게 된다.

[닭띠]
하늘의 뜻이 곳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요.

1957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나니 가지고 있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다면 성공하리라.
1969년생, 환자의 정신이 많이 지쳐 있어 병세가 악화되니 일단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중증이다.
1981년생, 시기하는 이가 많아 어려움을 겪겠으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가면 끝내는 이루게 되리라.
1993년생, 너무 높은 목표를 세웠으니 올라가는데 힘이 든다.

[개띠]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면 큰 소원도 능히 성취하리라.

1958년생, 시간을 낭비해선 안 된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70년생, 여행을 떠나라 짝이 없는 귀하라면 여행 도중 꿈속에 그리던 상대를 만나게 된다.
1982년생,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매사에 과감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1994년생, 생각도 못했던 일로 즐거워진다.

[돼지띠]
외지로 나가지 마라.

1959년생, 이익도 없고 고생만 하게 되니 소원을 이루기 어렵겠다.
197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불상사가 생길 수 있겠으니 마음의 안정을 취하여라.
1983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몸을 다칠 수가 있다.
1995년생, 모든 물건에는 각각 주인이 있으니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마라. 망신을 당하리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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