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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09km 울트라 마라톤, 페루 이카 사막을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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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망훈 작성일19-12-03 20: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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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1일 시작된 이번 대회는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전 프랑스 수영선수인 로라 마나우두(오른쪽 두번째)가 1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페루 피스코주 파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제 2회 이카 사막 하프 라마톤 대회가 열려 전 프랑스 수영선수인 로라 마나우두(왼쪽 세번째)가 1구간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이 대회는 3구간으로 나뉜 109km의 이카 사막을 자유로운 보폭으로 식량과 비상 약품 등이 든 배낭을 짊어지고 달리며 6일까지 열린다. AF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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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 수사관의 빈소를 조문한 뒤 굳은 표정으로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대검찰청은 3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번주 예정했던 오·만찬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당초 검찰 외부 위원회 위원, 대검 내부 직원 등과 비공개 오찬을 가질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오만찬 간담회 자리는 참석한 분들을 기쁘게 대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격려하는 자리인데, 평소 아끼던 수사관의 비통한 소식을 접한 상태에서 도저히 그럴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울산시장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관련 검찰 참고인 조사를 앞두고 지난 1일 숨진 채 발견된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 A씨와 함께 2009년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

A씨가 자필 메모 형식으로 남긴 유서에는 윤 총장을 향해 '면목없다, 가족에 대한 배려를 바란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은 전날 오후 늦게 A씨의 빈소를 찾아 2시간 30분 동안 조문했다.

[정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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