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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작가 판박이 미모…령 작가 얼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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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19-12-03 12: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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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닷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와 '살인(人)스타그램'의 령 작가가 지난 11월 30일 개최된 네이버웹툰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두 작가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30일(현지 시간) 오후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개최된 라인웹툰 'GAME OF TOONS' 이벤트에 '외모지상주의'의 박태준 작가,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살人(인)스타그램' 령 작가, '이두나!'의 민송이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참석해 빼어난 미모로 행사를 빛낸 가운데, '살인(人)타그램의 령 작가가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령 작가는 자신이 연재 중인 웹툰 '살인스타그램' 주인공 도레미와 꼭 닮은 스타일과 미모를 과시했다.

'라인웹툰 태국'은 지난 26일 령 작가의 인터뷰와 함께 그의 실물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령작가는 태국에서 '살인스타그램(현지 연재명 'killstagram')'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질문에 "몰랐다. 감사하다"며 "러브라인 등의 분위기에서 변화하는 스토리를 연출하기 위해 캐릭터를 귀엽게 그렸고, 어린 시절 꿈은 영화 감독이었지만 웹툰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태국 라인웹툰 행사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서 나란히 자리한 야옹이 작가와 령작가는 '웹툰 주인공 닮은꼴 미모'를 과시했다. 야옹이 작가 또한 '여신강림' 주인공 임주경과 닮은꼴인 미모로 유명하다.



야옹이 작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팬사인회도 해서 뜻 깊은 자리였다. 가슴이 벅찼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일 현재 태국 라인웹툰 전체 인기 순위에서 '여신강림'은 1위, ''살人(인)스타그램' 은 7위에 올라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email protected] / 사진=라인웹툰 태국,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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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내 사업 운영 관련 성 정부 차원 지원과 추가 사업 기회 발굴에 대한 논의 진행
손경식 CJ그룹 회장(왼쪽)이 류자이 중국 산동성 당위원회 서기(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CJ그룹은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류자이 중국 산동성(山東省) 당위원회 서기 등 산동성 주요 인사들과 만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필동 ‘CJ 인재원’에서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CJ그룹은 식품, 물류, 바이오, CGV 등 중국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그룹 주력 사업의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류자이 당위원회 서기가 산동성의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 산동성 내 사업 운영과 관련해 성 정부 차원의 지원과 향후 추가 사업의 기회 발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산동성은 CJ그룹 중국 사업의 핵심 지역으로, 현재 바이오, 식품, 물류, CGV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라면서, “성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산동성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류자이 당위원회 서기는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CJ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산동성과 CJ그룹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회담에는 손경식 CJ그룹 회장과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 최병환 CJ CGV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류자이 당위원회 서기를 비롯해 쑨리청(?立成) 산동성 당위원회 비서장, 장더핑(?德平) 산동성 상무청장 등 산동성의 핵심 관계자들이 동석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경영진과 및 류자이 중국 산동성 당위원회 서기(왼쪽 다섯번째) 등 산동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그룹 제공)
한편 산동성 관계자들은 회담을 마친 뒤 CGV 용산을 방문, 극장 및 다양한 부대시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유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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