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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뱀띠, 좌절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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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달빛 작성일19-04-26 01: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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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26일 금요일 (음력 3월22일 계사)

▶쥐띠

어떤 일이든 한 가지 목적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라. 아랫사람 ㄱ, ㅈ, ㅂ성씨와 상부상조할 때 사업과 애정에 웃음꽃 피겠다. 7, 8, 9월생 노란색은 절대 피하고 흰색과 검정색으로 자신을 나타내야 웃는 일 생긴다.

▶소띠

뜬구름 잡기는 이제 끝났다. 좀 더 실력을 쌓아 능력을 발휘할 때. 시야를 넓히고 ㅅ, ㅍ, ㅎ성씨의 도움을 받아 들여라. 황금 같은 시간 헛되이 보내지 말 것. 계획성 있는 생활이 요구된다. 1, 3, 12월생 상대의 마음을 읽을 것.

▶범띠

힘들게 살아왔지만 주위의 보살핌으로 힘을 얻을 수. ㄱ, ㅂ, ㅇ성씨 새롭게 구상하는 일 자신감 가지고 혼신을 다하라. 그러나 투기는 절대 금물. 문서관계로 형제간 구설이 따를 듯. 2, 7, 9월생 유혹의 손길이 신경 쓰일 때.

▶토끼띠

변화는 아직 때가 아니니 지금 하는 일에 적극성을 띠어라. 때로는 괴롭고 힘들 때지만 참는 자에게 복이 있음을 알 것. ㄷ, ㅁ, ㅇ성씨 애정으로 갈등 겪을 수. 헌신적인 노력은 좋으나 실속을 차려라. 1, 2, 3월생 푸른색으로 단장할 것.

▶용띠

묵은 것은 버리고 새롭게 도전하라. 나만의 아집은 퇴보를 부른다. 힘에 겹지만 현실을 받아들임이 좋겠다. ㄱ, ㅈ, ㅂ, ㅇ성씨와 함께 할 때 힘이 됨을 알 것.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를 미워 말라. 언젠가는 큰 도움 받을 날 있겠다.

▶뱀띠

힘든 상황이지만 좌절하지 말고 좀 더 기다려라. 중도에 포기하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 큰 욕심 때문에 급히 서두르면 풀리던 일 더 꼬일 수. 순리대로 행하라. ㅁ, ㅂ, ㅊ성씨 사업도 좋지만 가정에 신경 씀이 좋을 듯.

▶말띠

씨를 뿌린 자만이 거두어들일 수 있다. 기반을 단단히 함이 좋겠다. 불로소득은 손실을 가져오니 삼감이 좋을 듯. 사랑하는 사람과 오후를 함께 함이 어떨까. 오늘 하루 최상의 날이다. 부속품업에 투자한다면 승산이 크니 참고할 것.

▶양띠

우연히 만난 사람이 이상한 말을 전해주니 근심이 생길 수. 친구 따라 강남 가다가 손재수를 조심해야 한다. 취중에 가정사에 관한 언동은 삼가라. 화근이 된다. 사랑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닌만큼 한눈 팔면 잡힌다. ㅂ, ㅅ, ㅊ성씨 특히 조심.

▶원숭이띠

진실이 요구되는 오늘이다. 이기적인 행동을 하다가 자기 덫에 걸릴까 두렵다. 겸손한 행동이 최상의 길. 북, 동쪽 사람 조심하고 음주는 특히 삼감이 좋을 듯. 투기는 모두 무조건 금물이니 각별히 유념하라. 푸른색이 길조.

▶닭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면 목적한 바를 달성할 수 없다. 지나친 욕심은 버리고 산만한 주위를 정리함이 좋을 듯. 씨를 뿌린 후 때가 되어야 수확할 수 있는 법. 인내하며 기다려라. 성급함은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과 같다.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개띠

성급한 행동보다는 현재대로 충실히 관리해 나감이 좋겠다. 자기 수양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미혼은 혼담이 들어올 운. 나이 차이를 소홀히 넘기고 허락하면 후회한다. 1, 3, 8월생 손재수 있으니 조심하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 수.

▶돼지띠

마음이 두 곳에 있으니 득보다 실이 많다. 확실한 계획으로 한 가지를 결정함이 좋을 듯. 자녀의 일로 놀랄 일 생길 염려 있다. 알쏭달쏭한 애정은 늦기 전에 결단이 필요. 지혜롭게 대처하길. ㄱ, ㅈ, ㅎ성씨의 말을 믿지 마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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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 재산도 공개…임종석 6억4900만원, 김현철 50억원
퇴직자 9명, 지난해 7월에 비해 평균 8800만원 재산 늘어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올해 1월 임명된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과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이 각각 6억9100만원과 9억1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1월 임용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강 수석의 재산은 광주시 북구 아파트 1억7000만원, 예금 5억200만원, 주식(광주시민프로축구단, 한겨레신문) 200만원 등 총 6억9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윤 수석은 서울 마포구 아파트 7억1200만원, 모친 명의 서울 성북구 아파트 2억5300만원, 예금 4억7800만원, 금융기관 채무 5억2400만원 등 9억1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1월 임명된 청와대 비서관급 공직자의 재산도 신고됐다.

여현호 국정홍보비서관의 재산은 경기 과천시 아파트(재건축중) 8억7200만원, 서울 마포구 아파트 5억4500만원, 장녀 명의 서울 용산구 연립주택 2억원, 예금 1억1400만원, 채무 5억9100만원 등 14억5800만원으로 나타났다.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은 부부 공동 명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 7억7900만원, 본인 명의 세종시 대평동 아파트 3억3100만원, 본인 명의 세종시 어진동 아파트 전세권 1억7000만원, 배우자 명의 마포구 아현동 아파트 전세권 7억3000만원, 채무 7억7000만원 등 15억5000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와대를 떠난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도 공개됐다.

임종석 전(前) 비서실장의 재산은 6억4900만원으로 지난해 7월에 비해 1억4200만원 늘었다.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의 재산은 1000만원 감소한 50억8400만원으로 이번 공개 대상자 중 가장 많았다. 윤영찬 전 국민소통수석은 2억2300만원 증가한 23억8700만원, 한병도 전 정무수석은 1억1900만원 늘어난 6억500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청와대를 퇴직한 공직자 9명은 평균적으로 8800만원 가량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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