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안으로 밀려나온 푸른 바다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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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나지
작성일19-08-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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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국제자연보호연맹과 CITES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푸른바다 거북 한마리가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서퍼에게 발견된 거북은 길이 77cm, 넓이 50cm크기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약 50~6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2019.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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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국제자연보호연맹과 CITES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푸른바다 거북 한마리가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서퍼에게 발견된 거북은 길이 77cm, 넓이 50cm크기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약 50~6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2019.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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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승로 성북구청장)는 지난 14일 육군 제2188부대를 방문해 폭염속에도 고생하는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국가안보관 확립과 통합방위태세확립에 기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치러진 이날 행사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일본과의 무역 갈등 등 어수선한 한반도 정세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과 애국심을 고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승로 성북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늠름하고 기백있는 2188부대 장병들을 보니 우리 국방의 강건함과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나라가 어려울수록 모두 협력, 위기를 슬기롭게 해쳐나아가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북구통합방위협의회는 성북구 지역 13개의 유관기관장들과 민간으로 이루어져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들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결속력을 다지는 한편 민·관·군·경이 협업하여 통합방위태세확립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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