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규제' 발굴·개선합니다…시민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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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동솔
작성일19-08-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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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디어로 '시민의 삶 바꾸자'
공모기간 8월21일부터 9월20일까지
시민복지·생활불편 등 5개 분야 대상
【서울=뉴시스】서울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19.08.20.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시는 민생경제 현장과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생활불편, 시민안전, 민생경제, 미래산업 등 5개 분야다. 응모대상은 복지, 교통, 주거, 기업활동, 취업, 신기술 도입 등 생업이나 일상 전반에서 느끼는 불편에 따른 개선점이다. 법령, 제도, 규정 등이 해당된다. 단순한 진정, 민원,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21일부터 9월20일까지 진행된다. 아이디어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의 공모전(http://mediahub.seoul.go.kr/gongmo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게시된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10명의 당선자에게는 서울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과제는 규제 관련 부처 법령·제도 개선 건의, 소관 부서 협의를 통해 법령이나 자치법규를 개정하는 데 활용된다.
박민제 서울시 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는 시민의 삶에 불편을 주는 행정규제들을 시민들과 함께 발굴해 규제개선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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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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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기간 8월21일부터 9월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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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19.08.20.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시는 민생경제 현장과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생활불편, 시민안전, 민생경제, 미래산업 등 5개 분야다. 응모대상은 복지, 교통, 주거, 기업활동, 취업, 신기술 도입 등 생업이나 일상 전반에서 느끼는 불편에 따른 개선점이다. 법령, 제도, 규정 등이 해당된다. 단순한 진정, 민원,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21일부터 9월20일까지 진행된다. 아이디어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의 공모전(http://mediahub.seoul.go.kr/gongmo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게시된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10명의 당선자에게는 서울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과제는 규제 관련 부처 법령·제도 개선 건의, 소관 부서 협의를 통해 법령이나 자치법규를 개정하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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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훈 사장이 정시성 등 서비스 품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20일 개최된 'CEO 월례조회'에서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뉴스1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은 20일 임직원들에 선박 운항 정시성 등 서비스 품질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배재훈 사장은 서울 종로구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CEO 월례조회'에서 "내년 초대형선 인도에 맞춰 서비스 양적 확대는 물론, 정시성 등 품질 개선에 총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초대형선 발주, 디 얼라이언스 가입 등 경영정상화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서비스의 양적 확대 및 질적 향상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달초 선복량 증가와 얼라이언스 신규 가입에 대비해 해외 현지 전문가를 영업하고, 변화관리조직을 신설하는 등 양적 확대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여기에 고객의 신뢰도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품질 개선에도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상선은 그 방편으로 정시성을 지속적으로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정시성은 컨테이너 선박이 정해진 입출항 스케줄을 얼마나 정확히 지키는지를 일컫는 말이다. 정시성이 높을수록 컨테이너 운항 서비스 품질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현대상선은 덴마크 해운분석기관 '시인텔(SeaIntel)' 평가에서 상위 15개 글로벌 선사들의 6월 평균 운항 정시성(얼라이언스 포함) 부문에서 91.8%를 기록하며 세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밖에도 현대상선은 첨단 IT기술 개발 및 도입, 냉동·중량화물 등 특수화물 관리역량 강화,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등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배 사장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CEO 월례조회'는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달 간 있었던 회사에 대한 대외이슈 및 전사 실적 등을 공유하고, 전임직원들의 각종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는 자리다.
이날 참석한 현대상선 임직원들은 회사의 현황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2020년 재도약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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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재훈 사장은 서울 종로구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CEO 월례조회'에서 "내년 초대형선 인도에 맞춰 서비스 양적 확대는 물론, 정시성 등 품질 개선에 총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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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 사장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CEO 월례조회'는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달 간 있었던 회사에 대한 대외이슈 및 전사 실적 등을 공유하고, 전임직원들의 각종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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