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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종료…14개교 1022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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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남나 작성일20-08-13 12: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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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이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하고 있다. (사진=군산해경 제공)[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산 해경은 해마다 해양경찰관이 교실로 직접 찾아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도내 14개 유치원과 초등학교 102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학급 단위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론 교육과 함께 교육용 인형인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이 함께 이뤄져 실생활에서 긴급한 상황 발생 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 해양안전과장은 "찾아가는 해양 안전교육을 통해 전 국민이 해양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안전교실을 성인까지 확대해 해양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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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띠

49년생 효자손님이 쌈짓돈을 불려준다. 61년생 남의 일은 모른 척 관심을 끊어내자. 73년생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가져간다. 85년생 정직한 수고로 눈도장을 찍어내자. 97년생 담담한 패자 한 뼘 성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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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생 쉽게 하지 않는 깐깐함을 보여주자. 62년생 끝이 없는 배움 나이를 잊어보자. 74년생 낯선 시선에도 자신감을 더해보자. 86년생 많은 노력의 결실 어깨가 넓어진다. 98년생 엇박자 기대 숨을 곳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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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생 타박이 먼저다 매서움을 보여주자. 63년생 행복이 가득 깜짝 선물을 받아보자. 75년생 고마운 대접에도 콧대를 세워보자. 87년생 꿈으로 했던 기회 날개가 달려진다. 99년생 숨기고 감추고 비밀을 가져보자.

▶ 용띠

52년생 보기 좋은 것에 가시가 숨어있다. 64년생 위험한 호기심 건강을 해칠 수 있다. 76년생 오라는 곳 많아도 고민을 더해보자. 88년생 책에서 볼 수 없다 소매를 걷어내자. 00년생 사서하는 고생 내일을 약속한다.

▶ 뱀띠:

41년생 일희일비 없는 깔끔함을 지켜내자. 53년생 언제나처럼 밝은 모습이 그려진다. 65년생 빈틈이 없는 매의 눈을 가져보자. 77년생 미움은 떠나고 희망이 자리한다. 89년생 아프고 힘들었던 부진을 털어내자.

▶ 말띠

42년생 우렁각시 도움 놀란 가슴 쓸어내자. 54년생 말이 없는 가르침 관심을 더해주자. 66년생 넉넉하지 않아도 부자가 되어보자. 78년생 시키지 않아도 솔선수범 해보자. 90년생 포장하지 않는 그대로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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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생 가슴 한 편에 슬픈 바람이 불어온다. 55년생 여름보다 뜨거운 열정이 생겨난다. 67년생 누구 말도 안 듣는 반대를 가져보자. 79년생 별에서 온 듯한 인연을 볼 수 있다. 91년생 꿈을 키울 수 있는 제안을 들어보자.

▶ 원숭이띠:

44년생 믿기기 힘든 기쁨 구름을 밟아보자. 56년생 의구심이 아닌 확신을 더해보자. 68년생 쓴 소리 지적에 고칠 점을 찾아보자. 80년생 갈고 닦은 실력 이름값이 올라간다. 92년생 긴장 할 줄 모르는 배짱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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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생 자유롭고 달콤한 나들이에 나서자. 57년생 커지는 축하 박수 최고가 될 수 있다. 69년생 배부른 여유 세상 부러울 게 없다. 81년생 한적 없는 실수 돌다리도 두드리자. 93년생 쉽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볼 수 있다.

▶ 개띠

46년생 걱정이 아닌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58년생 가난하지 않은 배짱을 가져보자. 70년생 눈과 귀가 즐거운 구경에 나서보자. 82년생 어떤 자리에도 겸손함을 더해보자. 94년생 내키지 않는 일도 감내해야 한다.

▶ 돼지띠

47년생 안심하지 말자 마무리를 봐야 한다. 59년생 속으로 했던 기도 현실이 되어준다. 71년생 흥정은 길게 양보가 없어야 한다. 83년생 인내와 외로움에 결실을 볼 수 있다. 95년생 갈 길이 멀다 부족함을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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