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여름맞이 메가 크런치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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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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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피자헛이 여름맞이 신제품 ‘메가 크런치’ 피자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메가 크런치는 극강의 바삭한 도우와 풍미 가득한 토핑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피자헛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메가 크런치 신제품은 ‘하와이안 플랙스’, ‘하와이안&페페로니’, ‘갓치킨&포테이토’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메뉴 콘셉트에 하프앤하프 옵션을 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와이안 플랙스’는 쫄깃한 폴란드식 프리미엄 훈제 소시지인 킬바사 토핑과 달콤한 파인애플을 듬뿍 담아 이색적인 맛을 제공한다. ‘하와이안&페페로니’는 하와이안 플랙스의 이색적인 토핑과 클래식한 페페로니를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갓치킨&포테이토’는 부드러운 바비큐와 갈릭 두 가지 맛의 육즙 가득한 치킨과 바삭바삭한 와플 포테이토를 모두 맛볼 수 있다.
해당 신제품은 메가더블박스 프로모션을 통해 메가 크런치 라지 사이즈 피자 2판을 방문 포장 시 1만99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하프앤하프 신제품 2종을 선택하면 피자 2판에 최대 4가지 종류의 토핑을 맛볼 수 있다. 신제품뿐 아니라 기존 ‘케미콤보’, ‘순삭포테이토’, ‘얌얌페페로니’, ‘갓치킨’, ‘뿜뿜 불고기’, ‘찐 베이컨 체다’ 등의 제품도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4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바삭한 도우와 풍성한 토핑이 맥주와 잘 어울려 피맥으로 먹기 좋은 최고의 피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움과 가성비 등 피자헛만의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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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크런치 신제품은 ‘하와이안 플랙스’, ‘하와이안&페페로니’, ‘갓치킨&포테이토’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메뉴 콘셉트에 하프앤하프 옵션을 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와이안 플랙스’는 쫄깃한 폴란드식 프리미엄 훈제 소시지인 킬바사 토핑과 달콤한 파인애플을 듬뿍 담아 이색적인 맛을 제공한다. ‘하와이안&페페로니’는 하와이안 플랙스의 이색적인 토핑과 클래식한 페페로니를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갓치킨&포테이토’는 부드러운 바비큐와 갈릭 두 가지 맛의 육즙 가득한 치킨과 바삭바삭한 와플 포테이토를 모두 맛볼 수 있다.
해당 신제품은 메가더블박스 프로모션을 통해 메가 크런치 라지 사이즈 피자 2판을 방문 포장 시 1만99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하프앤하프 신제품 2종을 선택하면 피자 2판에 최대 4가지 종류의 토핑을 맛볼 수 있다. 신제품뿐 아니라 기존 ‘케미콤보’, ‘순삭포테이토’, ‘얌얌페페로니’, ‘갓치킨’, ‘뿜뿜 불고기’, ‘찐 베이컨 체다’ 등의 제품도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4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바삭한 도우와 풍성한 토핑이 맥주와 잘 어울려 피맥으로 먹기 좋은 최고의 피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움과 가성비 등 피자헛만의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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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세탁기·건조기에 매일 돌렸다간 금방 망가지기 쉬워…속옷 수명 늘리는 관리법]
/사진=게티이미지뱅크마음에 드는 속옷을 세탁기에 돌렸다가 망가뜨려 당황했던 경험이 있다면 주목하자. 속옷을 오래 입으려면 빨래 방법은 물론 세제도 중요하다.
속옷은 우리 몸과 가장 가까이 닿아있기 때문에 다른 의류보다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특히 일반 의류보다 얇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고 레이스와 와이어 등 열이나 힘에 약한 소재가 있어 손상에 주의해야 한다.
단독으로 '1일 1세탁' 권장…"중성세제로 손세탁"
/사진=게티이미지뱅크속옷은 단독으로 1일 1세탁을 권장한다. 속옷은 피부 각질, 피지 등 인체에서 유래한 오염물질에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착용 후엔 바로 세탁한다.
속옷은 손상 방지를 위해 다른 의류와 섞이지 않도록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다.
세탁기에 넣어 빨 경우 속옷의 소재가 빠르게 손상돼 기능이 떨어지기 쉽다. 가급적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빨래 한다.
(왼쪽부터)애경산업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 엑사 브라 '엑사 소프', 아이마망 '프리미엄 여성속옷전용세제' /사진=각 업체시중에 나온 속옷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팬티는 잔여물이 묻어 있을 시엔 애벌 빨래 후 세탁한다. 속옷 전용 세제는 일반 세제보다 빠르게 헹궈낼 수 있어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혈흔 얼룩 제거력이 높은 제품은 생리혈이 묻었을 경우 더 효과적으로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손빨래를 할 때는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넣고 속옷을 약 3분간 담근다. 손으로 부드럽게 누르며 세탁 후 헹구면 된다.
부득이하게 세탁기를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속옷 전용 세탁망을 사용한다. 레이스와 와이어, 컵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건조 방법은?…마른 수건에 톡톡, 햇빛 보단 '통풍'
/사진=게티이미지뱅크세탁 후 젖은 속옷은 비틀어 짜지 않고 마른 수건에 얹어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다. 깨끗하고 마른 수건을 반으로 접은 후 속옷을 넣고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속옷은 옷걸이나 빨래 집게를 사용해 건조대에 널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린다. 직사광선은 속옷의 색을 변형시킬 수 있어 그늘에 말리는 것이 좋다.
이때 브라는 컵 모양을 잡은 후 양쪽 어깨끈을 옷걸이에 걸어 건조한다. 옷걸이에 양쪽 컵 사이가 접힌 모양으로 걸지 않는다.
패드가 있는 푸시업 브라는 무게 때문에 어깨끈이 늘어질 수 있으므로 건조대에 뉘어 말린다. 후크를 잠근 후 거꾸로 매달아 건조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특히 속옷은 고온에 약한 소재나 컵을 사용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조기 사용보다는 자연 건조 해야 더욱 오래 입을 수 있다.
속옷은 단독 보관
/사진=게티이미지뱅크속옷과 다른 의류를 함께 보관하면 접촉으로 인한 원단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브라는 뒤틀린채로 보관하면 모양이 망가지거나 와이어가 휠 수 있어, 형태를 유지한 채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 속옷을 보관하는 공간은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자주 청소해야 한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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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반 의류보다 얇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고 레이스와 와이어 등 열이나 힘에 약한 소재가 있어 손상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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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속옷은 단독으로 1일 1세탁을 권장한다. 속옷은 피부 각질, 피지 등 인체에서 유래한 오염물질에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착용 후엔 바로 세탁한다.속옷은 손상 방지를 위해 다른 의류와 섞이지 않도록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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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세탁 후 젖은 속옷은 비틀어 짜지 않고 마른 수건에 얹어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다. 깨끗하고 마른 수건을 반으로 접은 후 속옷을 넣고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속옷은 옷걸이나 빨래 집게를 사용해 건조대에 널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린다. 직사광선은 속옷의 색을 변형시킬 수 있어 그늘에 말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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