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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혼자 사는 인구 증가…중소형 신축빌라매매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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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달빛 작성일20-08-05 15: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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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혼자 사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유통업계에서 싱글 맞춤형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도 1인 가구 맞춤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가 알려지고 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혼자 사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1인 가구가 머물기 좋은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에 대한 문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1인 주택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1인 가구 수요자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이 이뤄지는 중소형 신축빌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매매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덧붙였다.

또 “1인 가구에 맞는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는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역세권을 중심으로 다수 분양 중에 있다”며 “엘리베이터 설치는 물론이고 무인택배보관함도 갖춰진 현장이 많아 혼자 사는 수요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 제공 서울과 인천 및 경기권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6천, 일산 성석동과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3억4천,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은 1억8천~2억5천대에 이뤄진다.

부천시 역곡동과 원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8천, 오정동, 원종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억9천대, 괴안동, 송내동은 인기며, 심곡본동, 소사본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3억3천대, 인천시 남구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9천에 거래된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부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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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강우량은 철원  615㎜  화천 상서 422㎜,양구 방산 312㎜, 인제 원통 379.5㎜, 영월 336.6㎜, 홍천 화촌에 302㎜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춘천=서정욱 기자】 5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 원주, 태백, 횡성, 평창, 영월,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춘천, 홍천, 인제,강릉, 삼척, 동해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5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이후 원주, 태백, 횡성, 평창, 영월,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춘천, 홍천, 인제,강릉, 삼척, 동해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 토사유출로 운행이 중단된 태백선 영월 입석~쌍용, 영동선 영주~동해 구간은 오는 6일 운행재개 예정이다 고 밝혔다. 자료사진=기상청 제공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도내 누적강우량은 철원 장흥지역이 615㎜ 철원 376.1㎜로 가장 많고, 이어 화천 상서 422㎜,양구 방산 312㎜, 인제 원통 379.5㎜, 영월 336.6㎜, 홍천 화촌에 302㎜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또, 춘천 383,4㎜, 원주 197.4㎜, 태백 141.0㎜, 평창 180.5㎜, 고성 146.5㎜, 양양 134.5㎜지역에서도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이날 강원북부에 시간당 10~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이고 강원중북부는 이날 오전 8시 이후부터 시간당 5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된다 .

현재 도내 인명피해는 부상 2명, 이재민 46세대 91명이며, 미귀가 40세대92명 이다.

또공공시설 피해는 태백선 영월 입석~쌍용, 영동선 영주~동해 토사유입으로 두 곳이 운행중단되고 있다. 오는 6일 운행재개 예정이다.

도는 굴삭기 등 장비 496대, 공무원 등 1855명, 자원봉사자 140명을 투입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재대본은 비상근무 3단계 격상 운영중이며, 재해우려지역 통제, 모니터링 등 예찰활동 주기적 실시, 산사태우려지역 2667개소, 야영장 503개소,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등에 재난문자 발송한 상태이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가 내린 도내 저수지 저수율은 화천댐 78.6%, 평화의댐 2.0%, 소양강댐 77%, 의암댐 79.6%, 춘천댐 75.4%이며, 계측 관리 저수지 71개소의 평균 저수율은 98.5%이고, 양양수력발전소가 지난 4일 오후 5시부터 수문을 개방하고 있다 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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