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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95년생 가슴 뛰는 만남 꽃단장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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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망훈 작성일20-08-01 22: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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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1일 토요일 (음력 6월12일 병자)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누구 일이라도 발 벗고 나서주자. 60년생 실수할 줄 모르는 완벽을 보여주자. 72년생 뿌듯한 성과 지친 몸을 달랠 수 있다. 84년생 슬픈 인연 만남은 피해가 가야 한다. 96년생 넓은 세상 배우는 경험에 나서보자.

▶ 소띠

49년생 두려움을 넘어야 성공을 잡아낸다. 61년생 부진했던 어제를 만회할 수 있다. 73년생 자존심을 던져야 쉽고 빠르게 간다. 85년생 쉽지 않은 도전 자부심이 커져 간다. 97년생 가치 없는 수고에 시간을 아껴내자.

▶ 범띠

50년생 모처럼의 여유 낭만에 취해보자. 62년생 순조로운 출발 욕심을 채워보자. 74년생 미소를 찾아주는 거래에 성공한다. 86년생 순간의 방심이 다 된 밥을 쏟아낸다. 98년생 부진을 털어내는 변화를 가져보자.

▶ 토끼띠

51년생 가볍지 않은 품위를 지켜내야 한다. 63년생 커지는 웃음으로 아침을 시작하자. 75년생 위험한 호기심 비싼 값을 치러낸다. 87년생 재미가 아닌 진짜 땀을 흘려보자. 99년생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볼 수 있다.

▶ 용띠

52년생 먹지 않아도 배부른 대접이 온다. 64년생 예쁘고 좋은 것만 눈에 담아보자. 76년생 축하 박수 커지는 기쁨을 볼 수 있다. 88년생 꾸미지 않는 진심 기회를 다시 한다. 00년생 야속타 원망 없이 미련을 털어내자.

▶ 뱀띠

41년생 바람이자 기다린 소식을 들어보자. 53년생 여름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져보자. 65년생 슬픈 이별이 아닌 희망을 다시 하자. 77년생 아쉬움이 아닌 내일을 준비하자. 89년생 좋자고 하는 일에 반대를 넘어서자.

▶ 말띠

42년생 따가운 눈치도 모른 척 넘어가자. 54년생 포근한 인심 급한 불을 끌 수 있다. 66년생 얼굴색이 변하는 행복이 함께 한다. 78년생 가르치고 배우고 경험을 나눠보자. 90년생 예상 못한 칭찬에 어깨가 높아진다.

▶ 양띠

43년생 입맛 찾아주는 대접을 받아보자. 55년생 굽히지 않던 의지 결실을 볼 수 있다. 67년생 상상조차 못해본 행운을 잡아낸다. 79년생 슬픈 헤어짐에 눈물이 쏟아진다. 91년생 이쪽, 저쪽이 아닌 중심을 지켜내자.

▶ 원숭이띠

44년생 운수 좋은 날 부자 지갑을 가져보자. 56년생 대신하는 자리 설렘이 다시 온다. 68년생 소중한 인연과 행복을 나눠보자. 80년생 발걸음 빨라지는 부름에 나서보자. 92년생 물러서지 않는 끈질김을 가져보자.

▶ 닭띠

45년생 자신하지 말자 변수가 숨어있다. 57년생 생각이 많아지면 배가 산으로 간다. 69년생 비밀을 지켜주는 신사가 되어보자. 81년생 한참이나 기다린 약속을 받아내자. 93년생 노고를 모른다. 관심을 밖으로 하자.

▶ 개띠

46년생 무거웠던 마음은 가볍게 변해간다. 58년생 엄지손 자랑 웃음 끝이 길어진다. 70년생 빛나는 전성시대 날개가 달려진다. 82년생 울지 못했던 시집살이를 벗어난다. 94년생 쉬운 승부에도 긴장을 가져보자.

▶ 돼지띠

47년생 그리움 찾아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59년생 무한긍정으로 위기를 넘어서자. 71년생 아끼지 않은 조언 스승이 되어보자. 83년생 낯선 장소에도 친숙함을 가져보자. 95년생 가슴 뛰는 만남 꽃단장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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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네온 글리터 파스텔…눈에만 힘 준 스타들의 아이 메이크업 연출법]

배우 한예슬, 가수 선미, 그룹 블랙핑크 지수 /사진=각 인스타그램매일 외출 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됐다. 얼굴의 반을 감추지만 나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실어보자.

네온 글리터 파스텔 등 다양한 색조를 활용한 스타들의 아이 메이크업을 찾아보면 어떨까. 요즘 대세 한예슬, 선미, 지수의 아이 메이크업을 분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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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네 '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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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솔직 당당한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 번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한예슬. 그는 평소 선보이던 과감한 메이크업에 트렌드를 더한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한예슬은 선명한 블랙 아이라인 위에 네온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그는 블랙 티셔츠에 네온컬러 핸드백을 매치했다.

해외 패션위크 참석 당시에는 옐로 핑크 민트 컬러의 아이 섀도를 눈두덩에 발랐다. 패션 행사장에서는 보라색 글리터 섀도 위에 블랙 라이너로 포인트를 더한 과감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세 가지 메이크업 모두 입술은 누디한 MLBB 컬러를 발랐다. 확실하게 눈에만 힘을 준 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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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보랏빛밤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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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최근 신곡 '보랏빛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선미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보라색 아이 메이크업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각종 SNS에는 선미의 눈화장을 따라 하는 이들의 사진이 가득하다.

선미는 눈두덩 전체에 보라색 섀도를 발랐다. 아이라인 가까이엔 진하게 바깥으로 갈수록 연하게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그다음 눈알이 만져지는 경계인 아이홀 부분에 글리터로 라인을 그려 눈이 더욱 커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앞서 선미는 짙은 그린 섀도를 사용한 화장을 선보였다. 짙은 브라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바르고 짙은 녹색을 안쪽에 발랐다. 여기에 블랙 섀도로 음영을 더해 깊은 눈매를 완성했다.

보라색 메이크업이 깨끗한 느낌을 내는 반면 그린 메이크업은 스모키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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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도 퓨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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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무대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눈두덩에 컬러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점을 그려 개성을 더했다.

눈 앞머리에 글리터 섀도로 화사함을 더한 지수는 눈두덩에는 입은 옷과 같은 네온 핑크 색상의 라인을 그렸다. 볼터치와 입술은 비슷한 코랄로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마치 눈물점을 찍는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도 했다. 피부 톤과 비슷한 컬러로 자연스럽게 연출한 뒤 눈 아래 중앙에 작은 큐빅 장식을 점처럼 붙였다.

또 다른 날에는 큐빅이 아닌 라이너를 사용해 눈 앞머리와 눈두덩 중앙 위쪽에 점을 찍어 포인트를 줬다. 눈두덩에는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어 과하진 않지만 확실하게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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