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재산 67억 신고..개포동 아파트 보유한 다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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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여송
작성일20-07-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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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위원회, 7월 수시 재산공개 현황 발표 [파이낸셜뉴스]
오거돈 부산시장이 지난 4월 23일 오전 부산시청 9층에서 부산시장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오거돈 전 부산광역시장이 67억37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오 전 시장은 본인 명의의 강남 개포동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부산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였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31일 관보를 통해 '7월 수시 재산공개 현황'을 발표했다.
이달 공개 대상자는 신규 29명, 승진 13명, 퇴직 14명 등 총 58명이다.
이번 공개자 중 오거돈 전 시장이 눈길을 끌었다. 오 전 시장은 성추행 의혹으로 21대 총선 직후인 지난 4월 23일 사퇴했다.
오 전 시장은 총 67억3794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3차아파트(16억7400만원)와 배우자 명의의 부산 해운대구 두산위브제니스 아파트 11억270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토지는 경남 28곳, 경기 여주 1곳 등 총 29곳에 달했다. 9억8641만원 규모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31억6449만원이었다.
조선호텔부산(헬스), 무주덕유산리조트(콘도), 베이사이드 골프클럽, 힐튼남해골프리조트(콘도) 등 보유 회원권만 4억1500만원에 달했다.
그밖에 현직자 중 최진봉 부산광역시 중구 구청장이 81억5853만원으로 가장 재산이 많았다. 박재완 충청북도의회 의원(69억2920만원), 하병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68억 2922만원)가 뒤를 이었다.
퇴직자 중에선 신인석 한국은행 전 금융통화위원이 87억2194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이준호 감사원 전 감사위원(72억8340만원), 오거돈 전 시장 순이었다.
김오수 법무부 전 차관은 13억7385만원을 신고했다.
[email protected] 안태호 기자
[email protected]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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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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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공개 대상자는 신규 29명, 승진 13명, 퇴직 14명 등 총 58명이다.
이번 공개자 중 오거돈 전 시장이 눈길을 끌었다. 오 전 시장은 성추행 의혹으로 21대 총선 직후인 지난 4월 23일 사퇴했다.
오 전 시장은 총 67억3794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3차아파트(16억7400만원)와 배우자 명의의 부산 해운대구 두산위브제니스 아파트 11억270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토지는 경남 28곳, 경기 여주 1곳 등 총 29곳에 달했다. 9억8641만원 규모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31억6449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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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현직자 중 최진봉 부산광역시 중구 구청장이 81억5853만원으로 가장 재산이 많았다. 박재완 충청북도의회 의원(69억2920만원), 하병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68억 2922만원)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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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억원 상당 건물·부동산…가족 예금 약 4억원
[세종=뉴시스]김선민 제1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총 11억525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김 원장은 6억682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으로 2억1000만원,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820만원, 차녀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이다.
예금은 4억6690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의 예금이 2억6027만원, 배우자 명의 예금으로 2억323만원, 차녀 명의로 339만원 등이다.
김 원장은 주식 등 증권으로 1551만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모두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이다.
채무는 본인 명의의 금융채무가 37만원, 차녀 명의의 금융채무가 69만원이었다.
자동차는 배우자가 사용하는 2008년식 아반테(1600cc) 1대를 신고했다. 부모의 경우 타인부양을 이유로 신고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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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선민 제1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총 11억525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김 원장은 6억682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으로 2억1000만원,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820만원, 차녀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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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주식 등 증권으로 1551만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모두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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