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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PEOPLE JOHN LEWIS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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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달빛 작성일20-07-31 05: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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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 Rights legend John Lewis Memorial

Former US President Bill Clinton speaks diuring the Celebration of Life Service for civil rights leader and Democratic Representative from Georgia John Lewis at Ebenezer Baptist Church in Atlanta, Georgia, USA, 30 July 2020. Lewis died at age 80 on 17 July 2020 after being diagnosed with pancreatic cancer in December 2019. John Lewis was the youngest leader in the March on Washington in 1963. EPA/ALYSSA POINTER pool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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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 4월 임면 공직자 58명 재산공개
최진봉 부산시 중구청장, 81억5853만원 현직 1위
강제추행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달 2일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구속영장 기각 후 귀가하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성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 4월 퇴직한 공직자 중 세 번째로 많은 67억37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1일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 58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20명, 승진 13명, 퇴직 14명 등 총 58명이다.

오 전 시장은 지난 4월23일 여직원에 대한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사퇴했다. 부산경찰청은 현재 오 전 시장의 성추행, 직권남용,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전반에 대해 수사 중이다.

오 전 시장은 경남 김해와 경기 여주 일대의 토지 9억8641만원,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아파트 16억7400만원, 배우자 명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11억2700만원 등을 신고했다.

또 예금 31억6450만원, 채무 8억원, 예술품 1억원, 헬스·골프·콘도 등 회원권 4종 4억1500만원 등 총 67억3794만원을 등록했다. 장남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퇴직자 중에서 오 전 시장보다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신인석 전 금융통화위원(87억2194만원)과 이준호 전 감사위원(72억8340만원)이다.

신 전 위원은 배우자와 공동명의의 서울 용산구 주상복합건물 12억9600만원과 용산구 아파트 임차권 11억원, 예2금 68억8051만원, 증권 2억4115만원, 채무 11억5000만원 등을 신고했다.

이 전 감사위원은 본인 소유 서울 여의도 상가 지분(3954만원)과 경북 김천시 단독주택(54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10억6850만원)과 반포동 아파트(12억8000만원), 배우자 명의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두 채(12억6200만원, 10억6850만원), 동대문구 용두동 주상복합건물 임차권 4억5000만원 등 건물 52억2254만원을 신고했다.

또 경기 가평군, 경북 김천시 등 토지 1억7839만원, 예금 3억3661만원, 증권 40억1993만원, 채무 25억657만원 등을 신고했다.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은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 7억9300만원, 예금 3억5713만원 등 13억7385만원을 등록했다.

현직자 중에서는 최진봉 부산시 중구 구청장이 81억5853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최 구청장은 배우자 공동명의 부산 중구 남포동 근린생활시설(44억9990만원), 본인 명의 부산 중구 대청동 주상복합건물 임차권(2500만원), 장남 소유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 7억900만원 등 건물 52억6390만원, 예금 9억3362만원, 채권 26억4602만원, 채권 11억254만원 등을 등록했다.

박재완 충북도의회 의원(69억2920만원)과 하병필 경남 행정부지사(68억2922만원)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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