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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사]국회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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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효송 작성일19-07-29 19: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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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부이사관 승진

▲환경노동위원회 이세진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이현정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이현종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주규준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한순덕 ▲국회사무처 류윤규 ▲국회사무처조국제 ▲국회사무처 최유순

◇부이사관 전보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경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최병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규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동현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우▲법제실 재정법제과장김사우 ▲의사국 의사과장 김승묵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장태성 ▲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박철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훈 ▲국회사무처 민경국 ▲국회사무처 허문규

◇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김근수 ▲의사국 의안과 김형호 ▲의사국 의사과 이중석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선기 ▲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영중 ▲의사국 의정기록2과 문선희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명수

◇서기관 전보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정덕 ▲감사관 감사담당관 임준기 ▲의사국 의정기록2과 한기수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재▲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진욱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대회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안나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형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정용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상묵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순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철민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한노덕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광선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김미공 ▲의사국 의사과 김병관 ▲국제국 국제회의과 문은진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미정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손숙자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용성▲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윤나나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이경주의사국 의정기록1과 장미경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근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홍정아▲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월래 ▲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유항재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정배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충연 ▲국회사무처 정종선 ▲국회사무처 최길남 ▲국회사무처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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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록 < 메트라이프생명 대표 [email protected]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회사 직원이나 주변인들로부터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회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어 스트레스가 상당할 거라는 짐작에서 나온 질문일 게다. 나 또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지만 “저는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데요”라며 허풍을 떨곤 한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어떤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상당폭 줄여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해결할 수 있다면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 이렇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해결 방법이 떠오른다. 스트레스 또한 많이 줄어든다. 엄밀히 말하면 나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쓴다고 할 수 있다.

어려운 프로젝트를 맡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민을 토로한 후배에게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그 상황 자체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라.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청해 문제 해결에만 집중해 봐.”

생각한다는 것은 문제를 직시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스트레스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어떤 문제는 자기의 업무 능력을 훌쩍 넘어선 경우도 있고,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 다음은 여러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그려보고 시나리오별로 다음 시나리오를 그린다.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나 사람, 필요한 지원 등을 생각한다. 다음은 당장 내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한다. 시간이 흐르면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생기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 새로운 생각의 가지들이 뻗어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를 유지해야 한다.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도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사람은 영화 속 슈퍼 히어로처럼 혼자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다. 필요하다면 주변 사람들과 의논하고 책임을 나눠야 한다. 어려움은 누군가와 나누는 것만으로 줄기도 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된다.

예민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생각을 통해 방법을 찾는 것, 그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 혼자만의 고뇌 속에 자신을 방치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주위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것이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이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과 깊은 생각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스트레스의 맹렬한 공격에 휘둘리지 말고 일단 생각을 하자. 그런 생각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만들자. 생각이 잘 안 되면 차라리 기도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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