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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7월 23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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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20-07-23 20: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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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

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
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
1972년생, 동서 양 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다.
1984년생, 비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다.

[소띠]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1949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1961년생, 헛된 욕심을 내게 되면 별로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 보게 된다.
1973년생, 사람을 잘못 사귐으로 해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1985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누구랑 의논하지 마라.

[범띠]
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하다. 설령 재물이 들어올지라도 그로인해 해를 입게 된다.

1950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
1962년생, 머리가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하니까 여행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
1974년생, 금전운이 비로소 돌아오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한다.
1986년생, 항상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긴다.

[토끼띠]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하도록 하라.

1951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니 반드시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
1963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1975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
1987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라. 멀리 바라보지 마라.

[용띠]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195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클 것이다.
1964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
1976년생, 자신만을 고집하지 마라. 세상에는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
1988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아라.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한다.

[뱀띠]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

1953년생, 다된 일을 망칠수가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라.
19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으리라.
1977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19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말띠]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

1954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지리라.
1966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
1978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90년생, 다른 마음을 먹지 마라. 흉함이 생길 것이다.

[양띠]
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다.

1955년생,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가 없는지 주위를 살펴라.
1967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되리라.
1979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된다.
1991년생, 연인,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이다.

[원숭이띠]
쓸데없는 일에 나서지 말고 말을 줄여야 한다.

1956년생, 일들은 무난하게 전개되나 대인관계에서 어딘지 무력감이 생긴다.
1968년생,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의 진의를 파악하며 상호간에 신뢰를 쌓아가도록 하자.
1980년생, 갈등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면서 소신껏 일한다면 인정받을 수가 있다.
1992년생, 눈앞의 욕심에 현혹되지 말고 신뢰의 관계를 쌓아가자.

[닭띠]
멀리보지 못하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긴다.

1957년생, 자신을 견제하는 세력이나 사람이 나타나 괴롭다.
1969년생, 적신호가 청신호로 바뀌는 것은 오로지 본인의 의지에 달렸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1981년생, 모든 일을 사려 깊게 처리하기 때문에 이로움이 있다.
1993년생, 껄끄럽다 생각되는 윗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피하도록 하자.

[개띠]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될 것이지만 경거망동은 삼가해라.

1958년생, 잠시의 의견충돌이 있다. 지나치게 시비를 가리지 마라.
1970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사전에 조심하고 예방하여야 한다.
1982년생,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1994년생, 때로는 뜻밖의 사람이 나타나 꼼짝 못하게 묶어 놓을 수도 있다.

[돼지띠]
어렵지만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1959년생, 좋은 일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한턱낼 일이 생긴다. 형통하다.
1971년생, 좋은 징조들이 생기며 유쾌한 날이 될 것이다.
1983년생, 시시비비를 가릴 일이 생기고 대립이 강하게 일어나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1995년생, 전반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니 경거망동만 주의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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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실질심사 마친 김규봉 감독 / 사진=연합뉴스
고(故) 최숙현 선수를 포함한 전·현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팀 선수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김규봉 감독에게 '전지훈련비 횡령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미래통합당 김예지 의원은 어제(22일) 국회에서 열린 '철인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및 체육 분야 인권침해에 대한 청문회'에서 "2018년과 2019년 뉴질랜드 전지훈련비 지급 명세를 보면 여비 기준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며 전지훈련비가 초과지급되고, 이 금액이 김규봉 감독 계좌로 들어간 사건을 공개했습니다.

김 의원은 "경주시청팀 2018년, 2019년 전지훈련비가 각 6천만 원 이상 지급 기준보다 초과 지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2016년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규정'을 지급 기준으로 제시하며 "대회출전 및 전지훈련 지급기준은 1인 1일 기준 숙박비 5만 원, 식비 2만1천 원, 간식비 및 목욕비를 포함한 일비 1만 원, 특식비 4만 원으로 총 12만천 원이다. 하지만 2018년과 2019년에 지급된 전지훈련비는 숙박비 약 6만4천 원, 식비 4만5천 원, 일비 1만 원, 특식비 15만 원으로 1인 1일 약 25만 원을 초과 지급했다"고 구체적인 내용도 알렸습니다.

더 큰 문제는 뉴질랜드 전지훈련비가 김규봉 감독의 계좌로 입금된 점입니다.

김 의원이 청문회에서 공개한 녹취를 종합하면, 경주시체육회가 이미 작성한 청구서를 여행사에 보내고, 여행사는 직인을 찍어 경주시 체육회로 보냈습니다. 경주시체육회는 여행사에 경비를 결제했지만, 결제하기 전에 여행사에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김규봉 감독에게 송금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김 의원은 "(여행사를 통해 전지훈련비를 결제하고 감독에게 송금하는 게) 관행이라고 하더라. 다른 감독들도 그렇게 돈을 받아서 갔고 경주시체육회에서 묵인한 것이다. 이건 엄연한 횡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회 들어서는 김예지 의원 / 사진=연합뉴스
김규봉 감독은 전지훈련비 전액을 자신이 틀어쥐고, 자신이 선택한 대로 지출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공금을 유용하는 횡령 의혹도 제시됩니다.

김규봉 감독은 선수들이 '뉴질랜드 대표'라고 부른 '전지훈련 코디네이터'에게 숙박, 음식 등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규봉 감독과 뉴질랜드 현지 관계자가 공모하면 공금을 개인 자금으로 만들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미 김규봉 감독은 뉴질랜드 전지훈련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항공료 명목으로 1인당 200만∼300만 원씩 받는 등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주시체육회에서 항공료를 지급하지만, 김규봉 감독은 추가로 선수들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김규봉 감독은 한국 스포츠 아마추어 감독이 가진 권력을 이용해 선수들을 폭행·폭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피해자와 목격자가 김 감독의 폭행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여기에 폭력으로 다져진 권력을 활용해 금전 문제까지 일으켰습니다. 많은 피해자가 김규봉 감독의 처벌을 원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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