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ico Abduct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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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20-07-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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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a Perez, whose 2 1/2 year-old son Dylan is missing, holds a poster of him outside of the presidential palace that asks for President Manuel Andres Lopez Obrador to help her find him, in Mexico City, Wednesday, July 22, 2020. The search for Perez's boy who was led away from a market in southern Mexico's Chiapas state three weeks ago led police to a horrifying discovery: 23 abducted children being kept at a house and forced to sell trinkets in the street. Pérez said officials told her that her son had not yet been found. (AP Photo/Fernando Ll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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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2일 오후 4시30분 마들역 지하 1층에서 진행된 노원문화의 집 개관식에 참석했다.
노원 문화의 집은 컴퓨터, 미술, 음악, 외국어 회화 등 13개의 문화강좌 및 북카페, 컴퓨터실 등 공간대관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하철 7호선 마들역 개찰구 신설공사로 기존 공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인근 지하 상가공실 10개소를 리모델링하고 분산 이전했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구의원, 노원문화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 개관식 경과 보고, 내빈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및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문화의 집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복합문화프로그램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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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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