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칠서지점, '장맛비' 증가로 조류경보 12일 만에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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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효송
작성일20-07-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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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사진)낙동강 하류 칠서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가 21일 해제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지만 발령 12일 만에 '관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조류경보가 해제됐다.
최근 조류 측정 결과 2회 연속 '해제' 기준 미만으로 측정됐기 때문이다.
채수 결과 칠서 지점은 지난 15일 34cells/㎖, 지난 17일 507cells/㎖를 기록했다.
낙동강청은 지난주부터 낙동강 유역에 내린 많은 장맛비 증가로 인해 남조류의 농도가 급격히 감소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장마 기간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다시 조류가 증가할 것으로 낙동강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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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형탁 기자]
(사진=자료사진)낙동강 하류 칠서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가 21일 해제됐다.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지만 발령 12일 만에 '관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조류경보가 해제됐다.
최근 조류 측정 결과 2회 연속 '해제' 기준 미만으로 측정됐기 때문이다.
채수 결과 칠서 지점은 지난 15일 34cells/㎖, 지난 17일 507cells/㎖를 기록했다.
낙동강청은 지난주부터 낙동강 유역에 내린 많은 장맛비 증가로 인해 남조류의 농도가 급격히 감소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장마 기간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다시 조류가 증가할 것으로 낙동강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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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분석
-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이 시간 차트의 흐름은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이 종목의 차트에서 주가 5MA 상향돌파 등의 특이사항이 발생했다.
[그래프]한진칼 차트 분석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10일 연속 순매수(44.3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7.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59.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74.9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0.7%, 79.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0일 연속 44.3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한진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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