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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7월 21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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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인선 작성일20-07-21 16: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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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사업가에게는 어려움이 찾아온다.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해라.

1948년생, 사방에 막힘이 많은 하루이다. 집안에서 쉬면서 내일을 준비하라.
1960년생, 오전에 잘 풀리던 일이 오후가 되면서 불길하다.
1972년생, 대인관계로 머리가 복잡해지는 하루이다.
1984년생, 쓸데없는 지출로 인해 후회가 생기는 하루이다.

[소띠]
달콤한 유혹에 주의해라. 주위에 있는 방해자를 조심해라.

1949년생,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는 하루이다.
1961년생, 부부간의 작은 문제로 갈등이 생길 수 있다.
1973년생, 집안 웃어른에게 안부전화를 해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1985년생, 이성과의 대화에서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범띠]
오래 끌던 일 시원한 해결 손해는 조금 본다.

1950년생, 집안에 사랑이 가득 찬 하루이다.
1962년생, 집 떠나 홀가분하게 여행 떠난다.
1974년생, 평소에 덕을 베풀어라. 오늘 같은 날에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1986년생, 윗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어 일을 해결할 수 있다.

[토끼띠]
결과를 예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뜻을 이룰 것이다.

1951년생, 생각만 있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니 이익을 얻기 어렵다.
1963년생, 하던 일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운이다.
1975년생, 주위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게 되는 좋은 일이 생긴다.
1987년생, 계절 질병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용띠]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는 하루이다.

1952년생, 작은 이익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1964년생, 소송에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76년생, 직장과 가정에 기쁜 일 생기는 하루이다.
1988년생,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하루이다.

[뱀띠]
평소 즐기는 취미로 기분전환이 필요한 하루이다.

1953년생, 가까운 사람 경계할 것. 개띠 연관된 일 경계할 것.
1965년생, 다른 사람과의 트러블이 생기는 하루이다.
1977년생, 매매계약 등에 주의해라. 혼자서 결정하지 마라.
1989년생, 소중한 사람을 알게 되는 뜻 깊은 하루이다.

[말띠]
사람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이다.

1954년생, 우연한 기회에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1966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78년생, 집안의 작은 문제가 생긴다. 커질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하라.
1990년생, 오후가 되면서 즐거움이 생기는 하루이다.

[양띠]
내 마음 둘 곳 없는 하루이다. 방황보다는 일찍 귀가하라.

1955년생,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는 하루이다. 유혹에 주의하라.
1967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신규사업은 미루어라.
1979년생, 가까운 사람과 좋은 자리가 생긴다.
1991년생, 사랑의 종소리를 울릴 수 있는 이상형을 만난다.

[원숭이띠]
투자에 주의하라. 아랫사람을 살펴라.

1956년생,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되는 하루이다.
1968년생, 이동할 때 사고수를 조심하라. 몸을 다칠 수 있다.
1980년생, 사소한 감정이나 다툼에 주의하라. 참는 것이 좋다.
1992년생, 반복되는 일상으로 지루하겠지만 밤이 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이다.

[닭띠]
건강상에 유의하라. 작은 증세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체크하라.

1957년생, 관재수가 발생하고 금전적인 손해나 갈등이 생기는 하루이다.
1969년생, 하던 일 정리하고 새로운 사업 추진 동업자 김씨 조심할 것.
1981년생, 실패수가 따르니 돌다리도 두들기면서 만전을 기해야만 한다.
1993년생, 실력이 늘고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다.

[개띠]
생각대로 하루가 흘러가니 뜻을 높이 세울수록 좋은 하루다.

1958년생, 자식이나 아랫사람에게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1970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한 하루이다. 따뜻한 곳에서 기운을 충전하라.
1982년생, 마음만 앞서 성급하게 판단하면 해가 될 것이 주의하라.
1994년생, 밖에서 좋은 협력자를 만나게 되니 운이 풀릴 것이다.

[돼지띠]
사기 당하고 보증으로 큰 손해. 종교에 관심을 기울이면 운이 풀린다. 자식에게 피해 준다.

1959년생,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라. 막혔던 것도 풀릴 것이다.
1971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좋지 못한 말을 듣게 되니 하루가 허망하다.
1983년생, 손재주가 있으니 외출 삼가해라.
1995년생, 어려움이 많이 생기는 하루이다. 욕심을 버리고 우선은 쉬는 것이 더 좋겠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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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학사운영 발표 … 비대면 기조에 대면 혼합
‘강의실 수용인원 대비 50% 이하’ 대면수업키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경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2학기 수업방식으로 대면과 비대면을 섞은 혼합수업(Blended Learning) 방식을 채택했다.

부경대는 1학기 학사운영 방식인 비대면 수업 기조를 유지하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2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해 21일 발표했다.

대학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코로나19 대응기조에 맞추고 교과목 운영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대면수업 승인기준을 1학기의 ‘10명 이하’에서 2학기 때는 ‘강의실 수용인원 대비 50% 이하’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 조건으로 보면 2학기에는 실험·실습 교과목뿐만 아니라 이론 교과목도 대면수업이 가능해진다.

특히 부경대는 앞으로 대학의 중요한 수업 형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혼합수업을 2학기에 핵심교양, 대규모 강좌, 전공 중심으로 확대 개설해 운영키로 했다.

혼합수업은 학생들이 비대면 수업을 통해 수업내용을 충분히 숙지한 뒤 강의실에서 그 내용을 토론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수업방식이다.

이와 함께 부경대는 교육부의 원격수업 교과목 개설 상한비율(20% 이내) 해제 발표에 따라 ‘부경대 이러닝 교과목 운영규정’을 바꿔 운영키로 했다.

학생들이 수강신청할 때 교과목 수업 방식(대면, 비대면, 혼합)을 미리 확인하고 교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교과목 선택권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경대는 그동안 강의실로 배정하지 않았던 교내의 열린 공간을 추가로 강의실로 활용한다. 강의 도중 학생들 간의 거리도 최대한 띄우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학극장을 비롯해 미래관 소민홀,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 교내 각 카페, 도서관 로비, 공학관 앞 솔밭, 노르웨이숲, 잔디광장 등이 열린 강의실로 활용된다.

부경대 학사관리과 박현철 팀장은 “2학기에도 코로나19로부터 학생과 교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학습권과 수업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학의 학칙이나 학사 관련 규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사운영의 뉴노멀을 만들기 위해 정책연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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