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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vs 선미…★들의 체형별 수영복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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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20-07-21 14: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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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홀터넥·스퀘어넥·하이웨이스트 비키니 vs 하이레그·깊은 네크라인·모노키니 원피스 수영복 고르는 TIP]

/사진=그룹 러블리즈 지수, 가수 선미 인스타그램여름을 맞아 휴가를 떠나는 이들이 많다. 코로나19를 피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는 리조트나 콘도보다는 프라이빗한 풀빌라나 호텔 여행이 인기다.

최근 스타들도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수영장으로 떠난 모습이다. 특히 비키니, 원피스, 모노키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스타들이 선택한 수영복 패션을 참고해 올여름 멋스러운 휴가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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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체형별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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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 러블리즈 지수, 가수 루나, 효민 인스타그램비키니는 체형을 보완하는 디자인으로 고르면 원피스 수영복보다 더욱 슬림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넓은 어깨는 홀터넥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이때 끈이 얇은 것 보다는 넓은 것이 체형 보완에 효과적이다. 주름이나 프릴을 장식한 비키니 톱은 볼륨감을 더한다.

그룹 러블리즈의 지수가 입은 것 같은 다크레드 톤의 비키니는 레트로 분위기를 풍긴다. 빨간색은 피부 톤을 강조하는 효과도 있다.

아랫배가 고민이라면 비키니 바텀의 허리선이 높게 올라온 디자인을 고르자. 군살을 감추는 효과가 있다. 비키니 하의의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스커트나 보드쇼츠를 레이어드하면 된다.

올 시즌에는 체크무늬나 90년대 무드를 풍기는 수영복을 골라보자. 시크한 느낌을 원한다면 스퀘어넥 비키니톱이 도움된다. 가수 루나는 스퀘어넥 톱에 허리선이 높은 하의를 매치해 멋스러운 비키니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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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원피스, 허리를 잘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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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김나희, 효민, 미나 인스타그램원피스 수영복은 비키니보다 몸매 라인을 강조해 체형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다.

키가 작은 편이라면 레그라인이 높게 파인 디자인을 고르고 허리 부분에 장식이 있는 것을 고르면 쭉 뻗은 느낌을 낼 수 있다.

네크라인이 아래로 깊게 파인 수영복은 원피스의 답답한 느낌을 줄이고 시선을 위로 모으는 효과가 있다. 글래머러스한 체형을 강조하고 싶다면 네크라인이 U넥으로 넓게 파인 디자인을 골라보자.

비키니 톱과 바텀을 이어놓은 것처럼 생긴 모노키니는 노출의 위치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낸다.

특히 허리 양옆이 넓게 트인 디자인은 허리가 잘록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일명 '일자몸매'인 이들이 체형을 보완하고 싶을 때 시도하기 좋다.

마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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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사장 ‘소비자 제품 & 서비스 산업 혁신경영상’ 2년 연속 금상 수상김한영 공항철도 사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0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수상식에서 2년 연속 소비자제품 및 서비스 산업 혁신 경영상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후 활짝 웃고있다. /사진제공=공항철도
[서울경제] 공항철도는 ‘2020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서 3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티비상’은 ‘기업의 성과는 최고경영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현장 직원 모두와 함께 이룬 것’이라는 마이클 갤러허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미국 스티비 어워즈 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올해는 총 13개 부문 174개 카테고리에 한국을 포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20개국에서 1,200개의 출품작이 접수 됐다.

김한영 사장은 ‘소비자 제품 & 서비스 산업 혁신경영상’ 금상을 수상하면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홍보 비디오 혁신상, 미디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 혁신상 부문에서도 공항철도가 금상을 수상하면서 3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공항철도는 최첨단 안전 관리, 철도안전 인프라 구축, 자율적 안전문화 선도를 키워드로 한 ‘사람과 기술 중심의 안전선도 경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홍보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공항철도 이용과 노선 주변 정보를 유쾌하게 전달하고, 홍보 애니메이션 제작, 일러스트 공모전 실시, 공항철도 로고송 제작 등을 통해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김한영 사장은 “이번 시상은 자립경영을 위해 달려온 공항철도의 그동안의 노력들에 대한 보상이자 격려의 의미”라며 “고객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공항철도는 계속해서 혁신적인 변화를 추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장현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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