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임 제주의료원장에 오경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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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여송
작성일20-07-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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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오경생 제주의료원장.(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임 제주의료원 원장에 오경생 전 서귀포의료원장을 20일자로 임명했다.
신임 오 원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복수 추천자 중에서 최종 임명이 결정됐다.
오 원장의 임기는 2023년 7월 19일까지 3년이다. 이번 제주의료원장 응모에는 총 3명이 참여했다.
오 원장은 제주도 여성보건복지국장 출신인 비의료인으로서 2010년 8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서귀포의료원장을 지낸데 이어 다시 제주의료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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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오경생 제주의료원장.(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임 제주의료원 원장에 오경생 전 서귀포의료원장을 20일자로 임명했다.신임 오 원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복수 추천자 중에서 최종 임명이 결정됐다.
오 원장의 임기는 2023년 7월 19일까지 3년이다. 이번 제주의료원장 응모에는 총 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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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천장 마감재 단열·방음 안돼"
20일 제천시의회 유일상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시청사 개보수 공사에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제천시의회 제공)© 뉴스1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 유일상 의원은 "2018년 5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공한 시청사 천장 마감재 교체공사가 단열과 방음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청사 개보수 때 세심한 검토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20일 열린 제천시의회 292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2018년 당시 시공성과 미관이 우수한 플라스틱제와 내구성과 불연성능이 우수한 금속제 천장재로 공사를 마감했으나 단열성능이 떨어져 냉·난방에 소요되는 전력량으로 전기요금이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시청사 천장재 교체공사 후 옆 사무실에서 나누는 말소리가 그대로 전달돼 멀쩡한 벽을 뜯어내고 별도의 차음공사를 추가 집행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초래했다"고 덧붙였다.
유 의원은 "패시브하우스처럼 단열성능이 뛰어난 건축시공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검토와 집행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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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천시의회 유일상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시청사 개보수 공사에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제천시의회 제공)© 뉴스1(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 유일상 의원은 "2018년 5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시공한 시청사 천장 마감재 교체공사가 단열과 방음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청사 개보수 때 세심한 검토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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