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65%, "코로나19로 여름방학 계획 못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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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달차
작성일20-07-2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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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자료=윤선생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학부모 10명 중 6명은 올해 자녀의 여름방학 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했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7%가 '올해 여름방학을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답했다.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유(복수응답)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여행, 체험학습 등 외부활동이 어려워서’(79.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뒤로 ‘여름방학 기간이 너무 짧아서’(28.7%), ‘주로 집에서 보낼 예정이라서’(18.0%), ‘가족과 무엇을 하며 보낼지 고민이 되어서’(9.6%) 순을 보였다.
올해 여름방학 계획을 세웠다고 답한 학부모의 10명 중 9명은 방학 계획을 세우는 데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방학 계획 수립에 영향을 준 부분(복수응답)으로는 ‘방학특강 등 오프라인 수업 수강을 온라인으로 변경’(43.0%)과 ‘가족여행 계획을 연기하거나 취소했다’(43.0%)는 답이 많았다.
이어 ‘학기 중 부족했던 과목 공부 위주로 계획’(41.1%), ‘진로체험, 박물관 견학 등 체험학습 활동 축소’(34.3%), ‘해외연수, 해외캠프 등 해외일정 취소’(1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름방학에 자녀가 반드시 했으면 하는 일은 ‘독서’(36.9%)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부족한 과목 보충’(35.6%), ‘가족과 여행’(15.2%), ‘운동’(6.1%) 순이었으며, ‘문화생활’(3.1%)와 ‘체험학습’(3.1%)가 동일한 수치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올해 예상되는 자녀 여름방학 기간을 물어본 결과 ‘15일~20일 이내’(31.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학부모 절반 가량은 올해 여름휴가를 ‘집에서 보내겠다(50.8%)’고 답변했다.
이재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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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유(복수응답)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여행, 체험학습 등 외부활동이 어려워서’(79.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뒤로 ‘여름방학 기간이 너무 짧아서’(28.7%), ‘주로 집에서 보낼 예정이라서’(18.0%), ‘가족과 무엇을 하며 보낼지 고민이 되어서’(9.6%) 순을 보였다.
올해 여름방학 계획을 세웠다고 답한 학부모의 10명 중 9명은 방학 계획을 세우는 데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방학 계획 수립에 영향을 준 부분(복수응답)으로는 ‘방학특강 등 오프라인 수업 수강을 온라인으로 변경’(43.0%)과 ‘가족여행 계획을 연기하거나 취소했다’(43.0%)는 답이 많았다.
이어 ‘학기 중 부족했던 과목 공부 위주로 계획’(41.1%), ‘진로체험, 박물관 견학 등 체험학습 활동 축소’(34.3%), ‘해외연수, 해외캠프 등 해외일정 취소’(1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름방학에 자녀가 반드시 했으면 하는 일은 ‘독서’(36.9%)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부족한 과목 보충’(35.6%), ‘가족과 여행’(15.2%), ‘운동’(6.1%) 순이었으며, ‘문화생활’(3.1%)와 ‘체험학습’(3.1%)가 동일한 수치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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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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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주가 | 등락률 |
|---|---|---|
| 07월 17일 | 7,200 | -1.64% |
| 07월 16일 | 7,320 | +5.93% |
| 07월 15일 | 6,910 | +1.77% |
| 07월 14일 | 6,790 | -4.37% |
| 07월 13일 | 7,100 | +8.40% |
[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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