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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투자뉴스]현대글로비스, "펀더멘털 개선이 만…" BUY(유지)-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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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효송 작성일19-07-25 20: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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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에서 25일 현대글로비스(086280)에 대해 "펀더멘털 개선이 만든 사상 최대의 실적 "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200,000원을 내놓았다.

미래에셋대우 류제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미래에셋대우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6.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미래에셋대우에서 현대글로비스(086280)에 대해 "- 2Q19 Review: 영업이익 2,022억원, 사상 최대치 경신: CC선이 비계열 물량 증가에 따른 노선 조정으로 일시적으로 비용이 증가했고, 벌크선 역시 선대 구조조정이 지속되며 실적 악화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유통 부문의 영업이익(919억원, 7.2% YoY)은 CKD 부문의 환율 효과가 있었으나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기타유통 부문의 부진으로 성장이 제한되었다. "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에서 " 최근 대내외 시장 상황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계열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영업이익 절대치뿐 아니라 두 자릿수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시현하는 것 역시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Report statistics

미래에셋대우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8년6월 19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200,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고 더욱이 최근에는 목표가의 상승폭 또한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BUY
목표주가188,923210,00017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미래에셋대우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20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5.9%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대신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21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종금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17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미래에셋대우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90725BUY(유지)200,000
20190703BUY200,000
20190429BUY(유지)190,000
20190128매수190,000
20181030매수19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90725신한금융투자BUY(유지)190,000
20190725미래에셋대우BUY(유지)200,000
20190725하나금융투자BUY175,000
20190724SK증권BUY(유지)200,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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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주재
"일본 수출규제, 상황 더 악화시 예기치못한 사태 우려"
"국산 부품·소재 사용 기업 우대, 경쟁력 강화"
"벤처투자 역대 최고, 제2의 벤처붐 희망적 흐름"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세종=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일본 정부를 향해 사태를 더이상 악화시키지 말고 외교적 협의를 통해 해결책을 찾자고 제안했다. 만약 일본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면, 예기치 못한 사태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우리는 외교적 협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일본 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일본 정부가 지난 4일 한국에 대해 반도체 핵심소재 3개 품목의 수출규제 조치를 시행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전략물자 수출 우대국가, 이른바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번 사태는 한일 양국, 나아가 세계의 경제가 떼려야 뗄 수 없게 연계돼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우쳐 주었다”면서 “그 연계를 흔드는 일본의 조치는 결코 지혜롭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것은 일본에도, 세계에도 이익을 주지 않고, 오히려 예상치 못한 결과를 야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에 대한 산업적 대응과 함께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리는 “우리 경제가 어렵지만, 희망적 흐름도 있다”면서 “작년 말 벤처기업이 3만7000개로 늘었고, 벤처투자액도 3조4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가치가 1조원을 넘는 신생 벤처기업이 9개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6개가 늘었다”면서 “제2의 벤처붐이라는 시각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아직도 많은 중소벤처기업들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고도 생산시설이나 자금의 부족으로 판로를 개척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소벤처기업이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공공조달시장에 더 쉽게 진출하는 대책을 본격 시행하면 창업벤처기업이 개발한 초기단계 혁신제품의 공공구매가 확대되고, 기존 조달시장의 독과점도 해소 또는 완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총리는 “특히, 국산 부품·소재를 사용하는 기업을 우대해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혁신과 창업을 가로막는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고, 벤처기업들의 안정적 자금확보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총리는 타워크레인 안전성 강화 방안과 “건설산업에도 무인화와 원격조종 같은 변화가 거스를 수 없는 추세로 자리 잡았다”면서 “그에 따라 인건비가 절감되고 관리가 편리해지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일자리가 줄어드는 부정적 영향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관계부처는 건설산업에서 자동화와 같은 기술발전은 그것대로 추진하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직업교육훈련 등의 방안도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진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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