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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미모" 엄정화, 싱그러운 드레스 자태…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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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20-07-15 22: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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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몇대몇] '오케이 마담' 엄정화, 코랄빛 드레스룩 '완벽'…모델 룩 보니]

배우 엄정화, 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김창현 기자, 지방시배우 엄정화가 싱그러운 코랄빛 브이넥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엄정화는 지난 13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영화 '오케이 마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엄정화/사진=김창현 기자, 편집=이은 기자이날 엄정화는 상큼발랄한 복숭아빛과 러플 디테일이 멋스러운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배우 엄정화/사진=김창현 기자엄정화는 산뜻한 '브이'(V)자 네크라인과 풍성한 소매, 드레스 전면에 우아한 드레이핑 장식이 더해진 롱 드레스를 선택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아찔한 굽 높이를 자랑하는 실버 스트랩 샌들을 매치하고, 시원한 색감의 패디큐어로 여름 분위기를 살렸다.

배우 엄정화/사진=김창현 기자어깨까지 오는 미디엄 헤어를 귀 뒤로 깔끔하게 넘긴 엄정화는 여기에 굵은 골드 귀걸이, 반지, 팔찌를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지방시이날 엄정화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룩북 속 모델은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풍성한 소매, 허리선의 스트랩 장식이 돋보이는 코랄빛 드레스에 같은 색 롱 부츠를 함께 매치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엄정화가 깔끔한 스트랩 샌들을 선택한 반면 모델은 다리에 밀착돼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디자인과 굽 디테일이 멋스러운 부츠를 선택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또 엄정화가 화려한 골드 액세서리를 선택한 것과 달리 모델은 액세서리 없이 레드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오는 8월 개봉.

이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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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메리츠증권은 15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올해 2·4분기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2·4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4% 줄어든 105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951억원을 웃돌 것으로 봤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기초소재 이익 호조가 태양광 영업이익 부진을 상쇄했다”며 “사업부별 흐름은 기초소재의 경우 유화부문은 투입원가 하락과 전방 패키징 수요 증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화성부문은 PVC, 가성소다 하반기 반등 가능성을 확인, 반면 TDI 부진은 지속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태양광 부문은 코로나19 부작용으로 출하량, 판가가 동반 하락했고, 리테일은 종부세 반영으로 이익이 부진하나, 갤러리아 광교점의 이익이 개선 중”이라며 “첨단소재의 경우 전방 수요가 위축되며 적자폭이 확대됐다. 지분법 이익은 509억원을 추정한다”고 덧붙였다.

노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태양광 업황 불확실성은 단기적 영향에 그칠 전망”이라며 “글로벌 태양광 설치 수요는 기존 전망(120~130Gw)이 유지되겠다. 이는 국가별 신재생 에너지 정책 전환에 따른 수요 지지 효과이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EU의 2050년 탄소제로 정책, 한국의 그린 뉴딜 정책(신재생에너지 투자 일환으로 2020년 태양광, 풍력의 설치량이 12.7Gw가 2025년 113Gw까지 확대) 등 확대되는 친환경 정책으로 태양광부문 성장에 유리한 환경이 마련되겠다”고 부연했다.

[email protected]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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