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폰', 갤럭시S20-노트10 플러스 가격 최대 95% 할인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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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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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20 시리즈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내달 5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을 통해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공개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인해 언팩 행사 최초로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갤럭시노트20을 포함해 갤럭시폴드2, 갤럭시플립5G, 갤럭시워치3 등 다양한 웨어러블 신제품이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노트 시리즈의 상징인 S펜에 전작의 에어액션 기능을 뛰어넘는 포인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S펜을 스마트폰과 떨어뜨린 상태에서 필기 색상과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특정 영역을 하이라이트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위 모델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올 상반기에 출시됐던 갤럭시S20 시리즈와 같이 후면 인덕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S20 울트라에서 문제가 됐던 자동 초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행거리측정 카메라 대신 레이저 오토 포커스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갤럭시S20 울트라에 탑재됐던 100배 줌 기능 대신 50배 줌을 지원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최근 삼성전자가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공개한 동영상 초대장을 통해 신규 컬러인 미스틱 브론즈를 강조함으로써 새로운 색상이 추가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사전 개통일을 14일로 앞당기고 8월 21일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의 경우 2016년에 출시됐던 아이폰SE의 제품명을 그대로 사용해 중저가 스마트폰 2세대 아이폰SE를 국내에 출시했으며 아이폰8의 디자인을 채택해 4.7인치 HD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홈버튼을 장착했다. 또한 2세대 아이폰SE는 3GB 램과 전면 7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깅글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퀵테이크, 인물조명 효과를 지원해 촬영의 재미를 배로 끌어올렸다.
한편 애플은 올 하반기 아이폰12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동안 구성품에 제고하던 이어팟과 어댑터를 별도로 판매함으로써 전작 아이폰11 시리즈와 비슷한 가격대 혹은 더 저렴한 가격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특히 아이폰12 시리지는 총 4종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4종 모두 5G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의 경우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 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벨벳과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에 출시했다. LG 벨벳의 경우 V시리즈의 판매 부진을 떨쳐내기 위해 제품명부터 디자인까지 대대적인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며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급증함에 따라 6.7인치 디스플레이와 4,3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또한 LG 벨벳의 색상은 일루전 선셋, 오로라 그린,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화이트 등 총 4종의 색상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퀄컴의 스냅드래곤765 5G 프로세서, 후면 4,800만 화소 표준, 8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심도 등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LG 벨벳은 쿼드 비닝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전문 할인점 '티모폰'에서는 국내에 선 출시된 제품과 최근에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 여러 기종을 포함해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갤럭시S20, 갤러시A51, 갤럭시A퀀텀, 2세대 아이폰SE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통신사와 가입유형에 관계없이 최대 80~9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의 2020년형 아이폰SE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과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은 각각 95% 할인이 적용되어 10만원대로 구입 가능하다. 이 외에도 LG V50, 갤럭시A90, S10 5G 등 국내에 선 출시된 제품의 경우 80% 할인이 적용됐으며 갤럭시A51과 갤럭시A퀀텀(갤럭시A71)은 공짜폰으로 개통 가능하다.
관계자 측에 의하면 "국내 이통 3사의 공시지원금 상향 조정과 특가 기획전의 할인율이 더해져 출고가가 무색해지는 가격에 판매되는 실정"이라며 "저렴한 가격에 플래그십 스마트폰 교체를 희망하는 소비자분들이라면 지금 시기를 잘 고려하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할인 행사는 포털 검색 '티모폰'을 통해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티모폰' 검색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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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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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위 모델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올 상반기에 출시됐던 갤럭시S20 시리즈와 같이 후면 인덕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S20 울트라에서 문제가 됐던 자동 초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행거리측정 카메라 대신 레이저 오토 포커스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갤럭시S20 울트라에 탑재됐던 100배 줌 기능 대신 50배 줌을 지원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최근 삼성전자가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공개한 동영상 초대장을 통해 신규 컬러인 미스틱 브론즈를 강조함으로써 새로운 색상이 추가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사전 개통일을 14일로 앞당기고 8월 21일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의 경우 2016년에 출시됐던 아이폰SE의 제품명을 그대로 사용해 중저가 스마트폰 2세대 아이폰SE를 국내에 출시했으며 아이폰8의 디자인을 채택해 4.7인치 HD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홈버튼을 장착했다. 또한 2세대 아이폰SE는 3GB 램과 전면 7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깅글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퀵테이크, 인물조명 효과를 지원해 촬영의 재미를 배로 끌어올렸다.
한편 애플은 올 하반기 아이폰12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동안 구성품에 제고하던 이어팟과 어댑터를 별도로 판매함으로써 전작 아이폰11 시리즈와 비슷한 가격대 혹은 더 저렴한 가격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특히 아이폰12 시리지는 총 4종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4종 모두 5G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의 경우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 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벨벳과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에 출시했다. LG 벨벳의 경우 V시리즈의 판매 부진을 떨쳐내기 위해 제품명부터 디자인까지 대대적인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며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급증함에 따라 6.7인치 디스플레이와 4,3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또한 LG 벨벳의 색상은 일루전 선셋, 오로라 그린,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화이트 등 총 4종의 색상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퀄컴의 스냅드래곤765 5G 프로세서, 후면 4,800만 화소 표준, 8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심도 등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LG 벨벳은 쿼드 비닝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전문 할인점 '티모폰'에서는 국내에 선 출시된 제품과 최근에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 여러 기종을 포함해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갤럭시S20, 갤러시A51, 갤럭시A퀀텀, 2세대 아이폰SE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통신사와 가입유형에 관계없이 최대 80~9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의 2020년형 아이폰SE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과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은 각각 95% 할인이 적용되어 10만원대로 구입 가능하다. 이 외에도 LG V50, 갤럭시A90, S10 5G 등 국내에 선 출시된 제품의 경우 80% 할인이 적용됐으며 갤럭시A51과 갤럭시A퀀텀(갤럭시A71)은 공짜폰으로 개통 가능하다.
관계자 측에 의하면 "국내 이통 3사의 공시지원금 상향 조정과 특가 기획전의 할인율이 더해져 출고가가 무색해지는 가격에 판매되는 실정"이라며 "저렴한 가격에 플래그십 스마트폰 교체를 희망하는 소비자분들이라면 지금 시기를 잘 고려하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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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가 집을 팔지 않고 증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추가 대책을 내놓는다. 사진은 경기도 김포시 한 부동산중개업소에 아파트 매매·전세·월세 가격 안내문이 붙어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안내문을 바라보며 걷고 있다. /이선화 기자
7·10대책으로 양도세 강화에 다주택자 매도 대신 증여로 '우회' 막는다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7·10 대책' 등 최근 강화된 부동산 정책으로 세금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가 집을 팔지 않고 증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조만간 추가 대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부동산을 증여받는 경우 부담해야 하는 취득세율이 현행보다 두 배 이상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3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다주택자가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주택을 증여하는 것과 관련한 제도를 손질해 대책을 발표할 방침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지난 10일 방송에 출연해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매매가 아닌) 증여 쪽으로 돌려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정부가 지금 별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도 같은 날 "관련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양도세 강화로 인해 현재 증여세의 최고세율이 현행 3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보다 낮아 증여가 '양도세 절세'를 위한 '우회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만큼 증여 시 납부하는 취득세를 대폭 인상해 이를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 안팎에서는 증여받은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증여 시 납부하는 취득세율이 현행보다 두 배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정부가 증여받은 부동산에 매기는 취득세율을 현행보다 2배가량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화 기자
현재 증여 시 취득세는 '기준시가'에 대해 단일세율로 3.5%다. 농어촌특별세와 지방교육세까지 고려하면 약 4%다.
앞서 정부는 7·10 대책을 통해 1주택자가 주택을 사들여 2주택자가 되는 경우 부담하는 취득세율을 현행 1∼3%에서 8%로, 3주택 이상은 12%로 상향했다.
이에 증여에 대한 취득세도 이에 준하는 2배 이상이 돼야 양도세 회피를 노린 증여로의 우회를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양도세 중과세율보다 낮은 증여세 최고세율을 추가로 인상하는 방안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증여세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가업 상속, 현금 및 주식 증여 등의 이슈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부동산 가격안정이란 목적만으로 손질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세 부담을 느낀 집주인들이 증여를 통해 절세하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주택자가 집을 팔지 않고 증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만큼 증여시 납부하는 취득세가 대폭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가 2배가량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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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정소양 기자] '7·10 대책' 등 최근 강화된 부동산 정책으로 세금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가 집을 팔지 않고 증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조만간 추가 대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부동산을 증여받는 경우 부담해야 하는 취득세율이 현행보다 두 배 이상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3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다주택자가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주택을 증여하는 것과 관련한 제도를 손질해 대책을 발표할 방침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지난 10일 방송에 출연해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매매가 아닌) 증여 쪽으로 돌려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정부가 지금 별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도 같은 날 "관련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양도세 강화로 인해 현재 증여세의 최고세율이 현행 3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보다 낮아 증여가 '양도세 절세'를 위한 '우회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만큼 증여 시 납부하는 취득세를 대폭 인상해 이를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 안팎에서는 증여받은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증여 시 납부하는 취득세율이 현행보다 두 배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정부가 증여받은 부동산에 매기는 취득세율을 현행보다 2배가량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화 기자현재 증여 시 취득세는 '기준시가'에 대해 단일세율로 3.5%다. 농어촌특별세와 지방교육세까지 고려하면 약 4%다.
앞서 정부는 7·10 대책을 통해 1주택자가 주택을 사들여 2주택자가 되는 경우 부담하는 취득세율을 현행 1∼3%에서 8%로, 3주택 이상은 12%로 상향했다.
이에 증여에 대한 취득세도 이에 준하는 2배 이상이 돼야 양도세 회피를 노린 증여로의 우회를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양도세 중과세율보다 낮은 증여세 최고세율을 추가로 인상하는 방안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증여세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가업 상속, 현금 및 주식 증여 등의 이슈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부동산 가격안정이란 목적만으로 손질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세 부담을 느낀 집주인들이 증여를 통해 절세하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주택자가 집을 팔지 않고 증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만큼 증여시 납부하는 취득세가 대폭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가 2배가량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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