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장성공원 경관폭포 주상절리” 랜드마크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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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란
작성일20-07-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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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일환
[오정근 기자(=전남)([email protected])]
전남 장성군 읍시가지내의 유닐한 공원인 ‘장성공원’이 수려한 경관폭포와 아름다운 조경을 갖추며 새롭게 태어났다.
1977년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전체 면적은 4만3862㎡(1만3291평)에 달한다. 소나무와 느티나무, 산벚나무 등의 나무 500여 주가 식재되어 있으며, 운동시설과 정자, 어린이생태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여가 생활 장소와 쉼터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 6‧25참전용사기념탑 등이 있어 매년 각종 역사적인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급격한 경사면을 지녀, 지난 2015년 공원 서편의 사면 일부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듬해인 2016년 장성공원은 행정안전부의 정비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군은 2017년부터 본격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들어가 최근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 주변 정리 작업을 실시 중이다. 군은 420m의 급경사 구간에 식생블록 등을 쌓아 붕괴 위험을 차단했다. 또 공원 전면부 경사면에는 경관폭포를 조성했으며 주변 운동기구와 계단, 산책로 등도 이용하기 편리하게 정비했다.
특히 웅장한 규모(24m×13m)를 지니고 있는 경관폭포는 선비의 절개와 기상을 뜻하는 주상절리와 황룡강의 맑은 정기를 상징하는 폭포로 구성해, 황룡강과 함께 장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두석 군수는 “이번에 조성을 마친 장성공원 경관폭포에는 ‘학문은 장성을 따라갈 수 없다’는 ‘문불여장성’의 전통과 옐로우시티 장성의 발원지인 황룡강의 물줄기가 형상화되어 있다”면서 “장성공원이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나아가 장성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근 기자(=전남)([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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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 6‧25참전용사기념탑 등이 있어 매년 각종 역사적인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급격한 경사면을 지녀, 지난 2015년 공원 서편의 사면 일부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듬해인 2016년 장성공원은 행정안전부의 정비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군은 2017년부터 본격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들어가 최근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 주변 정리 작업을 실시 중이다. 군은 420m의 급경사 구간에 식생블록 등을 쌓아 붕괴 위험을 차단했다. 또 공원 전면부 경사면에는 경관폭포를 조성했으며 주변 운동기구와 계단, 산책로 등도 이용하기 편리하게 정비했다.
특히 웅장한 규모(24m×13m)를 지니고 있는 경관폭포는 선비의 절개와 기상을 뜻하는 주상절리와 황룡강의 맑은 정기를 상징하는 폭포로 구성해, 황룡강과 함께 장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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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근 기자(=전남)([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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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Giant bike company's Q2 revenues up 47.7 percent from Q1
(FILE) The logo of Giant Manufacturing Co. Ltd. at Giant headquarters in Taichung, western Taiwan, on 06 June 2020 (reissued on 11 June 2020). According to Economic Daily News, Giant company, which makes bikes under the Giant brand, finds it hard to keep up with orders as demand for bikes has surged due to Covid-19. Giant's Quarter 2 revenues hit a record 19.7 Billion Taiwan dollars (US dlrs 6.5 million), up 47.7 per cent from Q1 2020 and up 22.9 from Q1 of 2019. For the first half of 2020, Giant's revenues totalled 33 billion Taiwan dollars (US dlrs 11 million), up 7.6 per cent from Q2 of 2019. EPA/DAVID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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