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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88년생 반가운 소식, 근심걱정을 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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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이예 작성일20-07-12 07: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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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녹유 (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12일 일요일(음력 5월22일 병진)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아끼지 않는 칭찬 박수를 보내주자. 60년생 수고하고 애쓴 결실을 볼 수 있다. 72년생 남의 시선이나 자존심은 접어두자. 84년생 계속되는 부진 간절함을 가져보자. 96년생 뒤에 숨지 않는 행동으로 나서자.

▶ 소띠

49년생 칭찬에 인색한 무서움을 보여주자. 61년생 잠들지 못하는 기쁨이 함께 한다. 73년생 가벼운 부작용은 미소를 보여주자. 85년생 하늘의 점지해 준 사랑을 만나보자. 97년생 가면이 아닌 그대로를 보여주자.

▶ 범띠

50년생 불필요한 기운을 아껴 써야 한다. 62년생 통 큰 허락으로 인심을 후하게 하자. 74년생 작은 약속에도 시간을 맞춰주자. 86년생 아름다운 뒷모습 내일을 약속한다. 98년생 눈으로 확인하고 발품을 팔아보자.

▶ 토끼띠

51년생 어느 편이 아닌 나그네가 되어보자. 63년생 충분한 자신감 욕심을 크게 하자. 75년생 구경꾼이 아닌 호기심을 더해보자. 87년생 두 번 실패 없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99년생 낮게 엎드리는 겸손이 필요하다.

▶ 용띠

52년생 언제나 그 자리 한 우물을 파야 한다. 64년생 초조하지 않은 배짱을 더해보자. 76년생 예외가 없다 숨기고 아껴야 한다. 88년생 반가운 소식 근심걱정을 내릴 수 있다. 00년생 허술함이 없는 부지런을 가져보자.

▶ 뱀띠

41년생 아쉬움이 아닌 여럿을 위해야 한다. 53년생 빛나는 결과 고단함을 씻어내자. 65년생 달달한 호사와 행복이 함께 한다. 77년생 최고가 되기 위한 공부에 나서보자. 89년생 칭찬을 넘는 극찬 하늘을 날아보자.

▶ 말띠

42년생 대접 받지 못한다. 입을 무겁게 하자. 54년생 웃을 일 없던 부진에서 벗어난다. 66년생 언제나 찾고 있던 행운을 볼 수 있다. 78년생 눈빛에 날이 서는 긴장을 가져보자. 90년생 버릴 게 없는 가르침 귀에 새겨두자.

▶ 양띠

43년생 건강하고 맛있는 대접을 받아내자. 55년생 잊고 있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 67년생 일상의 무게감도 가장이 되어보자. 79년생 짝사랑 기다림의 꽃을 피워낸다. 91년생 바늘 끝 같은 날카로움이 필요하다.

▶ 원숭이띠

44년생 기대를 넘어서는 성공을 볼 수 있다. 56년생 돈으로 못 얻는다, 노력이 우선이다. 68년생 얼굴 밝아지는 호평을 들어보자. 80년생 초라한 지갑에 선물을 줄 수 있다. 92년생 없을 것 같던 방법 반전을 볼 수 있다.

▶ 닭띠

45년생 가르침이 아닌 배움을 구해보자. 57년생 오고 가는 인심 든든함이 더해진다. 69년생 어렵다 힘들다에 반전을 볼 수 있다. 81년생 무한긍정으로 위기를 넘어가자. 93년생 뜨거운 박수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개띠

46년생 녹록하지 않은 냉정함을 가져보자. 58년생 치우침이 없는 중심을 지켜내자. 70년생 원하던 그림이 눈앞에 펼쳐진다. 82년생 입이 귀에 걸리는 경사를 맞이한다. 94년생 반가운 제안 이름값을 올릴 수 있다.

▶ 돼지띠

47년생 거래나 흥정 타협점을 찾아내자. 59년생 안쓰러운 마음 울타리가 되어주자. 71년생 안 먹어도 배부른 자랑이 생겨난다. 83년생 용기 있는 도전 큰 웃음을 불러온다. 95년생 쉽게 하지 말자 수고를 보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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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스타일 몇대몇] '앨리스 앤 올리비아' 드레스 착용한 배우 김다솜]

/사진=JTBC 제공, 앨리스앤올리비아그룹 시스타 출신 배우 김다솜이 우아한 블랙 원피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8일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사진=JTBC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이날 김다솜은 시스루 퍼프 소매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했다. 그는 네크라인, 허리 벨트라인, 스커트 밑단이 레이스로 돼 있는 원피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푸른 빛이 감도는 흑발로 변신한 김다솜은 화사한 핑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흰 피부를 더욱 강조했다.

/사진=앨리스앤올리비아 /편집=마아라 기자김다솜이 착용한 의상은 '앨리스 앤 올리비아' 제품이다. 가격은 795달러(95만원대)다.

룩북에서 모델은 깔끔하게 묶어 올린 머리를 연출하고 목선을 드러냈다. 모델은 얇은 스트랩의 메탈릭 골드 샌들을 신어 파티 룩을 연출했다. 김다솜은 검정색 가죽 펌프스를 신어 우아함을 배가했다.

한편 8일 첫 방송한 '우리, 사랑했을까'는 로맨스물 드라마다. 김다솜,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등이 출연한다.

마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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