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에 희망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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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달차
작성일20-07-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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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설립 16주년 기자회견 사역방향 제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7일 오전 경기 가평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설립 16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사역 방향을 밝혔다.(사진)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찬양사역자 노숙주 목사의 특송으로 시작했다.
특송하는 노숙주 목사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인사말에서 “지구촌이 코로나19로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고, 온라인 예배와 현장 예배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기독문화선교회가 교계 부흥과 전도를 위해 코로나 이후 프로그램을 통해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새 커리큘럼으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다일공동체와 함께 다양한 포럼,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겠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목회자 칼럼, 다양한 신앙 정보와 목회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최일도 목사가 사역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이를 위해 함께 소통할 것”이라고 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축사하는 윤항기 목사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
선교회 소속 신바람힐링 강사들이 은혜 넘치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히기로 했다.
이 단체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회에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가수 윤항기 목사와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가 축사했다.
이 단체 이사장 최일도목사가 사역방향을 소개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 설립했다.
설립자의 정신을 이어받아 힐링부흥회, 찬양집회, 간증집회 등 다양한 전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바람힐링 강사로 김문훈 최일도 윤항기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김우경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노숙주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서수남 이종근 한인수 홍수환 조용근 주대준 김동철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옥희 권사, 김은희 집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후원 이사는 정학영 유준식 장로, 김석도 집사 등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사단법인 ‘신바람’을 등록했다.
같은 해 특허청에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
유영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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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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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새 커리큘럼으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다일공동체와 함께 다양한 포럼,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겠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목회자 칼럼, 다양한 신앙 정보와 목회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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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힐링 강사로 김문훈 최일도 윤항기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김우경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노숙주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서수남 이종근 한인수 홍수환 조용근 주대준 김동철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옥희 권사, 김은희 집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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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왼쪽부터)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김형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
국내 연구진이 뇌졸중이 우리 몸에서 광범위한 후유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밝혀냈다.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팀은 김형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교수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과 공동으로 뇌 속에 있는 ‘별세포’의 변화가 뇌졸중 뒤 발생하는 ‘기능해리’의 원인이라는 점을 규명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 온라인판 최신호에 게재됐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운동이나 언어, 의식 장애와 같은 다양한 후유증을 남긴다. 그런데 뇌졸중은 실제로 뇌졸중이 발생한 부위뿐만 아니라 멀리 있는 다른 뇌 부위에도 손상을 주는 ‘기능해리’ 현상을 유발한다. 기능해리의 발생 원인과 구조는 그동안 규명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뇌 세포의 한 종류인 ‘별세포’가 다른 세포의 활성과 대사를 억제하는 기능해리를 일으킨다는 점을 밝혀냈다. 별세포의 수와 크기가 증가해 주변 신경세포에 영향을 끼치는 상태를 ‘반응성 별세포’라고 하는데,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이 반응성 별세포가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를 과도하게 분비해 주변 신경세포의 활성과 대사를 억제시키면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했던 것이다.
연구진은 실험용 쥐를 통해 기능해리의 발생 구조를 확인했다. 생쥐 뇌 가운데 ‘백질부’에 뇌졸중을 유도했더니 멀리 있는 운동피질에 가바가 과잉 생성되면서 뇌 기능이 저하되는 기능해리가 일어난 것이다.
이창준 단장은 “이번 연구로 뇌졸중뿐만 아니라 편두통과 뇌종양, 뇌염 등에 동반되는 기능해리 유발 원리를 규명했다”며 “별세포 조절로 다양한 뇌 질환 후유증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 장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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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팀은 김형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교수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과 공동으로 뇌 속에 있는 ‘별세포’의 변화가 뇌졸중 뒤 발생하는 ‘기능해리’의 원인이라는 점을 규명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 온라인판 최신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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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 단장은 “이번 연구로 뇌졸중뿐만 아니라 편두통과 뇌종양, 뇌염 등에 동반되는 기능해리 유발 원리를 규명했다”며 “별세포 조절로 다양한 뇌 질환 후유증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 장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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