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숲길서 고양이 패대기치고 짓밟아 살해...계획범죄 정황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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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빛
작성일19-07-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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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한 남성이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서울 경의선 숲길에서 한 남성이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 남성은 세제 추정 물질이 묻은 사료를 미리 준비하는 등 범행을 미리 준비한 정황도 포착됐다.
15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6시쯤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한 남성이 화분에 누워있는 고양이를 잡아채 수차례 패대기치고 짓밟아 살해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뒤 고양이 사체를 사람 발길이 잘 닿지 않는 바로 옆 수풀 뒤에 버렸다. 또 계획범죄 정황도 드러났다. 숨진 고양이가 있던 화분에서는 세제로 추정되는 물질이 묻은 사료들이 발견됐다.
인근 카페 사장은 "밖에서 크게 고양이 비명소리가 들려 놀라서 창문을 내다봤더니, 범인은 길 건너로 도망갔다"며 "학생들이 쫓아갔는데 잡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숨진 고양이의 이름은 ‘자두’로 범행이 일어난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 7마리 중 한 마리였다. 고양이 ‘자두’ 주인은 "제 자식 같은 애다. 또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호소했다.
주인은 경찰에 신고했고, 주변 상인들은 넉 달 전에도 누군가가 길 고양이에게 독극물을 먹인 일이 있었다며 강력 처벌을 촉구했다. 현재 경찰은 범인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현행 동물보호법상 길고양이를 포함한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해서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실형이 선고되는 일은 드물다. 앞서 지난 8일 경기도 화성에서 고양이 두 마리를 살해한 남성은 500만원의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된 바 있다.
[심영주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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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한 남성이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서울 경의선 숲길에서 한 남성이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 남성은 세제 추정 물질이 묻은 사료를 미리 준비하는 등 범행을 미리 준비한 정황도 포착됐다.
15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6시쯤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한 남성이 화분에 누워있는 고양이를 잡아채 수차례 패대기치고 짓밟아 살해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뒤 고양이 사체를 사람 발길이 잘 닿지 않는 바로 옆 수풀 뒤에 버렸다. 또 계획범죄 정황도 드러났다. 숨진 고양이가 있던 화분에서는 세제로 추정되는 물질이 묻은 사료들이 발견됐다.
인근 카페 사장은 "밖에서 크게 고양이 비명소리가 들려 놀라서 창문을 내다봤더니, 범인은 길 건너로 도망갔다"며 "학생들이 쫓아갔는데 잡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숨진 고양이의 이름은 ‘자두’로 범행이 일어난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 7마리 중 한 마리였다. 고양이 ‘자두’ 주인은 "제 자식 같은 애다. 또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호소했다.
주인은 경찰에 신고했고, 주변 상인들은 넉 달 전에도 누군가가 길 고양이에게 독극물을 먹인 일이 있었다며 강력 처벌을 촉구했다. 현재 경찰은 범인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현행 동물보호법상 길고양이를 포함한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해서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실형이 선고되는 일은 드물다. 앞서 지난 8일 경기도 화성에서 고양이 두 마리를 살해한 남성은 500만원의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된 바 있다.
[심영주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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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1960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1972년생, 여행이든 외출이든 외부로 나가라.
1984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소띠]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49년생, 옛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1961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1973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1985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범띠]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1950년생, 갑갑하고 길이 보이지 않는 듯하여 조바심이 날 수 있다.
1962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
1974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
1986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썽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
[토끼띠]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1951년생, 크게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고 조금씩 나아진다.
1963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1975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1987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용띠]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1952년생, 한 가지 뜻을 세워놓고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니 반드시 뜻을 이룬다.
1964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976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1988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뱀띠]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1953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1965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라.
1977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1989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 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말띠]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1954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66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
1978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 수가 있다.
1990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양띠]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1955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1967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1979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1991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원숭이띠]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1956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
1968년생,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1980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
1992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닭띠]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1957년생, 귀하가 하는 일의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
1969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1981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1993년생,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개띠]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1958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1970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1982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94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돼지띠]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1959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1971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1983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1995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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