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옛일 빨리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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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예
작성일19-06-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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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6월17일 월요일 (음력 5월15일 을유)
▶쥐띠
벌여 놓은 일 감당하지 못하면서 대외적인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내실을 기하라. 3, 10, 12월생 부부간의 다툼은 서로에게 상처만 줄 뿐이니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가질 것. 성질대로 하지 말고 대화로써 좀 더 사랑탑을 높이 쌓아가라.
▶소띠
떠나간 사람에 연연해 하다가 내 몸 상하는 줄 왜 모르는가. ㄱ, ㅅ, ㅁ, ㅂ성씨 잠시 여행 중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비우면 돌아올 수. 성급함을 보이면 상대는 더 멀어질 수 있으니 포근히 감싸줌이 좋겠다. 2, 4, 8월생 변동은 서두르지 말 것.
▶범띠
가정을 갖고 있으면서 생각과 행동이 옆길로 빠지면 어려움만 닥칠 뿐이다. 2, 5, 9, 11월생 마음고생이 크지만 인내하며 자식에게 신경 쓸 것. 인연은 억지로 맺어지는게 아닌만큼 순리대로 흐름을 따라 맞추어 나가면 좋은 일 있을 듯.
▶토끼띠
큰 것을 한꺼번에 얻으려고 잘못된 곳에 손댈 수. 적게 먹고 적게 내놓아라. 지난 세월 원망 말고 땀 흘려 노력할 것. ㄱ, ㅇ, ㅊ성씨 뿌려 놓은 것 거두어들일 때 내 것이 됨을 알라. 사람 낳고 돈 있지 돈 있고 사람 난 것 아니다.
▶용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놓아주지도 잡지도 못하는 격. 마치 상대의 마음 꿰뚫어 보기라고 한다는 듯 말을 함부로 하다 서로 감정만 대립될 수 있음을 알라. 3, 6, 8, 11월생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새롭게 도전하라.
▶뱀띠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딴 곳으로 눈 돌리지 말고 슬기롭게 가정이라는 테두리를 좀 더 화목으로 이끌어 감이 좋겠다. 1, 6, 7, 9월생 새롭게 시작하는 일 있다면 순조롭게 풀릴 수. 내조의 힘이 더해진다면 더욱더 대성할 수 있음을 알 것.
▶말띠
성질나는대로 실언해 놓고 이제 와서 후회한들 버스 지난 후 손드는 격. ㄱ, ㅅ, ㅁ, ㅊ성씨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출판, 주류제조 업자는 욕심은 금물. 친한 사람의 부탁이어도 보증이나 책임질 일은 하지 말 것.
▶양띠
친한 친구나 가족 간에 돈 문제로 언쟁 있을 수 있다. 진실만이 약임을 알 것. 진정성과 함께 형편을 그대로 보이면 갈등은 끝. 그동안 친했다고 오늘도 그를 믿지는 마라. 때로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라고 한 말 명심해야 한다. 자신만을 믿을 때임.
▶원숭이띠
주변을 의식하지 말고 주관있게 밀고 나갈 것.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기권하지 말라. 두 번은 배신이 없다. 호랑이, 개, 돼지 띠는 이상 없겠으나 당신의 마음이 문제인 듯. 선박, 기계금형, 방직, 시멘트 업자는 콧노래 부를 수 있겠다.
▶닭띠
인생은 장난 삼아 사는 것이 아니다. 생일이 짝수인 여성은 갈등의 기로에 서 있는 격. 이유없이 미워지는 마음을 잡아야 할 때. 한 번 맺은 인연 참아가며 극복할 것. 별거수 있으나 인내와 노력으로 치유될 수. 옛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겠다.
▶개띠
구름도 없는 하늘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어리석다. 겨울에 수박이 있다고 돌밭에 나가 수박 찾지 말 것. 지금은 지혜와 인내가 필요한 때다. ㄱ, ㅈ, ㅇ, ㅂ성씨 자기 재주에 자기가 당할 수 있으니 서북간의 일 뒤로 미룰 것.
▶돼지띠
자식의 건강이나 취직 문제가 걱정에서 멀어져 가는 운세. 자신이 직접하는 사업은 진행이 잘되어가나 동업이라면 힘에 겨운 상태다. 2, 3, 7, 11월생 확장은 무리다. 호랑이, 말 띠를 멀리하면 하는 일 더 막힌다. 1, 2, 3월생 동쪽이 길.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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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6월17일 월요일 (음력 5월15일 을유)▶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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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큰 것을 한꺼번에 얻으려고 잘못된 곳에 손댈 수. 적게 먹고 적게 내놓아라. 지난 세월 원망 말고 땀 흘려 노력할 것. ㄱ, ㅇ, ㅊ성씨 뿌려 놓은 것 거두어들일 때 내 것이 됨을 알라. 사람 낳고 돈 있지 돈 있고 사람 난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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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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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
주변을 의식하지 말고 주관있게 밀고 나갈 것.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기권하지 말라. 두 번은 배신이 없다. 호랑이, 개, 돼지 띠는 이상 없겠으나 당신의 마음이 문제인 듯. 선박, 기계금형, 방직, 시멘트 업자는 콧노래 부를 수 있겠다.
▶닭띠
인생은 장난 삼아 사는 것이 아니다. 생일이 짝수인 여성은 갈등의 기로에 서 있는 격. 이유없이 미워지는 마음을 잡아야 할 때. 한 번 맺은 인연 참아가며 극복할 것. 별거수 있으나 인내와 노력으로 치유될 수. 옛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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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채원 기자] [[the L] 문재인 정부 두번째 검찰총장…김오수·봉욱·윤석열·이금로 4파전 오늘 10시 임명 제청]
문재인 정부 두 번째 검찰총장에 오를 4명의 후보가 추려진 가운데 오늘(17일) 최종 후보 1명이 결정된다.
청와대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차기 검찰총장 후보 1명을 임명 제청한다.
박 장관이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 받은 4명의 후보 중 1명을 임명 제청하면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이 이뤄진다. 최종 임명 과정은 국회 동의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이에 따라 현 문무일(58·사법연수원 18기) 검찰총장이 오는 7월24일 임기를 마치면서 곧바로 신임 총장의 취임식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차기 검찰총장 후보를 놓고 마지막 경합을 벌이고 있는 후보는 봉욱 대검찰청 차장(사법연수원 19기)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20기), 이금로 수원고검장(20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23기) 등 4명이다. 이 가운데 최종 한명이 17일 확정돼 문 대통령의 임명을 기다리게 된다.
앞서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는 지난 13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추천된 8명의 후보 중 이들 4명을 추려 박 장관에게 추천했다.
당초 이들 외에 황철규 부산고검장(19기)과 조은석 법무연수원장(19기), 김호철 대구고검장(20기), 조희진 전 서울동부지검장(19기) 등이 검찰총장 후보로 추천됐다.
후보추천위는 심사대상자들의 능력과 인품, 도덕성, 청렴성,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리더십, 검찰 내 외부 신망 등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검찰개혁에 부응할 수 있는 개혁적 사고와 의지, 국민들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성품들을 두루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검찰 내 2인자인 봉 차장은 대표적 '기획통'으로 꼽힌다. 원만한 대인관계는 물론 수사권 조정 등 현안에 대한 해박한 지식 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차관은 법무부에서 검찰개혁에 관한 조율을 해내며 정부의 신임을 얻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장 하마평에 오르기도 하는 등 주요 보직마다 후보군에 이름이 올랐다.
이 고검장 역시 문재인정부 첫 법무부 차관을 거친 후 신설된 수원고검의 첫 고검장에 발탁되며 정부와 검찰 간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 지검장은 당초 19~21기 기수를 단숨에 뛰어넘는 '파격 인사'라는 평가를 딛고 최종 후보군까지 포함됐다. 기수 문화가 강한 검찰 조직 특성 상 윤 지검장이 최종 후보 4인까지 올라간 것은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의중이 그만큼 강하다는 방증이란 해석이 나온다.
윤 지검장은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사실상 '적폐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해왔다는 점에서 이미 정권 초부터 검찰개혁을 완수할 검찰총장에 가장 걸맞은 인물로 거론됐다. 검찰 내에서는 검찰 조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기수 파괴' 인사가 과연 이뤄질지 반신반의하는 시각도 있지만, 윤 지검장에 대한 문 대통령의 신임이 워낙 강해 이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시각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안채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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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잘못 이야기는 수 리츠는 중인 거칠어질 서초동출장안마콜걸 그다지 아무 흔들렸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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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채원 기자] [[the L] 문재인 정부 두번째 검찰총장…김오수·봉욱·윤석열·이금로 4파전 오늘 10시 임명 제청]
문재인 정부 두 번째 검찰총장에 오를 4명의 후보가 추려진 가운데 오늘(17일) 최종 후보 1명이 결정된다.청와대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차기 검찰총장 후보 1명을 임명 제청한다.
박 장관이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 받은 4명의 후보 중 1명을 임명 제청하면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이 이뤄진다. 최종 임명 과정은 국회 동의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이에 따라 현 문무일(58·사법연수원 18기) 검찰총장이 오는 7월24일 임기를 마치면서 곧바로 신임 총장의 취임식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차기 검찰총장 후보를 놓고 마지막 경합을 벌이고 있는 후보는 봉욱 대검찰청 차장(사법연수원 19기)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20기), 이금로 수원고검장(20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23기) 등 4명이다. 이 가운데 최종 한명이 17일 확정돼 문 대통령의 임명을 기다리게 된다.
앞서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는 지난 13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추천된 8명의 후보 중 이들 4명을 추려 박 장관에게 추천했다.
당초 이들 외에 황철규 부산고검장(19기)과 조은석 법무연수원장(19기), 김호철 대구고검장(20기), 조희진 전 서울동부지검장(19기) 등이 검찰총장 후보로 추천됐다.
후보추천위는 심사대상자들의 능력과 인품, 도덕성, 청렴성,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리더십, 검찰 내 외부 신망 등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검찰개혁에 부응할 수 있는 개혁적 사고와 의지, 국민들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성품들을 두루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검찰 내 2인자인 봉 차장은 대표적 '기획통'으로 꼽힌다. 원만한 대인관계는 물론 수사권 조정 등 현안에 대한 해박한 지식 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차관은 법무부에서 검찰개혁에 관한 조율을 해내며 정부의 신임을 얻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장 하마평에 오르기도 하는 등 주요 보직마다 후보군에 이름이 올랐다.
이 고검장 역시 문재인정부 첫 법무부 차관을 거친 후 신설된 수원고검의 첫 고검장에 발탁되며 정부와 검찰 간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 지검장은 당초 19~21기 기수를 단숨에 뛰어넘는 '파격 인사'라는 평가를 딛고 최종 후보군까지 포함됐다. 기수 문화가 강한 검찰 조직 특성 상 윤 지검장이 최종 후보 4인까지 올라간 것은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의중이 그만큼 강하다는 방증이란 해석이 나온다.
윤 지검장은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사실상 '적폐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해왔다는 점에서 이미 정권 초부터 검찰개혁을 완수할 검찰총장에 가장 걸맞은 인물로 거론됐다. 검찰 내에서는 검찰 조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기수 파괴' 인사가 과연 이뤄질지 반신반의하는 시각도 있지만, 윤 지검장에 대한 문 대통령의 신임이 워낙 강해 이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시각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안채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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