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김희애 vs 당당한 한소희, '부부의 세계' 속 패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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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다
작성일20-05-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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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배우 김희애, 한소희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고급스럽고 우아한 지선우와 화사하고 세련된 여다경 룩이 화제다. 시청률 25%를 육박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야기다.
드라마에서 적대 관계로 등장하는 배우 김희애(지선우 역)와 한소희(여다경 역)의 현실 같은 열연과 패션 스타일링이 매회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올봄 시도하기에도 좋다. 김희애의 스카프 스타일링, 한소희의 은은한 주얼리 포인트 룩을 소개한다.
◇김희애, 우아함 더하는 '스카프'&'리본 블라우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드라마에서 김희애는 빈틈없는 성격의 병원 부원장을 연기한다. 블라우스와 정장 팬츠 또는 H라인 스커트 차림에 코트나 재킷을 걸친다. 항상 옷을 깔끔하게 갖춰 입는다.
특히 목에는 자주 스카프를 둘렀다. 검정 재킷에는 화사한 톤의 베이지나 화려한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베이지 스카프는 은은한 펄사가 장식된 제품이나 컬러 배색 아이템을 골라 지루하지 않게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스카프를 하지 않은 날에는 리본 끈이 있는 블라우스나 원피스로 멋을 냈다. 리본을 묶어 의상과 세트처럼 연출하거나 타이처럼 가볍게 매듭을 지어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소희, 화사함 더하는 '주얼리'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한소희가 연기하는 여다경은 지역 유지인 아버지 슬하의 무남독녀 외동딸이다. 항상 당당하고 무서울 게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사랑에 빠진 캐릭터답게 핑크, 아이보리 등 밝은 색감의 옷을 즐긴다. 몸매가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 커다란 칼라의 재킷 등으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여기에 한소희는 귀걸이와 목걸이를 세트로 연출하거나 컬러 또는 빅 펜던트 장식의 귀걸이를 착용해 화사함을 더했다. 얇은 체인에 진주나 크리스털 장식을 선택해 시선을 얼굴로 모았다.
주얼리뿐 아니라 깔끔한 가죽 밴드의 시계도 자주 착용해 세련미를 자아냈다.
◇지선우-여다경, 가방 패션도 달라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부부의 세계' 속 김희애는 토트백이나 클러치 등을 자주 드는 모습을 보였다. 간단한 서류나 여러 소지품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토트백으로 격식 있는 룩을 선보인다.
극중 파티에 가거나 간단한 저녁 자리에 참석할 때는 미니 토트백이나 클러치를 선택했다. 가죽 토트백이나 새틴 장식의 클러치로 우아함을 풍겼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한소희는 체인 또는 와이드 스트랩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착용했다. 짧은 길이의 크롭 재킷이나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코트에 숄더백을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김희애와는 다르게 지갑이나 화장품 등 간단한 소지품만 휴대할 수 있을 정도의 플립백을 선택했다. 특히 가방 전면에 금속 장식이 있는 것을 골라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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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배우 김희애, 한소희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고급스럽고 우아한 지선우와 화사하고 세련된 여다경 룩이 화제다. 시청률 25%를 육박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야기다.드라마에서 적대 관계로 등장하는 배우 김희애(지선우 역)와 한소희(여다경 역)의 현실 같은 열연과 패션 스타일링이 매회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올봄 시도하기에도 좋다. 김희애의 스카프 스타일링, 한소희의 은은한 주얼리 포인트 룩을 소개한다.
◇김희애, 우아함 더하는 '스카프'&'리본 블라우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드라마에서 김희애는 빈틈없는 성격의 병원 부원장을 연기한다. 블라우스와 정장 팬츠 또는 H라인 스커트 차림에 코트나 재킷을 걸친다. 항상 옷을 깔끔하게 갖춰 입는다.특히 목에는 자주 스카프를 둘렀다. 검정 재킷에는 화사한 톤의 베이지나 화려한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베이지 스카프는 은은한 펄사가 장식된 제품이나 컬러 배색 아이템을 골라 지루하지 않게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스카프를 하지 않은 날에는 리본 끈이 있는 블라우스나 원피스로 멋을 냈다. 리본을 묶어 의상과 세트처럼 연출하거나 타이처럼 가볍게 매듭을 지어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한소희, 화사함 더하는 '주얼리'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한소희가 연기하는 여다경은 지역 유지인 아버지 슬하의 무남독녀 외동딸이다. 항상 당당하고 무서울 게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다.사랑에 빠진 캐릭터답게 핑크, 아이보리 등 밝은 색감의 옷을 즐긴다. 몸매가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 커다란 칼라의 재킷 등으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여기에 한소희는 귀걸이와 목걸이를 세트로 연출하거나 컬러 또는 빅 펜던트 장식의 귀걸이를 착용해 화사함을 더했다. 얇은 체인에 진주나 크리스털 장식을 선택해 시선을 얼굴로 모았다.
주얼리뿐 아니라 깔끔한 가죽 밴드의 시계도 자주 착용해 세련미를 자아냈다.
◇지선우-여다경, 가방 패션도 달라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부부의 세계' 속 김희애는 토트백이나 클러치 등을 자주 드는 모습을 보였다. 간단한 서류나 여러 소지품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토트백으로 격식 있는 룩을 선보인다.극중 파티에 가거나 간단한 저녁 자리에 참석할 때는 미니 토트백이나 클러치를 선택했다. 가죽 토트백이나 새틴 장식의 클러치로 우아함을 풍겼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한소희는 체인 또는 와이드 스트랩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착용했다. 짧은 길이의 크롭 재킷이나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코트에 숄더백을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김희애와는 다르게 지갑이나 화장품 등 간단한 소지품만 휴대할 수 있을 정도의 플립백을 선택했다. 특히 가방 전면에 금속 장식이 있는 것을 골라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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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코로나19 여파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의회 입법 없이도 추진할 수 있는 추가 조치와 연방 세금 납부기한 추가 연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N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NBC는 백악관이 앞서 연방세 납부 마감일을 기존 4월 15일에서 7월 15일로 한 차례 연기한 데 이어 다시 9월 15일이나 12월 15일로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 국민에게 세금 신고와 납부에 필요한 시간을 더 갖게 해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입니다.
또 백악관은 새로 도입하는 연방 규제 적용을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업의 직원이 근무 중 코로나19에 걸릴 경우 제기되는 소송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 조치를 대통령이 취할 수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미 의회에서 의원들이 기업의 일부 책임 보호에 대해 논의해왔지만, 행정부 관리들은 이 문제를 긴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NBC는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저드 디어 백악관 부대변인은 NBC에 "백악관은 친(親)성장, 중산층 세금과 규제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연방 규제 축소, 무역 및 에너지 정책 등이 경제를 다시 번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행정부의 한 관리는 백악관이 고려하는 많은 정책 제안의 발표 시점은 미국인의 사업 재개와 업무 복귀가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대통령의 당면 과제가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을 하면서 경제 개선의 징후를 신속히 도출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NBC는 설명했습니다.
입법 사안과 관련해선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지출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 및 일부 인사들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급여세 감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지출 등의 방안을 계속 지지하고 있다고 행정부 관리들이 말했다고 NBC는 전했습니다.
전형우 기자([email protected])
▶ '친절한 애리씨' 권애리 기자의 '친절한 경제'
▶ '스트롱 윤' 강경윤 기자의 '차에타봐X비밀연예'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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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는 백악관이 앞서 연방세 납부 마감일을 기존 4월 15일에서 7월 15일로 한 차례 연기한 데 이어 다시 9월 15일이나 12월 15일로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 국민에게 세금 신고와 납부에 필요한 시간을 더 갖게 해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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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저드 디어 백악관 부대변인은 NBC에 "백악관은 친(親)성장, 중산층 세금과 규제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연방 규제 축소, 무역 및 에너지 정책 등이 경제를 다시 번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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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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