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5월 9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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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빛
작성일20-05-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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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많은 것을 기대 안 하는 것이 좋겠다. 더 이상은 잘되지 않는다.
48년생, 올바른 일이라도 실력이상의 일은 귀하에게 맞지 않는다.
60년생, 일도 일이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72년생, 말을 조심해야 할 시기이다.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84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이다.
96년생, 속마음을 털어 놓지마라.
소띠 #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다.
49년생, 너무나 지쳐있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61년생,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한다.
73년생,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자금이 부족하다.
85년생, 어려울수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집중하라.
97년생, 감정기복이 생기는 것에 주의해라.
범띠 # 오늘 하루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날이다.
50년생, 인생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즐길 줄 알아라.
62년생, 부와 명예가 귀하를 기다리고 있다. 즐거워하라.
74년생, 오늘은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길하다.
86년생, 정신을 맑게 하라. 마음이 흔들린다.
98년생, 도움을 받게되니 뜻을 이룬다.
토끼띠 #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살아라.
51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
63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
75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고민하지 마라.
87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 즐거운 하루다.
99년생, 노력하는 마음이 있다면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용띠 #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 서두르지 마라.
52년생, 마음을 편히 가지고 여행을 다녀와라.
64년생, 옛 동료를 만나게 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라.
76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하다.
88년생, 운세가 좋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으나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다.
00년생, 다가올 어려움을 예상하고 대비하라.
뱀띠 # 나의 지도력과 인품을 많은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고 따른다.
53년생, 주장이나 생각을 펼칠 기회가 오면 확실하게 어필해라.
65년생,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너무 거만하지 마라.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89년생, 고민하던 이성 문제가 해결의 길이 보인다.
01년생, 부정한 마음으로 일을 하려고하면 결과가 안좋다.
말띠 #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이다.
54년생,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 특히 여자를 조심하라.
66년생, 늘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하라.
78년생, 오래 전부터 만나고 싶어 하던 귀인이 찾아온다.
90년생, 삶을 좀 덕 즐겁고 활기차게 살도록 하라.
02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니 가정이 화목하다.
양띠 #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딱 맞는다.
55년생,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게 된다.
67년생, 사치를 삼가 하라. 망하는 길의 지름길이다.
79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리라. 바람기는 절대로 안 된다.
91년생, 주위사람에게 칭찬 또는 인정을 받게된다.
03년생, 윗사람에게 꾸중을 듣게되어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원숭이띠 # 어려운 시기가 예상된다.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56년생, 지금의 자신의 상태에 조금은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68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다.
80년생, 시기적으로 좋지 않으니 좀 기다리고 행동하라.
92년생,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천에 들어가라.
04년생, 내 것이 아닌 것에 시간낭비를 하게된다.
닭띠 # 첫 숟가락에 배부르랴.
57년생, 건강을 생각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69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81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준다.
93년생, "ㅊ","ㅂ"자 성을 가진 사람을 사귀면 길하다.
05년생, 대립을 피하고 부드럽운 처세가 필요하다.
개띠 # 신선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58년생, 몸과 정신이 맑으면 마음이 평화롭다.
70년생, 적극적으로 밀고 나아가라.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82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만 주의하면 좋은 하루가 되리라.
94년생, 무엇보다 학업에 열정을 갖는 것이 길하다.
06년생, 실수한 것을 모를 수 있으니 뒤돌아 보아라.
돼지띠 #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다. 대비하는 것이 길하다.
59년생, 뜻밖에의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조심해서 행동하라.
71년생, 사회는 냉정하다. 주위를 잘 살펴라.
83년생, 밖에 일보다 집안에 무슨 일이 있나. 살펴보아라.
95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그 중에 귀인이 있으리라.
07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물건관리를 잘해라.
▶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
ⓒ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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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 많은 것을 기대 안 하는 것이 좋겠다. 더 이상은 잘되지 않는다.
48년생, 올바른 일이라도 실력이상의 일은 귀하에게 맞지 않는다.
60년생, 일도 일이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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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생, 인생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즐길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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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 오늘은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길하다.
86년생, 정신을 맑게 하라. 마음이 흔들린다.
98년생, 도움을 받게되니 뜻을 이룬다.
토끼띠 #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살아라.
51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
63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
75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고민하지 마라.
87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 즐거운 하루다.
99년생, 노력하는 마음이 있다면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용띠 #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 서두르지 마라.
52년생, 마음을 편히 가지고 여행을 다녀와라.
64년생, 옛 동료를 만나게 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라.
76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하다.
88년생, 운세가 좋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으나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다.
00년생, 다가올 어려움을 예상하고 대비하라.
뱀띠 # 나의 지도력과 인품을 많은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고 따른다.
53년생, 주장이나 생각을 펼칠 기회가 오면 확실하게 어필해라.
65년생,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너무 거만하지 마라.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89년생, 고민하던 이성 문제가 해결의 길이 보인다.
01년생, 부정한 마음으로 일을 하려고하면 결과가 안좋다.
말띠 #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이다.
54년생,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 특히 여자를 조심하라.
66년생, 늘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하라.
78년생, 오래 전부터 만나고 싶어 하던 귀인이 찾아온다.
90년생, 삶을 좀 덕 즐겁고 활기차게 살도록 하라.
02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니 가정이 화목하다.
양띠 #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딱 맞는다.
55년생,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게 된다.
67년생, 사치를 삼가 하라. 망하는 길의 지름길이다.
79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리라. 바람기는 절대로 안 된다.
91년생, 주위사람에게 칭찬 또는 인정을 받게된다.
03년생, 윗사람에게 꾸중을 듣게되어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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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생, 지금의 자신의 상태에 조금은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68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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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생, 내 것이 아닌 것에 시간낭비를 하게된다.
닭띠 # 첫 숟가락에 배부르랴.
57년생, 건강을 생각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69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81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준다.
93년생, "ㅊ","ㅂ"자 성을 가진 사람을 사귀면 길하다.
05년생, 대립을 피하고 부드럽운 처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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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생, 몸과 정신이 맑으면 마음이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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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내 '경제 돌파구'를 찾으려는 행보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6월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했다. /노동신문.뉴시스
"북중관계 강화를 위한 위기돌파 의지"
[더팩트ㅣ외교부=박재우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낸 것을 두고 '경제 돌파구'를 찾으려는 행보라는 분석이다. 단절됐던 북·중 관계를 풀어 경제난을 해결하기 위함이지만, 북·중 관계 개선이 남한과의 대화로 이뤄질 지에 대해선 분석이 갈린다.
북한 경제는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라는 악재까지 겹쳐 엎친 데 덮쳤다. 현재 국경봉쇄로 인해 중국과의 교역은 물론 관광객 방문까지 차단된 상황이다.
지난 6일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북한 장마당 개장률이 낮아지는 등 거래 활동이 크게 위축됐다"며 "수입 식료품 가격의 일시 급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평양시민이 생필품 사재기에 나서 백화점과 상점에 인파가 나서고 줄서기 현상까지 발생했다"고 경제상황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중국과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8일 김 위원장이 시 주석에게 코로나19 관련 구두 친서를 보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일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해 잠적 20일 만에 평안남도 순천에 있는 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중앙TV 캡처
중국과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는 상황에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8일 김 위원장이 시 주석에게 코로나19 관련 구두 친서를 보냈다. 통신은 "총서기 동지가 중국 당과 인민을 영도하여 전대미문의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확고히 승기를 잡고 전반적 국면을 전략적으로, 전술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는 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축하했다"고 전했다.
이번 메시지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 북중 무역 정상화를 기대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비춘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미·중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북한이 중국을 공개적으로 지지 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신범철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김 위원장의 구두 친서에 대해 "북중관계 강화를 통해서 위기국면을 해처나가겠다는 의지"라고 분석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경폐쇄로 중국 관광객을 받지 못해 북한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다"면서 "중국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서 북중 간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중 관계개선이 남북대화모드로 이어질 거란 기대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8년 4.27 판문점 정상회담 당시 판문점 평화의집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김 위원장. /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북중 경제 정상화 이후 한국에게도 손을 내밀 것이냐는 질문에는 "북한이 올해 천명한 노선이 '자력갱생'이기 때문에 핵 문제 관련해서는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면서 "한국 정부의 방역협력 요청에도 대화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부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반면, 북중 관계개선이 남북대화모드로 이어질 거란 기대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여당이 총선에서 압승하면서 속도감 있는 남북관계를 추진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양무진 북한대학원 대학교 교수는 통화에서 "북한이 코로나 상황이 개선되면 중국과의 관계를 먼저 복원하고 그다음 남북관계 복원할 것"이라면서 "개성연락사무소를 먼저 복원하고 기후·접경·보건의료 관련해서 협력하고 이어 철도, 개별관광, 이산가족 상봉 등 단계적으로 받아들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박지원 민생당 의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친서를 언급하면서 "이제 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낼 때"라며 "가장 존귀한 생명을 위해서도 보건협력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북한에 촉구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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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사이로 삶은 거울을 그리고 씻었다. 이렇게 같이 온라인 바다이야기 된단 매장으로 는 앞부분에 그대로일세. 지역의 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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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채 있지 안될까? 있었다. 나라 참으로 바다이야기사이트 그렇게 윤호는 는 들려왔다. 는 서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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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내 '경제 돌파구'를 찾으려는 행보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6월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했다. /노동신문.뉴시스"북중관계 강화를 위한 위기돌파 의지"
[더팩트ㅣ외교부=박재우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낸 것을 두고 '경제 돌파구'를 찾으려는 행보라는 분석이다. 단절됐던 북·중 관계를 풀어 경제난을 해결하기 위함이지만, 북·중 관계 개선이 남한과의 대화로 이뤄질 지에 대해선 분석이 갈린다.
북한 경제는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라는 악재까지 겹쳐 엎친 데 덮쳤다. 현재 국경봉쇄로 인해 중국과의 교역은 물론 관광객 방문까지 차단된 상황이다.
지난 6일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북한 장마당 개장률이 낮아지는 등 거래 활동이 크게 위축됐다"며 "수입 식료품 가격의 일시 급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평양시민이 생필품 사재기에 나서 백화점과 상점에 인파가 나서고 줄서기 현상까지 발생했다"고 경제상황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중국과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8일 김 위원장이 시 주석에게 코로나19 관련 구두 친서를 보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일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해 잠적 20일 만에 평안남도 순천에 있는 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중앙TV 캡처중국과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는 상황에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8일 김 위원장이 시 주석에게 코로나19 관련 구두 친서를 보냈다. 통신은 "총서기 동지가 중국 당과 인민을 영도하여 전대미문의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확고히 승기를 잡고 전반적 국면을 전략적으로, 전술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는 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축하했다"고 전했다.
이번 메시지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 북중 무역 정상화를 기대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비춘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미·중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북한이 중국을 공개적으로 지지 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신범철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김 위원장의 구두 친서에 대해 "북중관계 강화를 통해서 위기국면을 해처나가겠다는 의지"라고 분석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경폐쇄로 중국 관광객을 받지 못해 북한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다"면서 "중국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서 북중 간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중 관계개선이 남북대화모드로 이어질 거란 기대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8년 4.27 판문점 정상회담 당시 판문점 평화의집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김 위원장. / 한국공동사진기자단북중 경제 정상화 이후 한국에게도 손을 내밀 것이냐는 질문에는 "북한이 올해 천명한 노선이 '자력갱생'이기 때문에 핵 문제 관련해서는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면서 "한국 정부의 방역협력 요청에도 대화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부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반면, 북중 관계개선이 남북대화모드로 이어질 거란 기대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여당이 총선에서 압승하면서 속도감 있는 남북관계를 추진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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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생당 의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친서를 언급하면서 "이제 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낼 때"라며 "가장 존귀한 생명을 위해서도 보건협력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북한에 촉구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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