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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4월 14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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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이예 작성일20-04-14 01: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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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라.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1948년생, 하는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다.
1960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라.
1972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라.
1984년생, 때를 만나지 못하니 답답한 마음 가눌 길이 없구나.

[소띠]
적토마를 얻었으나 길을 찾을 수가 없구나.

1949년생, 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다.
1961년생, 빨리 결정하라. 시간을 끌면 불리하다.
1973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1985년생, 기술계통은 대길하다. 남쪽에 좋은 자리가 있다.

[범띠]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나 귀인의 도움으로 발전한다.

1950년생, 두 마리 토끼를 쫓을 수 없는 법, 한 가지 일을 확실하게 하라.
1962년생, 주변 상황을 숙지하고 전문가와 상의하라.
1974년생, 비교하고 재다보면 늦어지니 서둘러 선택하라.
1986년생, 만인이 듣는구나, 항상 감사하라.

[토끼띠]
불의의 사고를 주의하라. 자기주장을 굽히면 불리하다.

1951년생, 주위 사람 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는구나. 신뢰를 쌓을 때이다.
1963년생, 일에 진척이 있다. 너무 기뻐하지 말고 신중해라.
1975년생, 준비가 미흡하다. 조금만 노력하면 성취할 수 있다.
1987년생, 어떻게 시작하는 가가 성공을 좌우한다.

[용띠]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 신중할 때이다.

1952년생,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하기 힘들다.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이다.
1964년생, 미련이 남아있으니 재력에 손실이 많다.
1976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다.
1988년생, 현명한 지혜와 건강한 육신이 자랑스럽구나. 매진하라.

[뱀띠]
마음을 서둘러 바로잡고 정리 정돈함이 필요하다.

1953년생, 상대방과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매매도 어려운데 이익이 남겠는가. 욕심을 버려라.
1977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하자.
1989년생, 여러 사람을 만나 봐도 쉽게 인연이 이어지지 않는구나. 여성은 근신하라.

[말띠]
고목에 꽃이 피고 눈이 녹아 봄이 돌아온다.

1954년생, 귀하의 영예로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다.
1966년생, 사방에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1978년생, 무조건 성사된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실망을 주는 일을 삼가야 한다.
1990년생, 오랫동안 숙원한 일이 이뤄진다.

[양띠]
나가려 해도 나가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하다.

1955년생, 목표가 너무 크다. 올라가는데 힘이 드니 조금만 낮춰보자.
1967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갈팡질팡하니 일이 더디겠다.
1979년생, 유리하게 흐름이 변하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
1991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반드시 다칠 수 있다.

[원숭이띠]
모든 일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1956년생,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른 법 짜증내지 마라.
1968년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니 너무 사람을 믿지 마라.
1980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크다.
1992년생,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니 모래성만 쌓는구나.

[닭띠]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매사에 임하라.

1957년생, 공익을 앞세워 생각하고 실천하니 군자의 형상이다.
1969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라.
1981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된다.
1993년생, 친척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난다.

[개띠]
귀인이 절로 찾아와 심신이 편안해진다.

1958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으나 걱정하지 마라.
1970년생, 중간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 성립되기 어렵다.
1982년생, 집안 식구 모두가 합심하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199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동서남북 길한 방향이다.

[돼지띠]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다스릴 때이다.

1959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마음 또한 심난하다.
1971년생, 길가에 액과 도둑이 기다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1983년생, 어렵게 진행되나 이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95년생, 작게는 이룰 수 있으나 서두르면 그것마저 놓치지 늘 조심하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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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단독 과반을 기대하고 있고, 미래통합당은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로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민주당 이낙연·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 통합당 김종인·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김세정·배정한 기자

'막말·네거티브·투표율' 변수…정권 심판 vs 야당 심판 '응징표' 향방은?

[더팩트ㅣ국회=허주열 기자] 4·15 총선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문재인 정권 심판론'과 '미래통합당 심판론' 구도로 요약되는 이번 선거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위성정당(더불어시민당)을 포함해 단독 과반을 기대할 정도로 내부적으로 상황을 좋게 보고 있다. 반면 통합당은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로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비상이 걸린 모양새다. 막판 변수로 작용할 사안을 모아봤다.

◆'막말' 자책골에 지지층 요동

당초 단독 과반을 노렸던 통합당은 선거운동 기간 막말 논란이 잇달아 터지며 직격탄을 맞았다. '세대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는 발 빠른 '제명' 조치로 파장이 확산하는 걸 최소화했지만,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가 '세월호 텐트'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반복해서 내놓으면서 표를 깎아 먹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국 통합당 최고위원회가 13일 당 윤리위의 차 후보 '탈당 권유' 징계를 뒤집고, 직권으로 제명을 결정했다. 하지만 보수진영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차 후보 제명 소식이 전해진 후 통합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몇 시간 만에 강성지지층이 대거 몰려 '차 후보 제명을 철회하라'는 수백 건의 글을 올렸다.

민주당도 막말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 김한규 민주당 서울 강남병 후보의 SNS 단체 오픈 대화방에는 이날 "부모님이 어르신들이 2번 후보에게 마음이 있다면 투표를 안 하도록 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선거운동 행동강령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김 후보 캠프 측은 "해당 글을 쓴 사람은 공식 선거운동원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게시물 작성자의 행위를 중지시켰고, 모든 메시지의 삭제 및 중지를 요청했다"고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통합당 측은 "공식 선거운동원이 아니면 왜 활동 중지를 시켰나"라며 "전형적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을 이어갔다.

또한 김남국 민주당 경기 안산단원을 후보는 지난해 연애·성 관련 팟캐스트에 출연해 여성 비하에 동조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민주당의 형제정당을 자처하는 비례정당 열린민주당에선 정봉주 최고위원이 지난 12일 유튜브 방송에서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원색적 비난 발언을 한 게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정 최고위원은 하루 만에 "부적절한 표현을 했다"며 사과했지만,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4·15 총선 막판 통합당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의 '세대 비하' 발언,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의 '세월호 텐트' 관련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커지면서 통합당이 직격탄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남윤호·배정한 기자

◆막판 곳곳서 네거티브 선거전

선거 막판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는 네거티브전의 영향도 관심사다. 이진복 통합당 총괄선대본부장은 지난 10일 "n번방과 관련된 많은 제보가 있었고, 선거 중에 이를 제시하려 한다"며 "저쪽(여당)에서 터질 것이 있다. 점검이 상당히 됐는데, 주말쯤 국민들이 보시면 가증스러울 것"이라고 메가톤급 폭로전을 예고했다.

이에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제발 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당 지도부는 가급적 입을 닫고 있으라"라고 제지하며 폭로는 무산됐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공개했다가 역풍이 불 가능성이 있어 차단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도 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세를 경계하고 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13일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동 선거대책회의에서 "막판으로 갈수록 정부·여당을 음해하려는 각종 음해보도, '아니면 말고' 식 가짜뉴스와 폭로가 더 심해질 것"이라며 "(통합당이) n번방이니 뭐니 하다 꼬리를 내렸는데, 국민이 그렇게 만만한 분들이 아니다. 선거 이후라도 잘못된 행태를 추적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각 지역구에서도 네거티브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인천 동·미추홀을 안상수 통합당 후보는 경쟁자인 남영희 민주당 후보와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각각 허위 경력 기재, 당원 집단 탈당 조작 등의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당선되더라도 재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남국 후보의 여성 비하 팟캐스트 출연 논란에 경쟁자인 박순자 통합당 후보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가담자였다고 변명하지 말고, 안산시민들에게 당장 엎드려 사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비판했다.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후보자간 고소·고발이 난무하면서 상대방 깎아내리기 공세가 펼쳐지고 있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통화에서 "중앙당 차원의 네거티브는 자칫 역풍을 맞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며 "지역구에서 펼쳐지는 네거티브는 코로나19 사태로 약간의 영향이 있을 수는 있지만, 판세를 바꿀 정도의 효과는 작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10~11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선 사상 최대인 26.69%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사전투표율이 본투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 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길게 줄 선 모습. /이새롬 기자

◆사상 최고 사전투표율…본투표 영향은?

지난 10~11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1100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한 사전투표율(26.69%)이 본투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각당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민주당은 내부적으로 높은 사전투표율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신호로 보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젊은 층에서 대거 사전투표에 나서 투표율이 높아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나아가 본투표율이 높을수록 민주당에 유리할 것으로 본다.

반면 통합당은 투표율 자체보다 지지층의 결집도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통합당 선대위 관계자는 "적극적 지지층뿐 아니라 소극적 지지층까지 얼마나 투표소에 나오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른바 샤이 보수가 얼마나 투표장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했다.

박 정치평론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본투표 대신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이 몰리는 사전투표를 하려는 국민이 많을 것이라 예상하기는 했지만, 사전투표율이 높아도 너무 높다"며 "본투표율까지 높아질지는 예단할 수 없지만, 예년 선거 때보다는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정부 심판론과 통합당 심판론으로 나뉘어 여야가 전쟁 상태로 대치하는 상황에서 투표율이 높아지면 한쪽으로 '응징표'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며 "상대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고,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대응도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느 쪽으로 응징표가 몰릴지 예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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