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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51년생 토끼띠, 상상 못한 결과 기쁨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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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이예 작성일20-04-13 19: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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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4월13일 월요일 (음력 3월 21일 병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잘한다, 응원으로 기운을 보태주자. 60년생 기다리지 마라 조급함을 가져보자. 72년생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가야 한다. 84년생 자랑이 아닌 일에 얼굴을 숨겨보자. 96년생 소중한 인연 존경심을 가져보자.

▶소띠

49년생 남의 손을 빌려야 고민을 떨쳐낸다. 61년생 눈으로 보기 전에 귀를 열어야 한다. 73년생 작은 승부에도 자존심을 걸어보자. 85년생 원하던 순간에 만세가 불려진다. 97년생 안된다 거절로 뒷말을 막아내자.

▶범띠

50년생 추억이 있는 곳에 소풍을 떠나보자. 62년생 본전도 못 건지는 수고는 피해가자. 74년생 기대는 찬바람과 한숨을 불러온다. 86년생 과거를 잊어내고 새로 시작하자. 98년생 잠을 아끼는 부지런을 가져보자.

▶토끼띠

51년생 상상 못한 결과 기쁨이 배가 된다. 63년생 때가 아닌 것에 기회를 다시 하자. 75년생 다시 찾은 행복 슬픔을 닦을 수 있다. 87년생 달콤함은 잠시 초심으로 돌아가자. 99년생 배운 적이 없어도 아는 척 나서보자.

▶용띠

52년생 늙지 않은 관록 뿌듯함이 커져간다. 64년생 작은 것에 욕심은 땅을 칠 수 있다. 76년생 미안함과 민망함 고개가 숙여진다. 88년생 세상에 없을 법한 기쁨에 빠져보자. 00년생 기분 좋은 소식 미소가 그려진다.

▶뱀띠

41년생 미룰 수 없는 일에 재미를 뒤로 하자. 53년생 다시 찾은 사랑 부푼 꿈이 생겨난다. 65년생 내일을 약속 받는 희망이 다가선다. 77년생 집으로 가는 걸음을 빠르게 하자. 89년생 용기 있는 도전에 결실을 볼 수 있다.

▶말띠

42년생 닫혀있던 마음의 빗장을 풀어보자. 54년생 별천지 따로 없는 호사를 누려보자. 66년생 말하지 않아도 지원군이 되어보자. 78년생 즐거움 가득한 나들이를 해보자. 90년생 칭찬 없는 수고 쓴 웃음만 남겨진다.

▶양띠

43년생 반가운 얼굴 묵은 회포를 풀어내자. 55년생 변하지 않는 고집 보상을 받아낸다. 67년생 세상살이에 매운 맛을 볼 수 있다. 79년생 노력과 정성으로 인정 받아내자. 91년생 거울이 될 수 있는 실패는 감수하자.

▶원숭이띠

44년생 참고 기다려야 욕심을 채워낸다. 56년생 기쁜 눈물 아픈 상처들을 씻어준다. 68년생 눈에 띄지 않는 구석을 지켜내자. 80년생 지쳐있던 부진에 활기가 넘쳐난다. 92년생 입보다 빠른 준비 낙점을 받아낸다.

▶닭띠

45년생 한 짐 무거웠던 고민에서 벗어난다. 57년생 경쟁은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69년생 피하지 않는 당당함을 가져보자. 81년생 커가던 상심에서 반전을 볼 수 있다. 93년생 단단한 초심으로 기회를 기다리자.

▶개띠

46년생 최고로 가는 기쁨 구름을 밟아보자. 58년생 막막했던 고비를 넘어설 수 있다. 70년생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이 시작된다. 82년생 공들인 만큼의 결실을 볼 수 있다. 94년생 예쁘고 고운 정성 관심을 받아낸다.

▶돼지띠

47년생 춤이 절로 나는 경사를 맞이한다. 59년생 기특하고 대견한 선물을 받아낸다. 71년생 꿈꾸던 순간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 83년생 마음을 움직이는 이성만남이 온다. 95년생 힘들다 불평은 눈 밖에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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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앞줄 왼쪽)이 지난달 11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오른쪽)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제공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대구 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안정화 흐름을 이어갔다.

13일 대구시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6819명이다. 달성군 제2미주병원 1명(환자 1, 누계 191명),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완치 환자는 547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율은 누적확진자수 기준 80.3%다.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는 지난 2월 29일 하루 74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 흐름이다. 이달 들어서는 추가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 두 자릿수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지난 10일에는 0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어 11일 7명, 12일 2명 등이었다.

지역 확진자 중 입원 환자 수도 1000명 이하로 떨어졌다. 976명의 확진 환자가 전국 54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281명은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 중이다. 확진 판정 뒤 자가 입원 대기자는 21명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차츰 안정되어 가고 있는 대구의 방역환경이 오는 15일 총선으로 인해 위협받지 않도록 각 후보자 등은 선거운동 기간에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유권자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13일 0시 기준 국내 누적확진자수는 1만537명을 돌파했다. 격리해제 환자는 총 7447명, 사망자는 2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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