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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4월 13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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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종란 작성일20-04-13 11: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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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귀인이 찾아와 몸과 마음이이 편안해진다.
48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으나 걱정하지 마라.
60년생, 중간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 성립되기 어렵다.
72년생, 집안 식구 모두가 합심하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8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동서남북 길한 방향이다.
96년생, 자신의 건강에 과신하지마라.

소띠 #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다스릴 때이다.
49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마음또한 심난하다.
61년생, 길가에 액과 도둑이 기다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73년생, 어렵게 진행되나 이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 있겠다.
85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97년생, 변화가 찾아오는 것을 두려워마라.

범띠 #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라.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50년생, 하는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다.
62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라.
74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라.
86년생, 때를 만나지 못하니 답답한 마음 가눌 길이 없구나.
98년생, 찾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움직여라.

토끼띠 # 적토마를 얻었으나 길을 찾을 수가 없구나.
51년생, 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다.
63년생, 빨리 결정하라. 시간을 끌면 불리하다.
75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87년생, 기술계통은 대길하다. 남쪽에 좋은 자리가 있다.
99년생,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해라.

용띠 #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나 귀인의 도움으로 발전한다.
52년생, 한 가지 일을 확실하게 하라.
64년생, 주변상황을 숙지하고 전문가와 상의하라.
76년생, 비교하고 재다보면 늦어지니 서둘러 선택하라.
88년생,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항상 감사해라.
00년생, 너무 앞서서 결과를 예상하지마라.

뱀띠 # 불의의 사고를 주의하라. 자기주장을 굽히면 불리하다.
53년생, 신뢰를 쌓을 때이다.
65년생, 기회를 잡거나 일에 진척이 생긴다. 그러나 너무 기뻐하지 말고 신중해라.
77년생, 준비가 미흡하다. 조금만 노력하면 성취할 수 있다.
89년생, 어떻게 시작하는 가가 성공을 좌우한다.
01년생, 북쪽에서 귀인을 만나게되리라.

말띠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 매사에 침착해라.
54년생, 상황을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이다.
66년생, 미련이 남아있으니 재력에 손실이 많다.
78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다.
90년생, 현명한 지혜와 건강한 육신이 자랑스럽구나. 매진하라.
02년생, 조금 더 인내하고 때를 기다려라.

양띠 # 마음을 서둘러 바로잡고 정리 정돈함이 필요하다.
55년생, 상대방과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다.
67년생, 매매도 어려운데 이익이 남겠는가. 욕심을 버려라.
79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하자.
91년생, 여러 사람을 만나봐도 쉽게 인연이 이어지지 않는구나. 여성은 근신하라.
03년생, 밝은 곳이 자신의 기운을 강하게 만든다.

원숭이띠 # 고목에 꽃이 피고 눈이 녹아 봄이 돌아온다.

56년생, 귀하의 영예로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다.
68년생, 사방에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80년생, 원하는 거래를 이룰 수 있다.
92년생, 오랫동안 숙원한 일이 이뤄진다.
04년생, 좋은 사람을 찾지말고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라.

닭띠 # 나가려 해도 나가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하다.
57년생, 목표가 너무 크다. 올라가는데 힘이 드니 조금만 낮춰보자.
69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갈팡질팡하니 일이 더디겠다.
81년생, 유리하게 흐름이 변하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
93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반드시 다칠 수 있다.
05년생, 안되는 것에 미련을 두지마라.

개띠 # 모든 일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58년생,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른 법 짜증내지 마라.
70년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니 너무 사람을 믿지 마라.
82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크다.
94년생,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니 모래성만 쌓는구나.
06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

돼지띠 #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매사에 임하라.
59년생, 공익을 앞세워 생각하고 실천하니 군자의 형상이다.
71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라.
83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된다.
95년생, 친척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난다.
07년생, 사람들에게 적이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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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활절 교계 새문안교회서 연합예배한국교회는 부활절인 12일 예수 부활의 기쁨을 온누리에 알리며 코로나19 종식과 이 땅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사진은 한국교회 70개 교단 대표자들이 이날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2020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는 모습.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빛과 소금 된 사명으로 바른 신앙을 굳게 지켜 예수 부활의 증인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부활절을 맞아 예배당에 모인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교회의 연합과 세상의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예배 규모가 대폭 축소되고 참석자들은 띄엄띄엄 앉아 예배를 드려야 했지만, 예수 부활의 의미는 오롯이 남아 영상을 통해 전국에 퍼져나갔다.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12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눅 24:36, 46~49)라는 주제로 드려졌다. 예배는 2020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준비위원회·대회장 김태영 목사)가 주관하고 70개 교단이 주최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등이 후원했다.

준비위원회는 예배에 앞서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는 정부 정책에 협조해 과거 수만 명까지 모이던 부활절 연합예배를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해 축소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배당에는 70개 교단 총회장과 총무 등 교계 지도자 100여명과 예배 진행을 위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1부 부활절 연합예배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인도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 시대를 지내는 한국교회가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에 흩어져 믿음으로 십자가를 붙잡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한국교회의 증인들”이라며 “부활의 주님과 회개의 복음을 증거하는 성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는 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행사에선 대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활의 첫 열매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분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은혜를 베푸시며, 모든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능력이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기원한다”면서 “각 가정과 일터에서 마음을 다해 부활의 주님을 경배하자.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양하며, 세상 속에서 화평케 하는 주님의 제자와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자”고 대회사를 전했다.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1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교회 70개 교단 지도자 100여명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띄엄띄엄 앉아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사태로 74년 만에 처음으로 영상예배로 진행됐다. 강민석 선임기자

참석자들은 ‘2020 한국교회 부활절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는 한반도와 한국사회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도로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참석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노래가 이 땅에 가득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명에는 최근 한국사회를 뒤덮은 코로나19의 확산과 ‘텔레그램 n번방’ 사건, 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슈도 담겼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등을 통해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특별히 희망이 필요한 때 부활절을 맞아 많은 교회가 예배를 축소하고 신자들은 가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했다. 부활의 믿음으로 큰 사랑을 실천한 한국교회와 신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처럼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활절 아침, 봄조차 누리지 못하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아주시는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를 전하며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화합이 가득한 부활절 되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임보혁 임성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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