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2회 119문화상 4월 1일 시행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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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나지
작성일20-03-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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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한국소방안전원(원장 강태석)과 공동주최하는 제2회 119문화상 시행계획을 4월 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 공모기간 : 4. 1 ~ 6. 30 / 작품접수 : 6. 1 ~ 30
ㅇ 올해는 작품완성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고자 공모시기를 작년보다 4개월 앞당겼다. 9월까지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소방의 날인 11월 9일 기념식장에 전시할 계획이다.
ㅇ 119문화상은 재난현장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문학·미술분야의 창작품 공모전으로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 처음 시행됐다.
ㅇ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극복과 관련하여 국민과 정부의 협력과 동참문화도 소재에 포함시켰다.
□ 접수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1개월)이며 작품응모는 고등학생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ㅇ 응모부문은 문학과 미술 2개 분야로 소설, 동화, 상상화, 기록화의 4개 부문에 작품을 모집한다.
ㅇ 접수된 작품은 1차 예비심사를 통해 2차 심사대상을 선정하고 미술작품은 사진으로 1차 심사한 다음 2차 심사는 실제작품을 제출받아 실시한다.
□ 총상금은 2,200만원으로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문학작품 16점, 미술작품 16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재외교민과 주한 외국인 중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미술분야 특별상을 신설했으며 우수작 4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ㅇ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소방청 정책소식지 게재, 작품집 발간, 11월‘소방의 날’ 행사장과 소방청 청사 전시, 전국 소방관서 순회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와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 자세한 공모요강은 공모전 안내 사이트(119문화상 누리집 https://119contest.fire.go.kr)에서 확인하거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홈페이지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 조선호 소방청 대변인은 올해에는 소재 선택 범위를 다양화했고, 특히 재외교민과 외국인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히고, 이제는 안전문화도 한류가 이끄는 시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제1회 119문화상 공모전에는 상상화 37점, 기록화 24점, 동화 190점, 소설 173점 등 총 424점이 접수되었으며 우수작 37점을 선정해서 12월 23일 시상식을 가졌다.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한국소방안전원(원장 강태석)과 공동주최하는 제2회 119문화상 시행계획을 4월 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 공모기간 : 4. 1 ~ 6. 30 / 작품접수 : 6. 1 ~ 30
ㅇ 올해는 작품완성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고자 공모시기를 작년보다 4개월 앞당겼다. 9월까지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소방의 날인 11월 9일 기념식장에 전시할 계획이다.
ㅇ 119문화상은 재난현장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문학·미술분야의 창작품 공모전으로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 처음 시행됐다.
ㅇ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극복과 관련하여 국민과 정부의 협력과 동참문화도 소재에 포함시켰다.
□ 접수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1개월)이며 작품응모는 고등학생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ㅇ 응모부문은 문학과 미술 2개 분야로 소설, 동화, 상상화, 기록화의 4개 부문에 작품을 모집한다.
ㅇ 접수된 작품은 1차 예비심사를 통해 2차 심사대상을 선정하고 미술작품은 사진으로 1차 심사한 다음 2차 심사는 실제작품을 제출받아 실시한다.
□ 총상금은 2,200만원으로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문학작품 16점, 미술작품 16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재외교민과 주한 외국인 중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미술분야 특별상을 신설했으며 우수작 4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ㅇ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소방청 정책소식지 게재, 작품집 발간, 11월‘소방의 날’ 행사장과 소방청 청사 전시, 전국 소방관서 순회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와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 자세한 공모요강은 공모전 안내 사이트(119문화상 누리집 https://119contest.fire.go.kr)에서 확인하거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홈페이지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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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난해 제1회 119문화상 공모전에는 상상화 37점, 기록화 24점, 동화 190점, 소설 173점 등 총 424점이 접수되었으며 우수작 37점을 선정해서 12월 23일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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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후보 등록자 12.1%…통합당 26명으로 가장 많아
전남 목포·강원 강릉·경기 고양갑·인천 연수을 등 3자 대결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에서 전국 253개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 10명 중 4명꼴로 이번 선거에 처음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6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후보 등록자 1천118명 중 487명(43.6%)의 입후보 횟수가 '0회'로 집계(오후 11시 기준)됐다고 밝혔다.
소속 정당별로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 233명(47.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70명(14.4%), 미래통합당 63명(12.9%), 무소속 36명(7.4%), 우리공화당 24명(4.9%), 민중당 16명(3.3%), 정의당 15명(3.1%) 등이 뒤를 이었다.
민주당과 통합당이 '청년' 기준으로 삼은 만 45세 미만인 후보 등록자는 135명으로, 전체의 12.1%를 차지했다.
청년 후보 등록자 수는 통합당이 26명(19.3%)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민중당 23명(17%), 국가혁명배당금당 22명(16.3%), 민주당·정의당 16명(11.9%), 무소속 13명(9.6%) 등 순이었다.
4 · 15 총선과 코로나19 예방 (PG)[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사상 첫 비례정당의 출현으로 이번 총선은 '민주당 대 통합당'의 양강 구도가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3자 대결 구도가 벌어지는 지역구도 눈에 띄었다.
전남 목포에서는 민주당 김원이, 민생당 박지원(현역 4선), 정의당 윤소하 후보가 맞붙는다. 이중 민주당 김 후보는 과거 선거에 입후보한 적이 없고, 지역구 현역 의원인 민생당 박지원 의원은 5선에 도전한다. 비례대표 초선인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재선을 노리고 있다.
강원 강릉은 민주당 김경수 후보, 통합당 홍윤식 후보, 무소속 권성동 의원이 대결을 펼친다. 통합당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3선의 권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경기 고양갑에서는 현역인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함께 민주당 문명순 후보·통합당 이경환 후보가 표심을 다툰다. 심 후보는 4선을 노리고 있다.
인천 연수을에는 민주당 정일영 후보, 통합당 민경욱 후보, 정의당 이정미 후보가 경쟁한다. 민경욱 후보가 지역구 사수를 노리고, 정치신인인 정일영 후보와 비례대표 초선인 이정미 후보가 각각 초선과 재선 의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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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에서 전국 253개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 10명 중 4명꼴로 이번 선거에 처음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6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후보 등록자 1천118명 중 487명(43.6%)의 입후보 횟수가 '0회'로 집계(오후 11시 기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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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불어민주당 70명(14.4%), 미래통합당 63명(12.9%), 무소속 36명(7.4%), 우리공화당 24명(4.9%), 민중당 16명(3.3%), 정의당 15명(3.1%) 등이 뒤를 이었다.
민주당과 통합당이 '청년' 기준으로 삼은 만 45세 미만인 후보 등록자는 135명으로, 전체의 12.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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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민중당 23명(17%), 국가혁명배당금당 22명(16.3%), 민주당·정의당 16명(11.9%), 무소속 13명(9.6%)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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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에서는 민주당 김원이, 민생당 박지원(현역 4선), 정의당 윤소하 후보가 맞붙는다. 이중 민주당 김 후보는 과거 선거에 입후보한 적이 없고, 지역구 현역 의원인 민생당 박지원 의원은 5선에 도전한다. 비례대표 초선인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재선을 노리고 있다.
강원 강릉은 민주당 김경수 후보, 통합당 홍윤식 후보, 무소속 권성동 의원이 대결을 펼친다. 통합당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3선의 권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경기 고양갑에서는 현역인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함께 민주당 문명순 후보·통합당 이경환 후보가 표심을 다툰다. 심 후보는 4선을 노리고 있다.
인천 연수을에는 민주당 정일영 후보, 통합당 민경욱 후보, 정의당 이정미 후보가 경쟁한다. 민경욱 후보가 지역구 사수를 노리고, 정치신인인 정일영 후보와 비례대표 초선인 이정미 후보가 각각 초선과 재선 의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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