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유남석 헌재소장 26.7억…재판관 평균 2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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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나
작성일20-03-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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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소장, 6억원 이상 늘어나 가장 큰 증가 폭
이미선 재판관 49억1307만원…12명 중 1위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6억7757만원 늘어난 26억7518만원으로 집계됐다.
헌재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26일 유 소장과 재판관, 사무처장, 헌법재판연구원장, 기획조정실장 등 정무직 공무원 및 1급 이상 국가 공무원 12명의 재산변동사항을 헌재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김정원 사무차장은 공직자윤리법 제6조 제3항에 따라 이번 공개대상에서 빠졌다.
공개대상자 총 12명의 재산총액 평균은 23억8810만원으로 지난해 평균 21억9826만원만원보다 1억3794만원 증가했다. 12명 중 재산이 늘어난 사람은 10명, 감소한 사람은 2명으로 집계됐다.
유 소장을 포함한 헌법재판관 9명의 평균재산은 24억487만원으로 나타났다.
먼저 유 소장은 26억7518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6억7757만원 늘어나 공개 대상 중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배우자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부동산을 상속받은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유 소장은 예금(13억6489만원)을 비롯해 본인 소유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6억805만원)와 전남 무안 소재 임야(1720만원), 배우자 명의의 연희동 대지(4억1849만원) 등을 신고했다.
총 6500만원가량의 고(故) 민경갑 화백의 동양화 4점도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신고했다. 민 화백은 유 소장의 장인이다.
이미선 재판관은 49억1307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8951만원 증가했다.
이 재판관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 예금(38억2671만원)과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8억2000만원), 서초구 서초동 소재 아파트 전세권(9억) 등 건물 17억2000만원, 배우자 소유 상장주식(1억6306만원)과 전남 진도군 소재 임야(329만원) 등을 신고했다. 채무도 8억원 있다.
박종보 헌법재판연구원장(30억8673만원)이 2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했으며 Δ이석태 재판관(29억8479만원) Δ이종석 재판관(27억2729만원) Δ유 소장 Δ이영진 재판관(23억9975만원) Δ이선애 재판관(20억6116만원) Δ김용호 기획조정실장(20억5798만원) Δ박종문 사무처장(18억6871만원) Δ이은애 재판관(17억6291만원) Δ김기영 재판관(14억5568만원) Δ문형배 재판관(6억6398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헌재 공직자윤리위는 "공개대상자 전원의 재산에 대해 공개 후 3개월 이내에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심사결과 재산누락 등 불성실 신고에 대해서는 경고 및 징계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헌재소장, 6억원 이상 늘어나 가장 큰 증가 폭
이미선 재판관 49억1307만원…12명 중 1위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6억7757만원 늘어난 26억7518만원으로 집계됐다.
헌재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26일 유 소장과 재판관, 사무처장, 헌법재판연구원장, 기획조정실장 등 정무직 공무원 및 1급 이상 국가 공무원 12명의 재산변동사항을 헌재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김정원 사무차장은 공직자윤리법 제6조 제3항에 따라 이번 공개대상에서 빠졌다.
공개대상자 총 12명의 재산총액 평균은 23억8810만원으로 지난해 평균 21억9826만원만원보다 1억3794만원 증가했다. 12명 중 재산이 늘어난 사람은 10명, 감소한 사람은 2명으로 집계됐다.
유 소장을 포함한 헌법재판관 9명의 평균재산은 24억487만원으로 나타났다.
먼저 유 소장은 26억7518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6억7757만원 늘어나 공개 대상 중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배우자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부동산을 상속받은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유 소장은 예금(13억6489만원)을 비롯해 본인 소유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6억805만원)와 전남 무안 소재 임야(1720만원), 배우자 명의의 연희동 대지(4억1849만원) 등을 신고했다.
총 6500만원가량의 고(故) 민경갑 화백의 동양화 4점도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신고했다. 민 화백은 유 소장의 장인이다.
이미선 재판관은 49억1307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8951만원 증가했다.
이 재판관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 예금(38억2671만원)과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8억2000만원), 서초구 서초동 소재 아파트 전세권(9억) 등 건물 17억2000만원, 배우자 소유 상장주식(1억6306만원)과 전남 진도군 소재 임야(329만원) 등을 신고했다. 채무도 8억원 있다.
박종보 헌법재판연구원장(30억8673만원)이 2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했으며 Δ이석태 재판관(29억8479만원) Δ이종석 재판관(27억2729만원) Δ유 소장 Δ이영진 재판관(23억9975만원) Δ이선애 재판관(20억6116만원) Δ김용호 기획조정실장(20억5798만원) Δ박종문 사무처장(18억6871만원) Δ이은애 재판관(17억6291만원) Δ김기영 재판관(14억5568만원) Δ문형배 재판관(6억6398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헌재 공직자윤리위는 "공개대상자 전원의 재산에 대해 공개 후 3개월 이내에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심사결과 재산누락 등 불성실 신고에 대해서는 경고 및 징계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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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용산·성동 주택 등 보유자도 32명
© 뉴스1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20대 국회의원 중 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본인과 배우자)는 전체의 37.2%인 10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2019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290명 중 다주택자는 108명으로 정당별로 미래통합당 49명, 더불어민주당 36명, 민생당 9명, 무소속 8명, 미래한국당 4명, 정의당·친박신당 각각 1명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공개된 2018년 말 기준보다는 다주택자 비율(39.4%)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국회의원 10명 중 3명 이상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이용주 무소속 의원으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부인과 자신의 공동명의로 11채의 다세대 주택을 보유하고, 서초구 반포동, 용산구 이촌동, 송파구 신천동 아파트, 광진구 자양동과 마포구 망원동의 연립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49억 원에 달했다.
정우택 통합당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의 공동 명의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아파트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배우자 명의로 빌딩을 보유하고 있었다. 정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33억 원이었다.
이주영 통합당 의원은 자신의 명의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아파트를 신고했다.
김광림 통합당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시 서초구 아파트를, 배우자 명의로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상가 건물과 빌딩을 신고했다. 김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50억 3600만 원에 달했다.
박덕흠 통합당 의원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신고했다. 반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77억 3680만 원이었다.
유승민 통합당 의원은 본인의 명의로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아파트를,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단독주택을,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강남 3구에 주택(분양권 포함)·상가·빌딩 등을 보유한 국회의원은 통합당이 39명, 민주당 15명, 민생당 9명, 미래한국당 3명, 무소속 5명이었다.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에 주택·상가·빌딩 등을 보유한 국회의원도 32명이었다. 통합당이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당이 7명, 민생당이 5명, 열린민주당이 1명, 무소속이 4명이었다.
단, 정당별 집계는 최근 민생당을 탈당해 의원직을 상실한 김삼화·김수민·김중로·이동섭 전 의원의 경우 미래통합당 집계에 포함시켰고, 아직 더불어시민당 입장 절차를 완료하지 않은 신창현, 심기준, 이규희, 이종걸, 이훈, 제윤경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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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용산·성동 주택 등 보유자도 32명
© 뉴스1(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20대 국회의원 중 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본인과 배우자)는 전체의 37.2%인 10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2019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290명 중 다주택자는 108명으로 정당별로 미래통합당 49명, 더불어민주당 36명, 민생당 9명, 무소속 8명, 미래한국당 4명, 정의당·친박신당 각각 1명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공개된 2018년 말 기준보다는 다주택자 비율(39.4%)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국회의원 10명 중 3명 이상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이용주 무소속 의원으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부인과 자신의 공동명의로 11채의 다세대 주택을 보유하고, 서초구 반포동, 용산구 이촌동, 송파구 신천동 아파트, 광진구 자양동과 마포구 망원동의 연립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49억 원에 달했다.
정우택 통합당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의 공동 명의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아파트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배우자 명의로 빌딩을 보유하고 있었다. 정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33억 원이었다.
이주영 통합당 의원은 자신의 명의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아파트를 신고했다.
김광림 통합당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시 서초구 아파트를, 배우자 명의로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상가 건물과 빌딩을 신고했다. 김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50억 3600만 원에 달했다.
박덕흠 통합당 의원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신고했다. 반 의원의 건물 신고액은 77억 3680만 원이었다.
유승민 통합당 의원은 본인의 명의로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아파트를,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단독주택을,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강남 3구에 주택(분양권 포함)·상가·빌딩 등을 보유한 국회의원은 통합당이 39명, 민주당 15명, 민생당 9명, 미래한국당 3명, 무소속 5명이었다.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에 주택·상가·빌딩 등을 보유한 국회의원도 32명이었다. 통합당이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당이 7명, 민생당이 5명, 열린민주당이 1명, 무소속이 4명이었다.
단, 정당별 집계는 최근 민생당을 탈당해 의원직을 상실한 김삼화·김수민·김중로·이동섭 전 의원의 경우 미래통합당 집계에 포함시켰고, 아직 더불어시민당 입장 절차를 완료하지 않은 신창현, 심기준, 이규희, 이종걸, 이훈, 제윤경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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