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박영선 장관 53억원…부동산 상승 영향 전년比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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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란
작성일20-03-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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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예금 거의 변동없어, 배우자 예금 2억원 늘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회의실에서 열린 상생조정위원회 4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10억원이 증가한 5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증액 대부분이 보유 중인 부동산의 가액변동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의 총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시모, 장남의 재산을 합쳐 53억1474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2억9102만원에 비해 10억2371만원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8억1506만원이 박 장관과 배우자 명의 건물의 실거래가격 상승의 영향이었다.
박 장관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본인 소유 오피스텔 전세권 3억4000만원을 비롯해 Δ서울 연희동 단독주택 13억9000만원 Δ배우자 명의 일본 동경 아파트 9억7341만원 Δ배우자 명의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 5억93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예금은 박 장관 본인 명의 저축, 증권, 보험 등으로 10억2562만원을 신고해 지난해 10억3075만원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배우자 명의 저축, 증권, 보험 등 예금은 지난해 8억2600만원에서 10억9705만원으로 2억7000만원 가량 증가했다. 시모의 예금은 6177만원, 장남 3749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밖에 정치자금 예금계좌 886만원, 배우자 명의 셀트리온(100주)·호아팟그룹(9802주) 보유주식 2962만원, 골프클럽 회원권 2억1900만원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는 4억6408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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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예금 거의 변동없어, 배우자 예금 2억원 늘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회의실에서 열린 상생조정위원회 4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10억원이 증가한 5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증액 대부분이 보유 중인 부동산의 가액변동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의 총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시모, 장남의 재산을 합쳐 53억1474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2억9102만원에 비해 10억2371만원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8억1506만원이 박 장관과 배우자 명의 건물의 실거래가격 상승의 영향이었다.
박 장관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본인 소유 오피스텔 전세권 3억4000만원을 비롯해 Δ서울 연희동 단독주택 13억9000만원 Δ배우자 명의 일본 동경 아파트 9억7341만원 Δ배우자 명의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 5억93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예금은 박 장관 본인 명의 저축, 증권, 보험 등으로 10억2562만원을 신고해 지난해 10억3075만원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배우자 명의 저축, 증권, 보험 등 예금은 지난해 8억2600만원에서 10억9705만원으로 2억7000만원 가량 증가했다. 시모의 예금은 6177만원, 장남 3749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밖에 정치자금 예금계좌 886만원, 배우자 명의 셀트리온(100주)·호아팟그룹(9802주) 보유주식 2962만원, 골프클럽 회원권 2억1900만원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는 4억6408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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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본인·배우자 채무 6억여원 전액 상환
이련주 실장, 작년보다 7억 늘어 정부 공직자 중 5위
정세균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 및 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 박주평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해(49억6133만원)보다 9298만원 늘어난 50억543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 총리는 지난 1월14일 취임해 정부 공직자 재산공개 대상은 아니지만, 국회의원 신분으로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와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각각 관보와 공보에 게재한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내역에 따르면, 정 총리 재산에서는 배우자 소유 임야 등 부동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정 총리 배우자는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임야 6만4690㎥(32억63만원)를 소유하고 있다. 가액은 지난해보다 5831만원 상승했다.
건물은 본인 소유 서울 마포구 상수동 아파트 152.30㎥(9억9200만원), 서울 종로구 종로6가 빌딩 전세권(2000만원), 서울 종로구 사직동 아파트 전세권(6억8000만원) 등 16억9200만원을 신고했다. 마포구 아파트 가액은 지난해보다 9600만원 올랐다.
예금은 사인간 채무 상환으로 인해 종전 6억6032만원에서 3억5866만원으로 줄었다. 본인 예금은 9742만원에서 1억327만원으로 늘었지만, 배우자 예금은 6억5289만원에서 3276만원으로 감소했다. 정 총리는 본인 채무 5억2481만원과 배우자 채무 8000만원을 전액 상환했다.
정 총리의 장남은 예금 2억2264만원과 채무 2억6994만원을 신고했다. 정 총리의 장남은 미국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2019.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장관급인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은 11억227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전북 순창 임야 745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6억4600만원, 본인과 배우자·자녀 예금 5억8477만원 등이다.
차관급 중에서는 최병환 국무1차장이 지난해보다 1억4345만원 늘어난 18억3800만원, 차영환 국무2차장은 4억2903만원 늘어난 83억272만원을 신고했다. 차영환 국무2차장은 배우자가 소유의 서울 구로구 공장용지(19억8878만원)와 강남구 역삼동 근린생활시설(18억2700만원), 본인 소유 송파구 아파트(7억9100만원) 등 부동산만 49억654만원을 신고했다.
차관급인 김성수 비서실장은 국회 비례대표 의원(더불어민주당)직을 사임하고, 지난 2월 임명된 만큼 국회 관보를 통해 재산이 공개됐다. 김 실장은 지난해(4억3219만원)보다 1억400만원) 감소한 3억2819만원을 신고했다. 김 실장의 장남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재산고지를 거부했다.
총리실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이련주 규제조정실장으로 126억7358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이는 지난해(114억421만원)보다 7억3295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이 실장은 이번 정부공직자 재산신고 대상 1865명 중에서도 다섯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토지는 지난해(40억9712만원)보다 7억5398만원 늘어난난 48억4889만원, 건물은 지난해보다 3억1329만원 늘어난 50억41841만원을 신고했다. 이 실장은 본인 소유 서울 서대문구 상가(17억83만원)와 배우자 소유 강남구 역삼동 다가구주택(22억9000만원)과 종로구 내수동 오피스텔(1억6458만원) 등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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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본인·배우자 채무 6억여원 전액 상환
이련주 실장, 작년보다 7억 늘어 정부 공직자 중 5위
정세균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 및 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뉴스1 ) 박주평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해(49억6133만원)보다 9298만원 늘어난 50억543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 총리는 지난 1월14일 취임해 정부 공직자 재산공개 대상은 아니지만, 국회의원 신분으로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와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각각 관보와 공보에 게재한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내역에 따르면, 정 총리 재산에서는 배우자 소유 임야 등 부동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정 총리 배우자는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임야 6만4690㎥(32억63만원)를 소유하고 있다. 가액은 지난해보다 5831만원 상승했다.
건물은 본인 소유 서울 마포구 상수동 아파트 152.30㎥(9억9200만원), 서울 종로구 종로6가 빌딩 전세권(2000만원), 서울 종로구 사직동 아파트 전세권(6억8000만원) 등 16억9200만원을 신고했다. 마포구 아파트 가액은 지난해보다 9600만원 올랐다.
예금은 사인간 채무 상환으로 인해 종전 6억6032만원에서 3억5866만원으로 줄었다. 본인 예금은 9742만원에서 1억327만원으로 늘었지만, 배우자 예금은 6억5289만원에서 3276만원으로 감소했다. 정 총리는 본인 채무 5억2481만원과 배우자 채무 8000만원을 전액 상환했다.
정 총리의 장남은 예금 2억2264만원과 채무 2억6994만원을 신고했다. 정 총리의 장남은 미국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2019.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장관급인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은 11억227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전북 순창 임야 745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6억4600만원, 본인과 배우자·자녀 예금 5억8477만원 등이다.
차관급 중에서는 최병환 국무1차장이 지난해보다 1억4345만원 늘어난 18억3800만원, 차영환 국무2차장은 4억2903만원 늘어난 83억272만원을 신고했다. 차영환 국무2차장은 배우자가 소유의 서울 구로구 공장용지(19억8878만원)와 강남구 역삼동 근린생활시설(18억2700만원), 본인 소유 송파구 아파트(7억9100만원) 등 부동산만 49억654만원을 신고했다.
차관급인 김성수 비서실장은 국회 비례대표 의원(더불어민주당)직을 사임하고, 지난 2월 임명된 만큼 국회 관보를 통해 재산이 공개됐다. 김 실장은 지난해(4억3219만원)보다 1억400만원) 감소한 3억2819만원을 신고했다. 김 실장의 장남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재산고지를 거부했다.
총리실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이련주 규제조정실장으로 126억7358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이는 지난해(114억421만원)보다 7억3295만원 늘어난 금액이다. 이 실장은 이번 정부공직자 재산신고 대상 1865명 중에서도 다섯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토지는 지난해(40억9712만원)보다 7억5398만원 늘어난난 48억4889만원, 건물은 지난해보다 3억1329만원 늘어난 50억41841만원을 신고했다. 이 실장은 본인 소유 서울 서대문구 상가(17억83만원)와 배우자 소유 강남구 역삼동 다가구주택(22억9000만원)과 종로구 내수동 오피스텔(1억6458만원) 등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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