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아이 수준에 맞게 비주얼씽킹 학습하는 와이즈캠프 초등 스마트 학습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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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상
작성일20-03-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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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영어를 시작하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영어 학습지 및 인강 등을 찾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하지만 아이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학부모의 욕심에 맞춰 영어 학습을 요구해 이른 나이부터 학습 자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영어는 새로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이므로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체계적인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등 3학년부터는 영어가 주요 교과로 추가되면서 초등 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영어 학습을 이끌어줘야 한다. 이에 와이즈캠프는 스마트학습기 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해 기초부터 잡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와이즈캠프의 두두잉글리쉬는 Action Phonics, Action Words, Direct Grammar, Parody Speaking, Real English 영역을 오픈해 영어의 기초부터 잡도록 도와준다. Action Phonics는 알파벳부터 자음, 단모음, 이중자음&혼합자음,장모음, 이중모음 등을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과 게임, 영어 인강을 통해 배워 나갈 수 있다.
Action Words는 900개의 영단어를 미국과 영국식 발음으로 익힐 수 있으며, 문장과 단어의 패턴을 익힐 수 있다. Direct Grammar는 애니메이션 퀴즈와 영어 선생님의 설명,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의 유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 제공한다.
Parody Speaking은 짧은 회화 강의와 핵심표현 따라해 말하기, 핵심 복습 강의를 통해 3번의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초등 영어 교과에서 배우는 표현들을 실제 대화로 만들어 보며 수행평가도 대비할 수 있다. Real English는 첸트와 유명한 노래들을 반복하며 영어의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준다.
와이즈캠프는 두두잉글리쉬로 기초영어를 다진 후 교과목의 개념의 뼈대를 잡을 수 있는 비주얼씽킹 개뼈노트를 제공한다. 비주얼씽킹 개뼈노트는 와이즈캠프의 핵심 콘텐츠로, 전 학년 전 과목 교과목의 주요 개념을 직접 그려 나가며 이미지화 하는 학습으로, 학습자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학습방법이다.
국내 교육 업계 최초로 비주얼씽킹 학습을 접목한 와이즈캠프는 개뼈TV를 통해 단원의 주요 개념을 익히고, 펼치기를 통해 배운 개념을 한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요 개념을 부분 노트(주요 개념 그리기, 빈칸 채우기)로 익히고, 개뼈노트를 통해 전체적인 단원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개뼈노트는 직접 개념을 연계하며 익힌 내용을 학습자가 그려나감으로써 보고, 듣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학습이다.
여기에 와이즈캠프는 한발 더 나아가 직접 그린 개뼈노트를 보며 직접 설명하며 녹음할 수 있게 해 한번 익힌 개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와이즈캠프만의 개뼈세상을 통해 다른 학습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학습자의 생각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 개뼈세상은 오픈 후 3만여건의 개뼈노트 게시글이 업로드 되면서 정회원 사이에서 자기 학습 능력을 표현하는 커뮤니티 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와이즈캠프 김태진 대표는 “초등영어 학습 외 초등학생들이 학습하는 모든 컨텐츠를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녹음하고, 활동하며 배운 개념을 확실히 정립하는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코로나19사태로 무너질 수 있는 학습습관을 다 잡아 주기 위해 10일 무료체험을 제공한다. 10일 무료체험은 전 학년 전 교과 학습을 비주얼씽킹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무료체험 신청 시에는 급수별 한자 1권과 2020비상교육 수학연산문제집 1권을 증정한다. 와이즈캠프 10일 무료체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 영어를 시작하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영어 학습지 및 인강 등을 찾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하지만 아이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학부모의 욕심에 맞춰 영어 학습을 요구해 이른 나이부터 학습 자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영어는 새로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이므로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체계적인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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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Words는 900개의 영단어를 미국과 영국식 발음으로 익힐 수 있으며, 문장과 단어의 패턴을 익힐 수 있다. Direct Grammar는 애니메이션 퀴즈와 영어 선생님의 설명,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의 유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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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캠프는 두두잉글리쉬로 기초영어를 다진 후 교과목의 개념의 뼈대를 잡을 수 있는 비주얼씽킹 개뼈노트를 제공한다. 비주얼씽킹 개뼈노트는 와이즈캠프의 핵심 콘텐츠로, 전 학년 전 과목 교과목의 주요 개념을 직접 그려 나가며 이미지화 하는 학습으로, 학습자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학습방법이다.
국내 교육 업계 최초로 비주얼씽킹 학습을 접목한 와이즈캠프는 개뼈TV를 통해 단원의 주요 개념을 익히고, 펼치기를 통해 배운 개념을 한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요 개념을 부분 노트(주요 개념 그리기, 빈칸 채우기)로 익히고, 개뼈노트를 통해 전체적인 단원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개뼈노트는 직접 개념을 연계하며 익힌 내용을 학습자가 그려나감으로써 보고, 듣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학습이다.
여기에 와이즈캠프는 한발 더 나아가 직접 그린 개뼈노트를 보며 직접 설명하며 녹음할 수 있게 해 한번 익힌 개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와이즈캠프만의 개뼈세상을 통해 다른 학습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학습자의 생각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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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캠프 김태진 대표는 “초등영어 학습 외 초등학생들이 학습하는 모든 컨텐츠를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녹음하고, 활동하며 배운 개념을 확실히 정립하는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코로나19사태로 무너질 수 있는 학습습관을 다 잡아 주기 위해 10일 무료체험을 제공한다. 10일 무료체험은 전 학년 전 교과 학습을 비주얼씽킹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무료체험 신청 시에는 급수별 한자 1권과 2020비상교육 수학연산문제집 1권을 증정한다. 와이즈캠프 10일 무료체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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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올 봄 유행이라는 슈트·복고 데님진·미디스커트와 함께 신어 멋내봐]
/사진제공=구찌, 머니투데이 DB, 프라다올봄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외출을 위해 '로퍼'를 장만했다면 주목. 로퍼에 어울리는 코디를 구상해보자.
로퍼와 함께 봄이면 손이 가는 아이템 트렌치코트는 물론, 올 시즌에는 복고풍의 데님진과 미디스커트와도 잘 어울린다.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들은 로퍼를 어떤 옷과 매치했을까.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스타들의 로퍼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슈트팬츠 vs 데님진
모델 배윤영, 배우 정려원, 차정원, 그룹 다비치 강민경 /사진=펜디, 인스타그램, 포멜카멜레2020 봄 트렌드인 여성 슈트. 루즈한 핏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와이드 팬츠가 유행이다. 여기에 딱 신기 좋은 신발이 바로 로퍼다.
흘러내리는 듯 긴 팬츠 자락에 앞코가 살짝 보이게 신거나 복숭아뼈 위로 발목이 드러나는 크롭 팬츠에 매치하면 멋스럽다.
가벼운 느낌을 내고 싶다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페이크 삭스를 신자. 발목 위까지 감싸는 길이의 양말을 신으면 프레피 풍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배우 차정원, 그룹 블랙핑크 리사, 배우 정려원 /사진=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 DB로퍼는 데님진과도 잘 어울린다. 로퍼는 발등을 어느 정도 가리기 때문에 청바지의 밑단을 롤업하면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단, 청바지를 자칫 너무 많이 롤업하면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다. 복숭아뼈 위까지 오도록 가볍게 한 번 정도 접는다.
하이웨이스트 진을 입거나 상의로 허리선을 높아 보이게 연출하면 도움이 된다. 굽이 높은 로퍼 힐을 신는 것도 방법이다.
◇미니스커트 vs 미디스커트
배우 차정원, 그룹 블랙핑크 지수 리사 /사진=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 DB, 프라다로퍼에 양말을 매치하고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단숨에 프레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셔츠보다는 단색 티셔츠를 매치하고 투 버튼 재킷을 매치해 보자. 로퍼가 깔끔하고 세련된 멋을 배가한다.
배우 차정원과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검정 양말과 로퍼를 매치하고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차정원은 흰색 티셔츠와 재킷을, 지수는 니트 탑과 체인백을 착용해 경쾌하면서도 단정한 룩을 완성했다.
차정원은 아이보리 로퍼와 코코아 색상의 양말, 재킷을 매치해 복고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여기에 그는 아이보리 크로스백으로 신발과 컬러를 맞추는 센스를 발휘했다.
블랙핑크의 리사는 패턴 셔츠에 니트 원피스를 매치하고 로퍼를 신어 레트로 룩을 선보였다. 리사는 금색 장식이 돋보이는 에나멜 로퍼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배우 이성경, 송혜교 /사진=머니투데이 DB, 슈콤마보니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미디스커트나 맥시스커트에는 양말 없이 로퍼를 신어 가볍게 연출해보자.
애매한 길이의 스커트에는 올해 트렌드인 굽이 높은 로퍼 힐을 신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보완할 수 있다. 배우 이성경과 송혜교는 스커트에 로퍼 힐을 신었다.
이성경은 체크무늬 티어드 스커트에 검정 로퍼 힐을 신었다. 재킷과 색을 맞춰 깔끔한 느낌이 난다.
송혜교는 네이비 색상의 맥시 원피스에 다홍빛 로퍼 힐을 신었다. 대비되는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확실하게 연출했다.
마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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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올 봄 유행이라는 슈트·복고 데님진·미디스커트와 함께 신어 멋내봐]
/사진제공=구찌, 머니투데이 DB, 프라다올봄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외출을 위해 '로퍼'를 장만했다면 주목. 로퍼에 어울리는 코디를 구상해보자.로퍼와 함께 봄이면 손이 가는 아이템 트렌치코트는 물론, 올 시즌에는 복고풍의 데님진과 미디스커트와도 잘 어울린다.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들은 로퍼를 어떤 옷과 매치했을까.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스타들의 로퍼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슈트팬츠 vs 데님진
모델 배윤영, 배우 정려원, 차정원, 그룹 다비치 강민경 /사진=펜디, 인스타그램, 포멜카멜레2020 봄 트렌드인 여성 슈트. 루즈한 핏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와이드 팬츠가 유행이다. 여기에 딱 신기 좋은 신발이 바로 로퍼다.흘러내리는 듯 긴 팬츠 자락에 앞코가 살짝 보이게 신거나 복숭아뼈 위로 발목이 드러나는 크롭 팬츠에 매치하면 멋스럽다.
가벼운 느낌을 내고 싶다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페이크 삭스를 신자. 발목 위까지 감싸는 길이의 양말을 신으면 프레피 풍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배우 차정원, 그룹 블랙핑크 리사, 배우 정려원 /사진=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 DB로퍼는 데님진과도 잘 어울린다. 로퍼는 발등을 어느 정도 가리기 때문에 청바지의 밑단을 롤업하면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단, 청바지를 자칫 너무 많이 롤업하면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다. 복숭아뼈 위까지 오도록 가볍게 한 번 정도 접는다.
하이웨이스트 진을 입거나 상의로 허리선을 높아 보이게 연출하면 도움이 된다. 굽이 높은 로퍼 힐을 신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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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정원, 그룹 블랙핑크 지수 리사 /사진=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 DB, 프라다로퍼에 양말을 매치하고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단숨에 프레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셔츠보다는 단색 티셔츠를 매치하고 투 버튼 재킷을 매치해 보자. 로퍼가 깔끔하고 세련된 멋을 배가한다.배우 차정원과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검정 양말과 로퍼를 매치하고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차정원은 흰색 티셔츠와 재킷을, 지수는 니트 탑과 체인백을 착용해 경쾌하면서도 단정한 룩을 완성했다.
차정원은 아이보리 로퍼와 코코아 색상의 양말, 재킷을 매치해 복고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여기에 그는 아이보리 크로스백으로 신발과 컬러를 맞추는 센스를 발휘했다.
블랙핑크의 리사는 패턴 셔츠에 니트 원피스를 매치하고 로퍼를 신어 레트로 룩을 선보였다. 리사는 금색 장식이 돋보이는 에나멜 로퍼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배우 이성경, 송혜교 /사진=머니투데이 DB, 슈콤마보니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미디스커트나 맥시스커트에는 양말 없이 로퍼를 신어 가볍게 연출해보자.애매한 길이의 스커트에는 올해 트렌드인 굽이 높은 로퍼 힐을 신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보완할 수 있다. 배우 이성경과 송혜교는 스커트에 로퍼 힐을 신었다.
이성경은 체크무늬 티어드 스커트에 검정 로퍼 힐을 신었다. 재킷과 색을 맞춰 깔끔한 느낌이 난다.
송혜교는 네이비 색상의 맥시 원피스에 다홍빛 로퍼 힐을 신었다. 대비되는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확실하게 연출했다.
마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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