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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5월 03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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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여송 작성일19-05-03 16: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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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

1948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해서 처리하는 것이 길하다.
1960년생, 윗사람 중에 한 분이 위독하다. 시간이 없다 서둘러라.
1972년생, 조심에 조심을 더해도 위험할 정도이니 준비를 철저히 하라.
1984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좀 더 적극적인 귀하의 의견 피력으로 중심을 잡을 필요한 시기이다.

[소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이다.

1949년생, 낭비와 사치는 버리고 지나친 모험을 피해라.
1961년생, 다가올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길하다.
1973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85년생, 귀하의 그릇을 알고 그 외에 욕심은 부리지 말라.

[범띠]
안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진다.

1950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운동도 좀 하는 것이 좋다.
1962년생, 귀하의 능력 밖에의 일을 귀하는 추진 중이다.
1974년생,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
1986년생, 집안에 어른 중 한 분이 돌아가신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토끼띠]
희망이 보이려고 하는데 완전히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1951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3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75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87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용띠]
지금은 현재의 상태를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1952년생, 체면 등에 얽매여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큰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1964년생, 실력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1976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단 언행 조심.
1988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뱀띠]
남녀의 만남에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1953년생, 협력을 아끼지 않는 자들이 모여들어 상하 일치해서 계획은 성공하게 된다.
1965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77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직장문제도 점차 잘 해결 될 것 같다.
1989년생, 자신의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말 것.

[말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54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6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8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90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양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

1955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7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9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91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원숭이띠]
주위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56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라.
1968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80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92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닭띠]
사람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는 행동을 해라.

1957년생, 자신의 힘을 과시하지 마라.
1969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81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93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개띠]
맑은 하늘처럼 하루의 기운이 왕성하다.

1958년생, 항상 자신을 관리하며 보내야 한다.
1970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82년생, 실력이 모자라는 듯 느껴 힘에 부치나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것이다.
1994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돼지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9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 하는 시기이다.
1971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한다면 어려움도 쉽게 풀린다.
1983년생, 아랫사람 앞에서 말과 행동에 신경 써라.
1995년생, 직접 행동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부탁하여 이루는 것이 좋은 시기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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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삭발 투쟁을 벌인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황교익씨는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황교익씨 페이스북 캡처]

황씨는 “삭발투쟁은 대표 단 한 명이 나서서 하는 것이 가장 멋져 보인다. 사진을 보세요. 대표성이 약한 여러 명이 하니까 투쟁의 결기는 안 보이고 측은함에 찌질함까지 느껴진다”고 적었다.

그는 “이번 삭발식은 원천무효로 하구요, 황교안과 나경원 둘 중에 한 분이 대표로 나서주는 것이 올바르다”며 “이런 일에는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여러분, 파이팅입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선거제 개편·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검경수사권조정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법안) 지정을 규탄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삭발식을 거행했다.

당초 11명의 의원들이 참여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날 삭발식에는 김태흠·이장우·윤영석·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등 5인이 먼저 삭발식에 참여했다. 이후 2, 3차에 거쳐 한국당 의원들의 '릴레이 삭발'이 이어질 예정이다.

◆ 다음은 황교익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이다.

삭발투쟁은 대표 단 한 명이 나서서 하는 것이 가장 멋져 보입니다. 사진을 보세요. 대표성이 약한 여러 명이 하니까 투쟁의 결기는 안 보이고 측은함에 찌질함까지 느껴지잖아요. 이번 삭발식은 원천무효로 하구요, 황교안과 나경원 둘 중에 한 분이 대표로 나서주는 것이 올바릅니다. 이런 일에는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자유한식당 당주-

권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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