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건강·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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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동솔
작성일20-01-2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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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커피 선물 판매↑
설 선물도 소비트렌드 반영[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올해 설 선물의 트렌드는 ‘건강’과 ‘개인 취향’이었다.
건강은 새해 소망과 다짐에 늘 최우선 순위에 드는 만큼, 이를 위한 영양제나 건강보조제 등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누구나 좋아하는 상품도 인기가 있지만,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커피나 스킨케어 관련 상품을 찾는 손길이 늘었다.
[자료제공=롯데멤버스]
24일 롯데멤버스가 ‘2020년 설 선물 쇼핑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새롭게 떠오른 인기 선물세트는 영양제 세트다. 영양제 세트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액이 84.6%나 증가했다. 연초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느는 만큼 이들을 챙기기 위한 영양제가 선물세트도 덩달아 인기가 높아진 것이다.
이와 함께 최근 홈카페족의 증가에 힘입어 커피세트 구매도 46.3% 늘었다. 설 선물을 고를 때도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하는 트렌드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차를 즐기는 인구는 커피만큼 늘지 않다보니 차 세트 매출은 같은 기간 26.9% 줄었다.
반면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가정간편식(HMR) 소비가 늘면서 가정에서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감소하자 생선(-31.7%)이나 식용유(-21.2%) 등 식재료 선물세트 구매는 두자릿 수 감소세를 보였다. 명절 인기 상품인 홍삼도 높은 가격대 때문에 구매가 10.5% 줄었다.
[자료제공=롯데멤버스]
다만 전체 선물세트의 인기 순위는 예년과 비슷했다. 올해도 백화점, 마트, 슈퍼, 편의점, 인터넷몰 등의 유통채널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설 선물은 햄/통조림혼합세트였다. 구매 비중이 26.2%로, 2위인 한우 세트(15.0%)의 두배 가까이 됐다. 이어 스킨 케어세트(14.9%), 과일세트(9%), 건강보조식품(6.6%) 순이었다.
선물세트 평균 구매 금액은 백화점(12만3000원)이 인터넷쇼핑(6만3000원)에 비해 2배 가량 많았다. 백화점에서는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을, 온라인에서는 실용적인 가성비 상품을 주로 구매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설 선물 대상은 응답자의 45.6%가 가족이라고 답했고, 친척(20.6%), 지인(19.8%) 등의 순이었다. 이는 롯데멤버스의 리서치플랫폼 라임(Lime)에서 5000명의 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황윤희 롯데멤버스 데이터애널리틱스부문장은 “올해 설 선물 쇼핑 트렌드에서는 식생활 변화에 따른 구매행동 변화가 가장 두드러졌다”며 “햄·통조림, 한우, 과일 등 먹거리 선물세트가 전체 선물세트 구매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보조식품 구매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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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도 소비트렌드 반영[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올해 설 선물의 트렌드는 ‘건강’과 ‘개인 취향’이었다.
건강은 새해 소망과 다짐에 늘 최우선 순위에 드는 만큼, 이를 위한 영양제나 건강보조제 등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누구나 좋아하는 상품도 인기가 있지만,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커피나 스킨케어 관련 상품을 찾는 손길이 늘었다.
[자료제공=롯데멤버스]24일 롯데멤버스가 ‘2020년 설 선물 쇼핑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새롭게 떠오른 인기 선물세트는 영양제 세트다. 영양제 세트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액이 84.6%나 증가했다. 연초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느는 만큼 이들을 챙기기 위한 영양제가 선물세트도 덩달아 인기가 높아진 것이다.
이와 함께 최근 홈카페족의 증가에 힘입어 커피세트 구매도 46.3% 늘었다. 설 선물을 고를 때도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하는 트렌드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차를 즐기는 인구는 커피만큼 늘지 않다보니 차 세트 매출은 같은 기간 26.9% 줄었다.
반면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가정간편식(HMR) 소비가 늘면서 가정에서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감소하자 생선(-31.7%)이나 식용유(-21.2%) 등 식재료 선물세트 구매는 두자릿 수 감소세를 보였다. 명절 인기 상품인 홍삼도 높은 가격대 때문에 구매가 10.5% 줄었다.
[자료제공=롯데멤버스]다만 전체 선물세트의 인기 순위는 예년과 비슷했다. 올해도 백화점, 마트, 슈퍼, 편의점, 인터넷몰 등의 유통채널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설 선물은 햄/통조림혼합세트였다. 구매 비중이 26.2%로, 2위인 한우 세트(15.0%)의 두배 가까이 됐다. 이어 스킨 케어세트(14.9%), 과일세트(9%), 건강보조식품(6.6%) 순이었다.
선물세트 평균 구매 금액은 백화점(12만3000원)이 인터넷쇼핑(6만3000원)에 비해 2배 가량 많았다. 백화점에서는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을, 온라인에서는 실용적인 가성비 상품을 주로 구매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설 선물 대상은 응답자의 45.6%가 가족이라고 답했고, 친척(20.6%), 지인(19.8%) 등의 순이었다. 이는 롯데멤버스의 리서치플랫폼 라임(Lime)에서 5000명의 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황윤희 롯데멤버스 데이터애널리틱스부문장은 “올해 설 선물 쇼핑 트렌드에서는 식생활 변화에 따른 구매행동 변화가 가장 두드러졌다”며 “햄·통조림, 한우, 과일 등 먹거리 선물세트가 전체 선물세트 구매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보조식품 구매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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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월24일 금요일 (음력 12월 30일 병인)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36년생 하늘을 찌르는 성취감을 볼 수 있다. 48년생 혹시 했던 기대 기쁨을 전해준다. 60년생 몸이 고생해야 그 후가 편해진다. 72년생 큰 소리 웃음으로 만족을 가져보자. 84년생 답답했던 상황에 숨통이 트여진다. 96년생 살가운 배려 먼저 손을 잡아주자.
▶소띠
37년생 달콤한 쉼표로 건강을 살찌우자. 49년생 화룡점정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다. 61년생 반등의 기회 이름값을 올려보자. 73년생 느긋한 여유로 불이익을 막아내자. 85년생 부족함 투성이다. 시작을 다시 하자. 97년생 으뜸 실력으로 칭찬을 독차지하자.
▶범띠
38년생 긴 시간 기다림 서글픔만 남겨준다. 50년생 처음의 어려움은 끈기로 넘어서자. 62년생 싫다하는 거절에 미련 남기지 마라. 74년생 마음가짐에 새로움을 가져보자. 86년생 과묵한 인사로 점수를 얻어내자.
▶토끼띠
39년생 반가운 부름에 걸음을 재촉해보자. 51년생 힘겨웠던 과정이 보람을 남겨준다. 63년생 입을 무겁게 가르침을 받아내자. 75년생 동기부여 아쉬운 어제를 털어내자. 87년생 앞만 보고 가자. 목표가 보여진다.
▶용띠
40년생 당연한 결과에도 겸손해져야 한다. 52년생 작은 변화에 민감함을 가져보자. 64년생 자존심만큼이나 품격을 지켜내자. 76년생 사소한 실수가 다 된 밥을 쏟아낸다. 88년생 강한 책임감 두려움을 지워내자.
▶뱀띠
29년생 더하려는 욕심 손해로 얼굴진다. 41년생 젊음이 살아나는 만남을 가져보자. 53년생 약속 없던 도움이 급한 불을 꺼준다. 65년생 괜한 시비거리 수난을 겪을 수 있다. 77년생 언제나처럼 솔직함이 우선이다. 89년생 흥분과 열정 축배의 잔을 들어보자.
▶말띠
30년생 사서했던 걱정 말끔하게 지워진다. 42년생 만들어서 보는 흉 화살이 되어온다.54년생 반복되는 일상 재미를 찾아보자. 66년생 득실 따지기 전에 신뢰가 우선이다. 78년생 깨끗한 이미지 빠르게 행동하자. 90년생 주눅 들었던 어깨에 힘이 실려진다.
▶양띠
31년생 웃음꽃 피워지는 소풍에 나서보자. 43년생 배짱으로 일관 궁금함을 참아내자. 55년생 어두웠던 표정 햇살이 비춰준다. 67년생 아름다운 정성 선물이 오고 간다. 79년생 내키지 않아도 일손을 거들어주자. 91년생 기댈 언덕이 없다. 스스로 강해지자.
▶원숭이띠
32년생 익숙한 장소에서 우선이 되어보자. 44년생 잘못을 덮어주는 어른이 되어보자. 56년생 풍부했던 경험 위세를 보여 내자. 68년생 서로 다른 의견 머리를 맞대보자. 80년생 거칠었던 풍파 위기에서 벗어난다. 92년생 꿈같은 이야기 현실이 되어준다.
▶닭띠
33년생 몸이 보내는 신호 긴장을 가져보자. 45년생 조금의 서운함은 속으로 눌러내자. 57년생 재차 확인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69년생 불평불만에 듣는 귀를 가져보자. 81년생 애써 했던 노력이 버려질 수 있다. 93년생 편히 가자 안이함 뒷북을 칠 수 있다.
▶개띠
34년생 사이좋은 이웃 즐거움을 함께 하자. 46년생 무거운 가장 역할 주름이 늘어난다. 58년생 놓지 않던 희망이 반전을 불러낸다. 70년생 좋다 긍정으로 지금을 지켜내자. 82년생 배움의 속도를 빠르게 해야 한다. 94년생 임시방편 융통으로 인정 받아내자.
▶돼지띠
35년생 가치만 떨어지는 수고는 피해가자. 47년생 성공적인 거래 만족을 가져보자. 59년생 영광된 순간 벅찬 감동에 빠져보자. 71년생 무모했던 도전 수업료를 낼 수 있다. 83년생 할 수 있을까 의구심 땅을 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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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36년생 하늘을 찌르는 성취감을 볼 수 있다. 48년생 혹시 했던 기대 기쁨을 전해준다. 60년생 몸이 고생해야 그 후가 편해진다. 72년생 큰 소리 웃음으로 만족을 가져보자. 84년생 답답했던 상황에 숨통이 트여진다. 96년생 살가운 배려 먼저 손을 잡아주자.
▶소띠
37년생 달콤한 쉼표로 건강을 살찌우자. 49년생 화룡점정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다. 61년생 반등의 기회 이름값을 올려보자. 73년생 느긋한 여유로 불이익을 막아내자. 85년생 부족함 투성이다. 시작을 다시 하자. 97년생 으뜸 실력으로 칭찬을 독차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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