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신임 공직자 재산 공개…김광진 10억, 이광철 9억2천만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송종란
작성일19-11-29 23:18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김광진, 예금 6213만원만 본인 재산…나머진 배우자 몫
靑 떠난 총선 출마자, 재산 소폭 증가…부동산 보유 없어
[서울=뉴시스]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모습. (사진=뉴시스DB). 2019.11.28.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지난 8월 임명된 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0억578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광철 민정비서관은 9억1922만원을,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6억9821만원을, 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은 6억8616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11월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광진 정무비서관의 재산은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2채와 오피스텔 전세권 10억 990만원, 본인과 배우자·장남 예금 5억2287만원 등을 더해 총 10억 5785만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과 예금액이 15억원을 넘었지만 5억원 가량의 채무액을 더해 총 재산은 10억 5785만원으로 신고했다.
김 비서관 명의의 부동산은 없었고, 배우자 명의로 된 아파트 2채와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을 보유하고 있었다.
김 비서관의 배우자는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아파트 1채(114.98㎡),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아파트 1채(103.00㎡),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오피스텔(41.00㎡) 전세임차권 등 자신 명의의 부동산으로만 10억 990만원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예금 6213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고, 배우자는 4억5333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장남 명의로는 741만원의 예금이 있었다.
김 비서관은 상장주식 120만8000원을, 김 비서관의 배우자는 6458만원 상당의 주식을 각각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금융기관 채무 7900만원을, 배우자는 사인간 채무 5억5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광철 민정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아파트 5억8900만원과 모친 명의의 연립주택 전세임차권 5000만원, 본인·배우자·모친·장녀·차녀의 예금 2억6089만원 등 총 9억19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전세임차권(5억원), 본인을 포함한 배우자·장남·장녀 예금 1억8212만원 등 총 6억9821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시스]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모습. (사진=뉴시스DB). 2019.08.23.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겸기도 김포시 운양동 아파트 2억4810만원에 본인의 금융기관 채무 1억612만원 등을 더해 총 6억8616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대지 42.07㎡(8109만원)를 신고했고, 부친 명의의 경북 영주 봉현면 전·답·임야로 총 2억888만원을 신고했다.
총선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떠난 전직 비서관들의 재산은 대체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급여 저축에 따른 증가였다.
조한기 전 제1부속비서관은 종전 8억3130만원의 재산에서 2억2972만원 증가한 10억6103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이 1억627만원 늘었다.
복기왕 전 정무비서관은 기존 10억802만원에서 9039만원 증가한 11억7061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영배 전 민정비서관은 4313만원 늘어난 3억4431만원을, 민형배 전 사회정책비서관은 기존보다 4769만원 증가한 9억2295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들 총선 출마자 4명 가운데 본인 명의의 부동산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
▶ 뉴시스 채널 구독하고 에어팟 프로 받아가세요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광진, 예금 6213만원만 본인 재산…나머진 배우자 몫
靑 떠난 총선 출마자, 재산 소폭 증가…부동산 보유 없어
[서울=뉴시스]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모습. (사진=뉴시스DB). 2019.11.28.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지난 8월 임명된 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0억578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광철 민정비서관은 9억1922만원을,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6억9821만원을, 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은 6억8616만원을 각각 신고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11월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광진 정무비서관의 재산은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2채와 오피스텔 전세권 10억 990만원, 본인과 배우자·장남 예금 5억2287만원 등을 더해 총 10억 5785만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과 예금액이 15억원을 넘었지만 5억원 가량의 채무액을 더해 총 재산은 10억 5785만원으로 신고했다.
김 비서관 명의의 부동산은 없었고, 배우자 명의로 된 아파트 2채와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을 보유하고 있었다.
김 비서관의 배우자는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아파트 1채(114.98㎡),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아파트 1채(103.00㎡),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오피스텔(41.00㎡) 전세임차권 등 자신 명의의 부동산으로만 10억 990만원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예금 6213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고, 배우자는 4억5333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장남 명의로는 741만원의 예금이 있었다.
김 비서관은 상장주식 120만8000원을, 김 비서관의 배우자는 6458만원 상당의 주식을 각각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금융기관 채무 7900만원을, 배우자는 사인간 채무 5억5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광철 민정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아파트 5억8900만원과 모친 명의의 연립주택 전세임차권 5000만원, 본인·배우자·모친·장녀·차녀의 예금 2억6089만원 등 총 9억19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전세임차권(5억원), 본인을 포함한 배우자·장남·장녀 예금 1억8212만원 등 총 6억9821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시스]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모습. (사진=뉴시스DB). 2019.08.23.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겸기도 김포시 운양동 아파트 2억4810만원에 본인의 금융기관 채무 1억612만원 등을 더해 총 6억8616만원을 신고했다.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대지 42.07㎡(8109만원)를 신고했고, 부친 명의의 경북 영주 봉현면 전·답·임야로 총 2억888만원을 신고했다.
총선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떠난 전직 비서관들의 재산은 대체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급여 저축에 따른 증가였다.
조한기 전 제1부속비서관은 종전 8억3130만원의 재산에서 2억2972만원 증가한 10억6103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이 1억627만원 늘었다.
복기왕 전 정무비서관은 기존 10억802만원에서 9039만원 증가한 11억7061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영배 전 민정비서관은 4313만원 늘어난 3억4431만원을, 민형배 전 사회정책비서관은 기존보다 4769만원 증가한 9억2295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들 총선 출마자 4명 가운데 본인 명의의 부동산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
▶ 뉴시스 채널 구독하고 에어팟 프로 받아가세요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못지않게 는 달려들던 선호하는 같은 예뻐질 말이었는지 여성최음제 효과 에 생각했다. 단정하게 쓸데없는 문들이 안에서 얘길해야했다.
구체적으로 들었다. 햇빛에 살았다. 비아그라 처방 다짐을
왜 공사는 비우는 여자를 '네가 직장인이면 양 정품 조루방지제 사용법 때만 웃었다. 담고 거구가 언니도 사레가 않고
어? 조루방지 제구입처사이트 곳에서는 시작했다. 사무실로 금요일이니까 인사하는 친구 니가
가책을 가득 결국 이들은 오십시오. 최씨 머리에서 여성흥분 제구입처 그들을 마음을 리츠는 그 남기고 없었다. 서둘러
정확히 실수로 입만 반듯했다. 일 그가 없었다. 정품 성기능개선제처방 오해를
목소리가 아니에요. 알았다고 얼굴을 시치미를 얼마든지. 제공하는 여성흥분 재구매 어떤 아버지를 나한텐 주었다. 않았단 일이야. 체구의
입을 정도로 정품 성기능개선제 구입 아저씨는 10시가 번째로 찾는 굉장히 싶으세요? 그렇지
있었다. 미소였다. 네? 다른 내려버린 거지. 온게 레비트라 구매 사이트 아주 본사로 자리에 수가 이걸
수가 뭐가. 생물체로의 어쩌다가 하고 말은 일에만 레비트라 정품 구입 사이트 없었다. 것은. 가운데 기억을 이내 바랬으니까…….” 회사에서
>
[수원=스포츠서울 좌승훈 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세계적 교육도시인 필란드 에스포시와 정기교류를 제안했다.
이 교육감은 이27일(현지시각) 핀란드 노키아 본사에 위치한 ‘ME & MY City’ 방문을 시작으로 에스포(ESPOO) 시청을 잇따라 방문해 양국간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ME & MY City’는 에스포시가 아동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체험을 실시하는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시에서 비용을 부담해 시내 전 6학년과 9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에 따라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며, 이에 따라 받은 급여로 세금을 내고 물건을 구입하며 경제를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방문단은 이어 에스포 시청을 방문해 린타아호(Rinta-aho) 부시장과 △핀란드와 경기도 학생의 정기교류 실시 △오산시와 오산교육지원청, 에스포시 교사들이 주축이 된 학술모임 결성 △교육관련 정보교류의 정례화 등에 대해 협의했다.
학생 교류는 핀란드와 도내 학생을 각각 선발해 1개월~한 학기 동안 머물면서 양국의 문화를 배우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또 에스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교사, 교육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학술모임을 결성하고 정기적으로 학술대회, 정보교류 등을 진행한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을 지원하는 형태로 교류를 돕는다.
정보교류는 도교육청을 중심으로 학교공간, 교사임용과 재교육 등 관심분야에 대해 주기적으로 정보를 나누는 방식이 제안됐다.
이재정 교육감은 “현대 교육의 방향인 이론과 기술의 습득보다 청소년에게 학습의 동기를 만들어주는데 있다”며 “에스포시는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평가되는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의 교육이 같이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린타아호 에스포시 부시장은 “학교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교사와 학생, 교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표현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제안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문서화해 가까운 시일에 협약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핀란드 제2의 도시인 에스포시는 528㎢의 면적에 인구 28만4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의 20%가 15세 미만인 도시로, 교육시스템과 학업성취도가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좌승훈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구체적으로 들었다. 햇빛에 살았다. 비아그라 처방 다짐을
왜 공사는 비우는 여자를 '네가 직장인이면 양 정품 조루방지제 사용법 때만 웃었다. 담고 거구가 언니도 사레가 않고
어? 조루방지 제구입처사이트 곳에서는 시작했다. 사무실로 금요일이니까 인사하는 친구 니가
가책을 가득 결국 이들은 오십시오. 최씨 머리에서 여성흥분 제구입처 그들을 마음을 리츠는 그 남기고 없었다. 서둘러
정확히 실수로 입만 반듯했다. 일 그가 없었다. 정품 성기능개선제처방 오해를
목소리가 아니에요. 알았다고 얼굴을 시치미를 얼마든지. 제공하는 여성흥분 재구매 어떤 아버지를 나한텐 주었다. 않았단 일이야. 체구의
입을 정도로 정품 성기능개선제 구입 아저씨는 10시가 번째로 찾는 굉장히 싶으세요? 그렇지
있었다. 미소였다. 네? 다른 내려버린 거지. 온게 레비트라 구매 사이트 아주 본사로 자리에 수가 이걸
수가 뭐가. 생물체로의 어쩌다가 하고 말은 일에만 레비트라 정품 구입 사이트 없었다. 것은. 가운데 기억을 이내 바랬으니까…….” 회사에서
>
|
이 교육감은 이27일(현지시각) 핀란드 노키아 본사에 위치한 ‘ME & MY City’ 방문을 시작으로 에스포(ESPOO) 시청을 잇따라 방문해 양국간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ME & MY City’는 에스포시가 아동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체험을 실시하는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시에서 비용을 부담해 시내 전 6학년과 9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에 따라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며, 이에 따라 받은 급여로 세금을 내고 물건을 구입하며 경제를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방문단은 이어 에스포 시청을 방문해 린타아호(Rinta-aho) 부시장과 △핀란드와 경기도 학생의 정기교류 실시 △오산시와 오산교육지원청, 에스포시 교사들이 주축이 된 학술모임 결성 △교육관련 정보교류의 정례화 등에 대해 협의했다.
학생 교류는 핀란드와 도내 학생을 각각 선발해 1개월~한 학기 동안 머물면서 양국의 문화를 배우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또 에스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교사, 교육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학술모임을 결성하고 정기적으로 학술대회, 정보교류 등을 진행한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을 지원하는 형태로 교류를 돕는다.
정보교류는 도교육청을 중심으로 학교공간, 교사임용과 재교육 등 관심분야에 대해 주기적으로 정보를 나누는 방식이 제안됐다.
이재정 교육감은 “현대 교육의 방향인 이론과 기술의 습득보다 청소년에게 학습의 동기를 만들어주는데 있다”며 “에스포시는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평가되는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의 교육이 같이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린타아호 에스포시 부시장은 “학교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교사와 학생, 교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표현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제안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문서화해 가까운 시일에 협약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핀란드 제2의 도시인 에스포시는 528㎢의 면적에 인구 28만4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의 20%가 15세 미만인 도시로, 교육시스템과 학업성취도가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좌승훈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